창녕박물관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창녕박물관과 교동 가야고분군 정보
1. 창녕박물관* 두 개의 봉분이 표주박처럼 서로 이어 붙어 있는 무덤 양식.
** 돌로 세 벽을 쌓고 천장돌을 덮어 무덤방을 만든 다음, 한쪽으로 시신을 넣고 무덤 입구를 막아 추가 합장이 가능하도록 만든 무덤 양식.
여수 돌산도 봉황산, 금오산
봉황산, 금오산 정보
1. 봉황산기도성지 목정굴로 유명한 금선사
금선사 정보
서울 북한산 : 신도중학교 정류장 ~ 기자능선 ~ 향로봉 ~ 금선사 ~ 이북5도청 정류장
북한산과 기자능선 정보
기자능선은 기자촌에서 시작하여 대머리바위, 발가락바위, 기자봉, 진관봉 등을 거쳐 향로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말합니다. 현재는 사라진 마을인 기자촌은 서울시 은평구 진관외동 175번지 일대에 거주하던 기자들의 집단거주 마을이었다고 합니다.
평창 동대산과 오대산 선재길
오대산 선재길 정보
강릉 괘방산과 횡성·평창 청태산
강릉 괘방산과 횡성·평창 청태산 정보
1. 강릉 괘방산철원역사문화공원과 노동당사
철원역사문화공원과 노동당사 정보
1. 철원역사문화공원횡성·평창 청태산 : 청태산자연휴양림 주차장 ~ 청태산 정상 ~ 청태산자연휴양림 주차장
횡성·평창 청태산 정보
군위 아미산과 칠곡 유학산 산행
군위 아미산과 칠곡 유학산 정보
봉화 예던길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람
봉화 예던길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정보
학이 놀던 산, 칠곡 유학산
칠곡 유학산 정보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 아미산
군위 아미산 정보
아미산은 팔공산(1192m)에서 뻗은 팔공지맥의 끝자락에 있는 산이다. 높이는 낮지만 마치 설악산의 용아장성을 옮겨놓은 듯 아름다운 산이다. 팔공산 줄기는 시루봉을 지나 군위군 산성면 백학리를 지나며 끊어질 듯 야트막한 야산이 되었다가 조림산과 화산(華山·828m)이 만나는 갑령재에 이르러 다시 치솟는다. 화산을 넘으면서 탄력을 받은 줄기는 방가산(755.8m)을 지나 팔공지맥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경을 만나게 되는데 바로 아미산이다. 여인의 아름다운 눈썹을 뜻하는 아미(蛾眉)에서 음을 빌려와 산이 높고 위엄이 있다는 뜻의 아미(峨嵋)로 했다. 아미산은 높이로 말하는 산이 아니다. 산세가 수려하며 산이 작아 보여도 바위 형태가 만물상을 이룬 듯하다. 바위 틈 사이에서 자라 짧게 뻗은 소나무 가지들은 분재 같은 모양으로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크게 다섯 개의 바위봉우리로 이루어졌는데, 그 모양들이 마치 촛대 같이 생겨 청송 주왕산의 촛대바위를 연상케 한다. 뿐만 아니라 산의 모양은 다섯 개의 바위봉이 나란히 어깨를 맞댄 형국이고, 많은 병사들이 무기를 들고 마을을 지키는 듯한 모습이어서 예로부터 이곳은 전쟁의 피해가 거의 없었다고 한다.
