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라기 시대에 솟은 아들바위가 있는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정보

소돌아들바위-공원

아들바위는 죽도바위라고도 하며, 쥐라기 시대인 일억 오천만 년 전에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지상에 솟은 바위이다. 죽도 바위는 코끼리처럼 생겼다 하여 코끼리바위,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하여 소원바위라고도 하며, 자식을 원하는 사람이 기도하여 아들을 낳았다는 전설이 있어 아들바위로 특히 많이 불리어지게 되었다.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여행 일자 및 여행코스

1. 여행 일자 : 2023년 11월 25일 토요일

2. 여행 장소 :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3.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

4. 여행 코스 : 소돌해변 바다전망대 → 우암교 → 서낭바위와 탕건바위 → 해안초소 1-4 → 소돌아들바위공원 입구 → 소바위와 코끼리바위 → 소돌아들바위 → 파도 시비 → 소돌아들바위공원입구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다음지도 및 대중교통편

1. 다음지도

소돌아들바위공원-지도
카카오맵

2. 대중교통편 : 강릉소돌아들바위공원의 교통편에 대한 정보는 다음지도 아들바위공원 길찾기를 이용하세요.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여행기 및 사진

1. 소돌해변 전망대

소돌해변-바다전망대

▲ 오늘은 해파랑길 40코스를 걷는 중에 만나는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을 소개해드립니다. 지금 보고 계신 전망대는 소돌해변 끝자락에 위치한 소돌해변 바다전망대인데요. 이곳 소돌해변전망대에서 소돌아들바위공원까지 소돌해안일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는데, 현재는 정밀안전점검결과 "D"등급(미흡)으로 소돌해안일주 산책로가 임시통제 중입니다. 시설물 정비는 2024년 상반기 예정이라고 하네요.

소돌해변과-주문진해변

▲ 소돌해변 바다전망대 근처에서 바라본 소돌해변과 주문진해변

소돌아들바위

▲ 소돌해변 바다전망대 근처에서 바라본 소돌아들바위

소돌해안일주-산책로-폐쇄

▲ 소돌해변 바다전망대 근처에서 소돌바위 방향의 소돌해안일주 산책로가 폐쇄되어 있네요. 뒤돌아나갑니다.

2. 우암교

우암교

▲ 해안로의 우암교를 지나 바로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3. 서낭바위, 탕건바위, 해안초소 1-4

해안초소-1-4

▲ 해안초소 1-4

서낭바위-탕건바위

▲ 해안초소 왼쪽에 위치한 서낭바위(左)와 탕건바위(右)

서낭바위
본래 서낭당이 있는 바위산 자체가 서낭바위인데요. 탕건바위 건너편에 있는 바위 역시 서낭바위라 부른다고 합니다. 굳이 구별하자면 본래 바위산을 큰 서낭바위, 그리고 탕건바위 건너편의 바위를 작은 서낭바위라 구분하여 부릅니다.

탕건바위
서낭당 남쪽에 육지와 붙어 있는 바위로 바위가 탕건처럼 생겼다 하여 붙인 이름입니다. 이 부근에 바위들이 예전에 많았으나, 죽도 옆으로 죽항을 쌓을 적에 깨어내 사용하는 바람에 지금은 많이 훼손되었습니다.

소바위-코끼리바위

▲ 소바위와 코끼리바위

코끼리 형상의 바위와 소 형상의 바위가 마주 보고 있는 형국입니다.

4. 소돌아들바위공원 입구

소돌아들바위공원-입구

▲ 소돌아들바위공원 입구

아들바위-표지석

▲ 소돌바위공원 입구의 아들바위 표지석인데요. 입구 주변에 소돌바위 주차장(버스 및 소형주차장)과 해산물 전문점 등 식당가가 있습니다.

