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가령산, 무영봉, 낙영산, 도명산 연계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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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가령산, 낙영산, 도명산 정보 1. 가령산(642m) 가령산은 화양동 계곡의 도명산 , 낙영산과 삼각형을 이루고 있는 산으로 충청북도자연학습원 남쪽 맞은편에 우뚝 서 있는 산이다. 가령산을 많이 찾는 이유 중에는 산세가 빼어난 것도 있지만 산행시간이 짧고 또 가을철이면 송이버섯, 싸리버섯, 잡버섯 등이 많이 나와 아마추어 등산인들이 많이 찾을 뿐 아니라 자연학습원 수련생들의 훈련코스로도 인기가 있다. 2. 낙영산(684m) 낙영산은 화양구곡의 남쪽인 청천면 사담리에 있는 바위산으로 암곡미 (岩谷美)가 뛰어난 산이다. 낙영산이란 뜻은 산의 그림자가 비추다 혹은 그림자가 떨어지다는 뜻으로, 신라 진평왕 떄 당 고조가 세수를 하기위하여 세숫물을 받아 들여다보니 아름다운 산의 모습이 비친지라 이상하게 여겨 신하를 불러 그림을 그리게 한 후 이 산을 찾도록 했으나 나라 안에서는 찾지 못하였는데 어느 날 동자승이 나타나 이산은 동방 신라국에 있다고 알려줘 신라에까지 사신을 보내 찾아보았으나 신라에서도 찾지 못해 걱정하던 중 한 도승이 나타나 이 산의 위치를 알려주니 그 산을 찾아 산의 이름을 낙영산이라 이름 지었다고 전해진다. 3. 도명산(642m) 도명산은 국립공원 속리산에 속하여 있으며 그 중 화양동이라는 천혜의 계곡을 안고 있는 명산이다. 낙영산에서 북쪽으로 갈라진 산줄기가 화양천에 그 맥을 가라앉히기 전 바위로 불끈 일으켜 세운 산으로 이름처럼 삼체불 부근에서 도를 닦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지성을 드리고 있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춘천 검봉산 : 구곡폭포주차장 ~ 구곡폭포 ~ 정상 ~ 강선봉 ~ 강촌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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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검봉산 정보 검봉산(劍峯山, Geombongsan, 530.2m)은 강원도 춘천시의 남산면 강촌리와 백양리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 칼을 세워 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해서 칼봉 또는 검봉이라한다. 남쪽으로 남산면에 접하고 서쪽으로 백양리가 있다. 북쪽으로 북한강을 두며, 강 건너편에는 삼악산(三岳山, 654m)이 있다

괴산·문경 희양산 : 은티마을 ~ 지름티재 ~ 정상 ~ 봉암사 ~ 최치원유적역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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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문경 희양산 정보 희양산(曦陽山, huiyangsan, 999m)은 문경시 가은읍과 충북 괴산군 연풍면의 경계를 이루고 문경새재에서 속리산 쪽으로 흐르는 백두대간의 줄기에 우뚝 솟은 신령스러운 암봉이다. 산중턱에서 정상쪽으로 암벽을 두르고 솟은 모습이 특이하며 옛날사람들은 희양산의 장엄한 암벽을 보고  "갑옷을 입은 무사가 말을 타고 앞으로 나오는 형상"이라고 했다.  지증대사가 희양산 한 복판 계곡으로 들어가 지세를 살피니  "산은 사방에 병풍처럼 둘러처져 있으니 마치 봉황의 날개가 구름을 치며 올라가는 듯하고 계곡물은 백겹으로 띠처럼 되었으니 용의 허리가 돌에 엎드려 있는 듯 하였다"고 감탄한 산이라고 전한다. 태백산을 일으켰던  백두대간 줄기는 여기에서 다시 서쪽으로 휘어지면서 이 일대에서  가장 험준한 산세를 이뤄 놓았고, 이들 산 가운데 가장 빼어난 산이 바로 희양산이다. 그러나 봉암사에서 수도에 방해가 된다며 출입을 금하고 있다.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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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정보 물빛풍경이 아름다운 산책코스로 유명한 마장호수는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깔끔하게 조성된 공원과 분수대를 감상하며 곳곳에 쉬어갈 수 있게 마련된 벤치, 야생화가 가득한 하늘계단, 저수지 둘레길이 낭만적인 곳으로 주말가족, 연인들의 나들이 장소로 제격입니다. 산과 호수를 끼고 있어 물빛과 낙조가 주변 군락목과 푸른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속에 파묻힌 듯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파주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관찰, 체험, 여가의 3가지 테마가 어우러진 가족단위의 자연친화적 수변 테마 체험공간으로, 길이는 220m, 폭 1.5m 규모의 수변 위 출렁다리(흔들다리)가 설치되어 파주 관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한국 최초 백옥석 관음상을 모신 파주 범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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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범륜사 정보 파주 범륜사는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감악산에 있는 절로 한국불교태고종에 속한다. 원래 감악산에는 감악사, 운계사, 범륜사, 운림사 4개의 사찰이 있었다고 전해지나 현재는 모두 소실되었고, 지금의 범륜사는 1970년에 옛 운계사터에 재창건되었다. 중앙에 대웅전을 중심으로 서쪽에는 머타전과 동양 최대의 백옥 11면 관세음보살상과 전면에는 9층 석탑과 자연석으로 세운 세계평화의 비가 있고, 절 입구에는 해탈교라는 작은 다리가 있고 경내에는 하얀 불상이 우뚝 서 있으며, 절 뒤편으로는 산신각이 있는데 그 안에서 시원한 석간수가 흘러나온다. 절 바로 밑에는 높이 20여m의 운계폭포가 있으며, 감악산 등산은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며, 등산에 4시간 정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