봉화 예던길 : 도천교 ~ 낙동강시발점테마공원 ~ 선유교 ~ 청량산종합상가지구주차장
봉화 예던길 정보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수마노탑이 있는 정선 정암사
정선 정암사 정보
부안 위도 대월습곡과 망월봉
부안 위도 대월습곡과 망월봉 정보
1. 위도(蝟島)
2. 부안 위도 진리 대월습곡(大月褶曲, 천연기념물)
3. 위도 망월봉(望月峰)
완도 조약도 삼문산, 생일도 백운산, 신지도 상산 산행
조약도 삼문산, 생일도 백운산, 신지도 상산 정보
1. 조약도 삼문산
2. 생일도 백운산
3. 신지도 상산
완도 신지도 상산과 명사십리해수욕장
신지도 상산과 명사십리해수욕장 정보
1. 신지도 상산
신지도(완도군 신지면)의 서쪽 송곡리 일대에 위치한 산이다(고도 : 325m). 두 개의 섬이 연육되어 형성된 신지도의 서측 섬의 주봉을 이룬다 「조선지지자료」 에 송곡(松谷)에 소재한 것으로 수록되어 있다. 「조선지형도」에는 산의 남측 사면에 영주암이 묘사되어 있다. 산록의 북측 해안 말단부에 송곡 마을이 있다. 지명은 마을 주위에 소나무와 계곡이 많아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1596년(선조 29)에 진(鎭)을 설치하였고, 만호영이 있었다. 17세기에 김해 김씨가 처음으로 정착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2. 신지명사십리(薪智鳴沙十里)해수욕장
신지도(완도군 신지면)의 서쪽 송곡리 일대에 위치한 산이다(고도 : 325m). 두 개의 섬이 연육되어 형성된 신지도의 서측 섬의 주봉을 이룬다 「조선지지자료」 에 송곡(松谷)에 소재한 것으로 수록되어 있다. 「조선지형도」에는 산의 남측 사면에 영주암이 묘사되어 있다. 산록의 북측 해안 말단부에 송곡 마을이 있다. 지명은 마을 주위에 소나무와 계곡이 많아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1596년(선조 29)에 진(鎭)을 설치하였고, 만호영이 있었다. 17세기에 김해 김씨가 처음으로 정착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완도 생일도 : 서성항 ~ 학서암 ~ 백운산 정상 ~ 서성항
완도 생일도 백운산 정보
생일도는 해발 483m의 백운산과 금곡해수욕장을 낀 동백숲이 있으며, 남쪽에는 용출리 갯돌밭이 장관을 이루는 섬이다. 생일도란 지명은 처음에는 산밀도, 산윤도라 불리다가 주민들의 본성이 착하고 어질어 갓 태어난 아기와 같다하여 날 생(生)과 날 일(日)자를 붙여 생일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 하나의 유래는 예로부터 험한 바다에서 조난 사고와 해적들 횡포가 심해 이름을 새로 짓고 새로 태어나라는 뜻에서 생일도라고 불렀다는 설이 있다. 백운산은 생일도 중앙에 우뚝 솟은 산으로 산이 높고 바다 경치가 수려하며 정상에 서면 맑은 날엔 남쪽 멀리 제주도까지 바라보일 만큼 조망이 뛰어나다
완도 조약도(약산도) 삼문산 망봉 산행
완도 조약도(약산도) 삼문산 정보
아름다운 다도해를 조망할 수 있는 명산 삼문산은 남쪽으로는 신지도, 혈도, 모황도가 수석처럼 보이고 맑은 날이면 청산도 뒤로 추자도와 제주도까지 조망할 수 있다. 삼문산(해발 397m)은 비교적 해발이 낮지만 결코 만만치 않은 산이다. 4월이면 진달래가 지천으로 피고 정상(망봉)에는 봉화대가 있었던 자리가 남아있으며, 죽선리에서 정상인 망봉으로 오르는 길은 북쪽으로는 천관산이 손에 다을 듯 보이고 남쪽으로는 다도해가 한눈에 들어와 떠 있는 느낌을 받은 코스이며 죽선리에서 300미터쯤 오르다보면 바위사이에서 나오는 신설골 약수터가 있어 목을 축일 수 도 있다.
대관령 소나무숲길과 강릉바우길 17코스 안반데기 운유길
대관령 소나무숲길과 강릉바우길 17코스 안반데기 운유길 정보
강릉바우길 17코스, 안반데기 운유길
강릉바우길 17코스, 안반데기 운유길 정보
영월 요선정 및 요선암 돌개구멍
영월 요선정 및 요선암 돌개구멍 정보
요선정은 무릉도원면 무릉리 지역민의 계 조직인 요선계가 중심이 되어 1915년에 세웠다. 남한강의 지류 주천강 상류인 이곳은 풍경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조선 19대 임금 숙종의 어제시를 봉안하고 있어 역사적으로 의미가 깊다. 어제시는 숙종이 직접 하사하여 주천면 주천강 북쪽 언덕에 있던 청허루에 봉안하였으나,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청허루가 훼손되었고 숙종의 어제시 현판은 일본인이 소유하게 되었다. 이에 요선계 회원들은 어제시 현판을 되찾아. 이를 봉안하기 위해 요선정을 세웠다. 통일신라 시대에는 철감국사 도윤과 징효대사가 그리 멀지 않은 사자산 기슭에 흥년선원을 세우고 자주 이곳에 와서 포교했다고 하여, 당시 이곳에 작은 암자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