돌계단

▲ 소돌바위로 들어가는 돌계단

5. 코끼리바위, 소바위

코끼리바위-소바위

▲ 코끼리바위와 소바위

소돌아들바위공원

▲ 소돌아들바위공원에서 바라본 소돌해안일주 산책로와 서낭바위, 탕건바위와 소돌해변바다전망대

6. 소돌아들바위

소돌아들바위

▲ 소돌아들바위

소돌아들바위

▲ 일억오천만 년 전 쥐라기시대에 지각변동으로 지상에 모습을 드러낸 소돌아들바위

일억오천만 년 전 쥐라기시대에 바닷속에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지상에 모습을 드러낸 바위로 수 세기 전 자식이 없는 부부가 백일기도로 아들을 점지받은 후 아들을 원하는 부부가 기도를 하면 소원을 성취한다는 전설이 있는 바위입니다.
<2000년 2월 19일 소돌개발위원회>

파도-시비-공원-입구방향

▲ 소돌아들바위에서 바라본 파도 시비와 공원입구 방향

나가는-길

▲ 소돌아들바위에서 나가는 길

파도-시비에서-바라본-아들바위

▲ 파도 시비 근처에서 바라본 아들바위

7. 파도 시비, 소돌아들바위공원 입구

파도-시비

▲ 파도 시비(노래 배호, 작사 이인선, 작곡 김영종)

부딪쳐서 깨어지는 물거품만 남기고 가버린 그 사람을 못 잊어 웁니다.
파도는 영원한데 그런 사랑을 맺을 수도 있으련만 밀리는 파도처럼 내 사랑도 부서지고 물거품만 맴 도네
그렇게도 그리운 정 파도 속에 남기고 지울 수 없는 사연 괴로워 웁니다.
추억은 영원한데 그런 이별은 없을 수도 있으련만 울고픈 이 순간에 사무치는 괴로움에 파도만이 울고 가네

소돌아들바위공원

▲ 코끼리바위, 소바위, 아들바위와 멀리 소돌해변 바다전망대까지 아름다운 해변과 기암괴석의 바위들로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는 멋진 광경입니다.

소돌아들바위공원

▲ 오늘은 해파랑길 40코스 중에 만나는 강릉 소돌아들바위 공원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소돌해안일주 산책로가 폐쇄되어 조금은 아쉬운 발걸음이었는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해안일주 산책로를 따라 아름다운 해변길을 다시 한번 걸어보고 싶습니다. 소돌아들바위공원에서 멋진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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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작성산-한벽루

동산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과 청풍면, 단양군 적성명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 : 896m). 동산을 대표하는 바위는 남근석으로 건녀편의 작은 동산 자락 계곡에는 여근석이 놓여 있다. 동산의 산행 코스는 무암사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근석 능선의 험한 암릉길과 성봉, 중봉을 거쳐 동산 정상을 다녀온 후 새목재에서 바로 하산을 하거나, 새목재에서 작성산, 쇠뿔바위를 경유해 무암사 입구로 내려와도 된다.

작성산은 충남 단양군의 적성면과 제천시 금성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 848m). 금수산의 북단에 위치하며 이웃에 있는 동산(東山, 896m)과 더불어 여름산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동여지도』에는 단양군의 서면과 청풍군의 덕산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단양군 적성면에 있는 산(840m)으로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의 지도에는 작성산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주민들이나 등산객들 대부분은  까치성산으로 부른다고 한다. 흔히 금수산에 배바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까치성산에 있다. 작성산 아래에 있는 금성면 성내리 동북쪽 골짜기 무암골에는천년고찰 무암사가 있다. 통일신라 때 의상대사가 무암사를 세우려고 아름드리 나무를 잘라 힘겹게 나르고 있을 때 어디선가 소 한 마리가 나타나 목재를 운반하여 준덕에 손쉽게 절을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제천 청풍 한벽루(堤川 淸風 寒碧樓, 보물)는 청풍 관아에 딸린 건물로, 고려 축숭왕 4년(1317)에 청풍현 출신 승려 청공이 왕의 스승인 왕사가 되면서 청풍현이 청풍군으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고자 세운 누각이다. 본채 옆에 작은 부속채가 딸려 있는 형태로, 밀양 영남루(보물), 남원 광한루(보물)와 함께 조선 시대 누각 건축 양식을 잘 보여 주는 건물로 꼽힌다. 한벽루에서 보는 경치가 매우 빼어나서 조선 시대의 많은 문인과 화가들이 한벽루를 주제로 한시와 그림들을 여러 편 남겼다. 1972년 8월에 대홍수로 건물이 무너지고 현판들도 모두 떠내려가서 1975년에 본래 모습대로 다시 지었다. 원래는 청풍면 읍리에 있었으나 충주댐을 만들면서 마을이 물에 잠기자 청풍문화유산단지로 옮겼고, 송시열이 쓴 현판은 사진을 보고 다시 만들었다.

*누각(樓閣): 사방을 바라볼 수 있도록 문과 벽이 없이 다락처럼 높이 지은 집

함양 기백산

함양 기백산 정보

기백산

함양 기백산(1,331m)은 함양군과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며 일명 지우산이라고 불린다. 주요 등산로에는 기암괴석, 폭포 등 작은 암반과 소(沼)가 많으며, 숯을 굽던 가마터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정상에서 금원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종주는 덕유산, 지리산, 가야산의 고봉을 휘둘러 보는 전망이 뛰어나며 주능선의 기묘한 바위들이 누룩을 포개 놓은 것과 같아 누룩덤이라 하며 부근의 억새밭이 장관이다.

함양 용추계곡에 자리잡은 고즈넉한 용추사

함양 용추사 정보

용추사

용추사(龍湫寺)는 신라 소지왕 9년(487년)에 각연대사가 창건한 옛 장수사와 4대 부속 암자 중에서 현존하는 유일한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인 해인사의 말사이다. 6·25 때 소실되어 1953년 안의면 당본리에 있는 봉황대에 별원을 차려 놓았다가 옛터의 복원을 추진하여 1959년 재건하였다. 주변경관이 수려한 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옛 장수사의 흔적을 간직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4호 덕유산장수사일주문을 비롯한 많은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다. 장수사 시절 설파상언대사가 전국의 승려들을 모아놓고 화엄경을 강의했던 유명한 곳으로 전해지고 있다. 용추사 뒤편 용추계곡 상류에는 기백산 군립공원과 용추자연휴양림이 있고, 서북쪽 산 정상에는 정유재란 때 왜구와의 혈전이 벌어졌던 황석산성(사적 제322호)이 있다.

제천 청풍문화유산단지 한벽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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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청풍 한벽루(堤川 淸風 寒碧樓, 보물)는 청풍 관아에 딸린 건물로, 고려 축숭왕 4년(1317)에 청풍현 출신 승려 청공이 왕의 스승인 왕사가 되면서 청풍현이 청풍군으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고자 세운 누각이다. 본채 옆에 작은 부속채가 딸려 있는 형태로, 밀양 영남루(보물), 남원 광한루(보물)와 함께 조선 시대 누각 건축 양식을 잘 보여 주는 건물로 꼽힌다. 한벽루에서 보는 경치가 매우 빼어나서 조선 시대의 많은 문인과 화가들이 한벽루를 주제로 한시와 그림들을 여러 편 남겼다. 1972년 8월에 대홍수로 건물이 무너지고 현판들도 모두 떠내려가서 1975년에 본래 모습대로 다시 지었다. 원래는 청풍면 읍리에 있었으나 충주댐을 만들면서 마을이 물에 잠기자 청풍문화유산단지로 옮겼고, 송시열이 쓴 현판은 사진을 보고 다시 만들었다.

*누각(樓閣): 사방을 바라볼 수 있도록 문과 벽이 없이 다락처럼 높이 지은 집

함양 용추폭포의 꽁꽁 얼어붙은 겨울 풍경

함양 용추폭포 정보

용추폭포

함양 심진동 용추폭포(龍湫瀑布)는 명승 제85호로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용추계곡에 위치한다. 예부터 이 계곡은 많은 선비들이 찾아 글을 남긴 곳으로 심진동(尋眞洞)이라 하여 화림동, 원학동과 함께 안의삼동의 하나로 불러왔다. '진경(眞景)을 찾아 스스로 떠난다.'는 뜻이 있는 심진동의 대표 경관인 이 폭포는 주변의 울창한 산림 속에서 암반과 잘 어우러진 명승으로 높이는 30m이고, 용소(龍沼)의 직경은 25m이다.이 폭포에는 108일 동안 금식 기도를 하면 용이 된다는 이무기에 관한 전설이 있다. 이 이무기는 온갖 고난을 참으며 기도를 하였는데, 108일을 하루 앞둔 날, 용이 된다는 기쁨에 날짜도 잊고 하늘로 치솟고 말았다. 그러자 이무기는 천등벼락을 맞고 인근의 위천면 서대기못에 떨어지게 되었다. 서대기들(들판)은 이 이무기 썩은 물로 3년 동안이나 풍년 농사를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달이 지는 섬, 영광 하낙월도 · 상낙월도

영광 하낙월도, 상낙월도 정보

하낙월도-외양마지

낙월도는 "달이 지는 섬" 또는 섬 모양이 초승달을 닮았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된 낙월도는 위쪽의 상낙월도와 아래쪽의 하낙월도가 연도교로 연결되어 마치 하나의 섬처럼 여겨진다. 상낙월도의 큰갓말골 해수욕장과 하낙월도의 장벌해수욕장이 잘 알려져 있으며, 북서쪽 해변은 자연이 만든 조각공원이라 할 정도로 신비로운 형상을 가진 해식동굴과 기암괴석으로 가득 차 있다. 한 때는 전국 젓새우 생산량의 70%를 차지했을 정도로 새우의 고장이라 일컬어져 왔으며, 그 밖에 꽃게, 민어, 대맛조개 등이 특산품으로 유명하다, 또한 수석의 3요소를 완벽히 갖추었다는 낙월도 묵석도 많은 수석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천 동산과 작성산 연계 산행

제천 동산과 작성산 정보

동산-작성산

동산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과 청풍면, 단양군 적성명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 : 896m). 동산을 대표하는 바위는 남근석으로 건녀편의 작은 동산 자락 계곡에는 여근석이 놓여 있다. 동산의 산행 코스는 무암사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근석 능선의 험한 암릉길과 성봉, 중봉을 거쳐 동산 정상을 다녀온 후 새목재에서 바로 하산을 하거나, 새목재에서 작성산, 쇠뿔바위를 경유해 무암사 입구로 내려와도 된다. 

작성산은 충남 단양군의 적성면과 제천시 금성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 848m). 금수산의 북단에 위치하며 이웃에 있는 동산(東山, 896m)과 더불어 여름산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동여지도』에는 단양군의 서면과 청풍군의 덕산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단양군 적성면에 있는 산(840m)으로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의 지도에는 작성산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주민들이나 등산객들 대부분은  까치성산으로 부른다고 한다. 흔히 금수산에 배바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까치성산에 있다. 작성산 아래에 있는 금성면 성내리 동북쪽 골짜기 무암골에는천년고찰 무암사가 있다. 통일신라 때 의상대사가 무암사를 세우려고 아름드리 나무를 잘라 힘겹게 나르고 있을 때 어디선가 소 한 마리가 나타나 목재를 운반하여 준덕에 손쉽게 절을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영광 향화도항과 영광 4경인 칠산타워

영광 향화도항과 칠산타워 정보

항화도항-칠산타워

향화도는 과거에는 갯벌로 연결된 섬이었으나 현재는 간척지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향화도와 무안군 해제면을 직접 연결하는 칠산대교가 2019년에 개통되었습니다. 특히 블랙야크 섬&산 100에 선정된 낙월도와 송이도는 향화도항에서 출항하는 배편을 이용하셔야 됩니다. 향화도항의 칠산타워는 전남에서 가장 높은 111m의 전망대인데요. 1층에는 여객대합실과 매점, 수산물판매센터, 2층에는 음식점과 회센터가 입점해 있으며 3층에 하이라이트인 전망대가 있습니다. 전망대에 오르면 광활하게 펼쳐진 칠산 앞바다와 주변 육지가 한눈에 들어와 절로 탄성을 지르게 합니다.

영광 향화도항 및 칠산타워 여행 일자 및 여행코스

1. 여행 일자 : 2025년 1월 26일 일요일, 2024년 6월 2일 일요일

2. 여행 장소 : 향화도항 + 칠산타워, 송이도

3. 소재지 : 전남 영광군 염산면 옥실리

영광 향화도항 및 칠산타워 다음지도 및 대중교통편

1. 다음지도

향화도항-칠산타워-지도
카카오맵

2. 대중교통편 : 영광 향화도항 및 칠산타워의 교통편에 대한 정보는 다음지도 칠산타워 길찾기를 이용하세요.

영광 향화도항 및 칠산타워 여행기 및 사진

향화도항-칠선타워

▲ 블랙야크 섬&산 100에 선정된 하낙월도와 송이도 섬산행을 위해서는 꼭 들려야 할 곳이 영광 향화도황인데요. 오늘은 2024년 6월 2일 하낙월도, 2025년 1월 26일 송이도 섬산행을 위해 들린 향화도항에 대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향화도항 중앙으로 보이는 타워가 111m의 영광칠산타워이고 왼쪽으로 주차장, 오른쪽으로 무안군을 이어주는 칠산대교가 있습니다.

향화도항-여객선-매표소

▲ 여객선 매표소는 '영광군 관광 안내도'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향화도-낙월도-송이도-출항시간

▲ 향화도에서 낙월도 출항 시간은 동절기(10.16 ~ 3.31)는 향화에서 07:30, 10:30, 14:30, 낙월에서는 08:40, 13:00, 15:30에 출항하는 배편이 있는데요. 그런데 이 배편이 유동적이라 2025년 1월 26일에도 낙월에서 나오는 15:30 배편이 없었습니다. 향화도에서 송이도 출항 시간은 동절기(10.16 ~ 3.31)는 향화에서 08:00, 14:00, 송이에서는 09:40, 15:40에 출항하는 배편이 있습니다.

향호도항-수산물판매센터

▲ 영광 칠산타워 향화도 수산물판매센터와 매점입니다. 2층에는 음식점과 회센터가 있는데요. 산악회에서 2층 옛섬골 1호 향토음식점에 단체 예약(06:10)을 해서 아침 식사(청국장, 김치찌개 선택, 8000원)를 해결했습니다. 참고로 식당 전화번호는 (061) 352-1588 또는 010-3225-5285입니다.

영광칠산타워-매표소-입구

▲ 영광칠산타워 전망대 매표소입구입니다. 영광칠산타워 관람을 위해서는 입장권을 구매해야 하는데요. 일반 성인은 2,000원, 청소년 및 군인 1,500원, 어린이는 1,000원이고 장애인·국가유공자·만 6세 이하·만 65세 이상은 무료이고 단체(20명 이상)는 할인해서 1,5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하절기(3월 ~ 10월)는 09:00 ~ 20:00이고, 동절기(11월 ~ 2월)는 10:00 ~ 18:00입니다. 저는 시간이 안 맞아서 아쉽게도 칠산타워 전망대에 올라가 보진 못했습니다.

향화도항-주차장

▲ 작년 6월에 찍은 향화도항 주차장입니다. 작년 6월에는 오른쪽의 허름한 건물에서 라면 등 간식거리를 팔고 있었는데요. 이번 겨울에 갔을 때는 영업 자체를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향화도항-칠산대교-일출장면

▲ 이번 겨울 향화도항의 칠산대교 일출 장면입니다. 아직 해가 산 위로 뜨진 않았네요. 오늘은 하낙월도와 송이도 섬산행을 위한 출발지인 향화도항과 칠산타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앞으로 제가 향화도항을 언젠가 다시 찾아온다면 서해랑길 35, 36코스를 걸으려 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참고로 서해랑길 35코스는 돌머리해변에서 향화도항 칠산타워까지이고 서해랑길 36코스는 향화도항 칠산타워에서 합산 버스정류장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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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산은 울산시 울주군의 상북면 향산리와 언양읍 송대리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271m). 화장산(花藏山)은 『여지도서』(언양)에 “화장굴(花藏窟)은 화장산 산마루에 있다. 굴 앞에 대(臺)가 있으며, 대 위에 화장암 옛터가 있다. 당시 신라 임금이 병에 걸렸는데, 점쟁이가 하는 말이 복숭아꽃이 신령한 약이라고 했다. 추운 겨울날이라 마승(馬勝)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징조를 살피는사람이 남쪽 지방에 가면 구할수 있다고 했다. 역마를 타고 가서 찾아보니 이 고장 산 아래에 이르러 동굴 집을 바라보니 그 안에 복숭아나무 한 그루가 있으며 복숭아꽃이 찬란하게 피어 있었다. 그 오두막집에 가서 보니 단지 한 명의 비구니만 보였는데, 비구니가 웃으며 말하기를 ‘복숭아가 바로 저입니다.’하였다. 비구니와 함께 말을 몰아갔다. 임금이 비구니를 보고 크게 기뻐했는데, 임금의 병이 곧장 깨끗이 나았다. 당시 사람들이 이 일을 기이하게 여겨 산의 이름을 ‘복숭아꽃을 간직했다.’라는 뜻에서 화장산이라고 하였다.”라는 기록에서 지명의 유래를 알 수 있다. 『영남읍지』(언양)에는 “화장산(花藏山)은 현 북쪽 2리에 있다. 고헌산에서 떨어져 나온 산 줄기로서 읍터의 주산(主山)을 이룬다. 산 위에 화장굴이 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상북면 송대리에 있는 화장산과 화장굴을 수록하고 있다. 『해동지도』(언양) 등 군현지도에는 빠짐없이 화장산을 표기하고 있다. 산 중턱에는 화장굴 안에 약수가 있는데, 깨끗하지 못한 사람이 그것을 마시거나 보게 되면 물에서 냄새가 나거나 아예 물이 말라 버렸다고 한다. 현재 이곳에는 화장산 미타굴(彌陀窟, 일명굴암사)이라는 암자가 있다

지방의 행정 및 군사 중심지에 세워졌던 울주 언양읍성은 객사와 동헌을 핵심시설로 각 군현의 주민과 관리를 보호하고 그들이 거주하는 공간이다. 1390년(공양왕 2)에 처음 토성으로 축조된 것을, 1500년(연산군 6)에 현감 이담룡이 석성으로 고쳐 쌓으면서 확장한 것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성의 둘레는3,064척(약 1,500m), 높이는 13척(6.3m) 이었다. 성벽은 조선 전기 읍성의 일반적인 형태로 하부는 비교적 큰 돌을 세워 쌓거나 눕혀쌓되 성돌 사이의 빈 공간에는 잔돌로 채운 형태이며 상부로 갈수록 작은 돌로 성벽을 쌓았다. 성벽의 4면에는 각각 문을 내었으며, 성문 위에는 정문인 영화루(남문), 망월루(동문) 등의 누각을 두었다. 성벽 모서리에는 보초병이 망을 보던 각루를 세웠고, 성문 주위에는 문을 보호하기 위한 반원형으로 옹성을 쌓았다. 성문과 각루사이에는 총 12개의 치성을 두었다. 치성은 성벽에 기어오르는 적병을 쏘기 위해 성벽에서 바깥쪽으로 돌출시켜 만든 시설이다. 성벽에서 7m 정도 바깥으로는 너비 3~5m 정도의 방어용 도랑인 해자가 있었으며, 해자 바닥에는 목익(뾰족한 꼬챙이)이 촘촘히 박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성 안에는 각종 관아가 있었으며, 동쪽에 동헌이, 서쪽에 객사(구 언양초등학교 자리)가 있었다. 동서남북을 관통하는 도로와 서문을 가로지르는 수로, 그리고 성내에는 4개의 우물이 있었다.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는 태화강의 지류 하천인 반구천(행정 명칭: 대곡천)에 있다. 1970년 12월 24일 동국대학교 박물관 조사단이 울주지역 불교유적을 조사하던 중 마을 주민의 제보로 발견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알려진 암각화이다. 암각화와 명문은 너비 약 9.8m, 높이 약 2.7m 규모의 중심 바위면과 주변 바위면 4곳에 신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를 거쳐 신라 때까지 오랜 시대에 걸쳐 만들어졌다. 중심 바위면은 약 25도 정도 앞으로 기울어져 있어 비바람으로부터 암각화와 명문을 보호하는 모양이다. 이곳에는 그림 625점이 새겨져 있는데, 한 바위면에 시대별로 일정한 구획을 나누어 배치되어 있다. 바위면의 왼쪽 상단에는 사슴, 물고기와 같은 신석기시대의 그림이 새겨져 있으며, 바위면의 중앙 상단에는 동심원, 마름모, 물결 무늬와 같은 청동기시대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 그리고 바위면의 하단부에는 행렬, 돛을 단 배, 말과 용 등 산라 때의 그림과 문자가 새겨져 있다. 특히 신라 때의 명문은 고대사 연구에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신라 진흥왕 18년(557)에 한 신승(神僧)이 현재의 북대암 옆 금수동에서 3년간 수도하여 깨달음을 얻은 후 다섯 곳에 절을 창건하였는데, 중앙에 대작갑사(현 운문사), 동쪽에 가슬갑사, 남쪽에 천문갑사, 서쪽에 대비갑사(현 대비사), 북쪽에 소보갑사인 오갑사이다. 600년 신라 원광국사가 중창하였으며, 이때 귀산과 추항 두 화랑에게 세속오계를 전수하였다. 이후 후삼국의 혼란기에 폐허가 된 절을 930년에 보양국사가 크게 중창하였으며, 고려태조 왕건이 통일을 도운 보양국사에 대한 보은으로 937년 운문선사(雲門禪寺)라는 사액을 내리고 전지 500결의 넓은 토지를 하사하였다. 이때분어 운문사라는 명칭으로 부르게 되었다. 고려중기 가지산문의 원응 학일 스님이 주석하면서 나라의 제2선찰(禪刹)이라 할 정도로 사세가 커졌으며, 1277년 일연 스님이 주지로 머물면서 이곳에서 삼국유사의 집필을 시작한 곳이기도 하다. 불교정화 직후인 1955년부터 비구니 사찰이 되어 1958년 비구니 전문강원이 개설되었고, 1977년 이후 명성 스님이 주지로서 도량의 면모를 크게 일신시켜 현재 승가대학과 대학원, 율원과 선원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비구니교육 도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나무가 많고 섬의 모양이 사람의 귀를 닮은 영광 송이도

영광 송이도 정보

영광-송이도

영광 9경 중의 하나이자 낙월면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송이도는 소나무가 많고 섬의 모양이 귀를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섬의 총면적은 3.68㎢, 해안선 길이는 11km이고, 염산 향화도항에서 매일 2회 운항하는 배를 타고 갈 수 있으며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입니다. 마을 앞에 위치한 조약돌(몽돌) 해수욕장은 오랜 세월 동안 파도가 만들어낸 부드럽고 동글동글한 모양의 조약돌이 약 1km 정도 이어져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그 외에 맛등, 큰내끼의 코끼리 바위 등의 볼거리가 있습니다.

무등산의 대표적인 천년기도도량인 증심사

무등산 증심사 정보

증심사

증심사는 9세기 중엽 철감선사가 세운 고찰입니다. 고려 선종 11년(1094년) 혜조국사가 중창하였고, 조선 세종 25년(1443) 김방이 삼창하였으나, 정유재란으로 불타버렸습니다. 이후 광해군 원년(1609) 석경, 수장, 도광 3대 선사가 4창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근대에 이르러, 한국전쟁 중이었던 1951년 4월 22일, 오백전과 노전(사성전)을 제외한 대웅전, 명부전, 극락전, 회승당, 취백루 등 조선 중기의 건축물들이 모두 소실되었고, 귀중한 문화재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후 1970년대부터 복원 불사가 진행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984년 2월17일, 증심사일원은 그 문화재적 가치를 높이 인정 받아 광주시 문화재자료 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무등산 증심사 여행 일자 및 여행코스

1. 여행 일자 : 2025년 2월 2일 일요일

2. 산행 및 여행 장소 : 원효사 + 무등산 인왕봉 + 증심사

3. 소재지 :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177(운림동 56)

4. 사찰 관람 코스 : 증심사 사천왕문 → 템플스테이 입구 → 취백루, 해우소, 범종각 → 적묵당, 원통전, 대웅전, 지장전 → 비로전, 산신각, 오백전 → 대웅전 → 취백루 → 템플스테이 입구 → 사천왕문 → 일주문

무등산 증심사 안내도, 다음지도 및 대중교통편

1. 광주 무등산 증심사 안내도 및 다음지도

증심사-안내도

증심사-다음지도
카카오맵

2. 대중교통편 : 무등산 증심사사의 교통편에 대한 정보는 다음지도 증심사 길찾기를 이용하세요.

무등산 증심사 여행기 및 사진

1. 사천왕문

증심사-사천왕문

▲ 오늘은 블랙야크 명산 100에 선정된 무등산 하산길에 증심사(證心寺)를 잠시 둘러보았는데요. 정면으로 보이는 건물은 증심사 사천왕문입니다. 오른쪽으로 올라갑니다.

2. 템플스테이 입구

사천왕문-템플스테이

▲ 사천왕문과 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

▲ 정면 왼쪽으로 보이는 곳이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연경당, 혜경당, 자경당이 있는 곳이고, 중앙으로 사찰 안내도가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올라갑니다.

3. 취백루, 해우소, 범종각

취백루-해우소

▲ 취백루(翠栢樓, 왼쪽)와 해우소(화장실, 오른쪽)

취백루

▲ 취백루(翠栢樓)

범종각

▲ 증심사 범종각

4. 적묵당, 원통전, 대웅전, 지장전

적묵당

▲ 증심사 적묵당(寂默堂)

적묵당-원통전-대웅전

▲ 증심사 적묵당, 원통전, 대웅전

대웅전

▲ 증심사 대웅전(大雄殿)

대웅전-지장전

▲ 대웅전과 지장전(회심당)입니다. 오른쪽으로는 행원당과 식당 건물 2동이 있었는데, 2024년 9월 29일에 화재가 일어나 소실되었다고 합니다.

비로전-오백전-지장전

▲ 비로전, 오백전, 지장전(회심전)

5. 비로전, 산신각, 오백전

비로전

▲ 비로전과 삼층 석탑, 오백전(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오층석탑, 칠층석탑

증심사 오백전(五白殿)은 오백나한과 십대제자를 모신 법당이다. 오백나한은 가장 높은 깨달음을 얻은 오백명의 성자이며, 십대제자는 석가모니의 제자 가운데 가장 뛰어난 10명의 제자를 말한다. 증심사는 9세기 중엽에 철감선사가 세운 후 고려시대에 수리하였으며, 조선 세종 25년인 1443년에 세 번째로 다시 지었는데 임진왜란 때 건물이 모두 불에 탔다. 조선 광해군 1년인 1609년에 석경, 수장, 도광선사가 증심사를 다시 지으면서 오백전을 함께 세웠다. 오백전은 앞면이 3칸, 옆면이 3칸이며, 옆에서 볼 때 'ㅅ'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전통 건축에서는 처마의 무게를 받치기 위해 기둥머리에 포라고 하는 짜임새를 얹는데, 오백전은 지붕과 처마를 받친 기둥 위에만 간결하게 장식을 얹은 주심포 양식으로 지었다. 조선시대에 광주, 전남 지역에 세워진 절 가운데 오백전을 지은 곳은 증심사뿐이다.

삼층석탑

▲ 오백전 앞의 증심사 삼층석탑(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증심사 삼층석탑은 9세기 중후반 철감선사 도윤이 증심사를 세울 때 만든 탑이다. 바닥돌인 기단을 2층으로 쌓고 그 위에 몸돌인 탑신을 3층으로 올려 전형적인 통일신라 석탑의 형식을 따랐다. 몸돌부의 몸돌과 지붕돌은 각각 하나의 돌로 올렸고, 지붕돌마다 밑면에는 4단으로 받침돌을 두었다.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살짝 올라가 경쾌한 느낌을 준다. 탑 꼭대기에는 머리 장식을 받치는 네모난 받침돌 위에 연꽃 모양의 장식만 남았다. 무등산에 있는 탑 가운데 가장 오래된 석탑으로 현재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비로전-산신각

▲ 증심사 비로전과 산신각

증심사 비로전의 주불인 광주 증심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제131호)은 장흥 보림사, 철원 도피안사 불상과 함께 신라 하대에 조성된 대표적인 철불이다. 부처의 손모양은 오른쪽 검지를 왼손이 감싸 쥔 지권인을 하고 있으며, 신체 비례가 인체와 비슷한 등신상이다. 1943년 대황사에서 옮겨왔다고도 하고 계냇게 절에서 옮겨왔다고도 하는데 확인할 길이 없다.

6. 대웅전

대웅전-뒤편

▲ 증심사 대웅전 뒤편

원통전

▲ 증심사 원통전(圓通殿)과 석조보살입상(광주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증심사 원통전 석조보살입상은 고려시대에 만든 것으로 원래 담양군 남면 정곡리 서봉사지에 있었던 것을 이곳에 옮겨진 것으로 전해진다. 상·중·하의 대석과 바닥돌을 갖추고 머리에는 원통형의 보관을 쓰고 있으며 얼굴은 갸름하면서도 은은한 웃음을 띠고 있어 우아한 기품을 나타낸다. 대석에 새겨진 화려한 연꽃무늬와 몸에 장식한 목걸이, 부드러우면서도 고운 옷무늬의 선은 따뜻한 숨결을 느끼게 한다. 원통형의 높은 보관을 쓰고 있는 형상은 국보 제124호 한송사석조보살좌상, 보물 제139호 월정사석조보살좌상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7. 취백루

취백루

▲ 취백루(종무소, 템플스테이 사무국)

8. 템플스테이 입구

증심사-템플스테이-입구

▲ 증심사 템플스테이 입구

9. 사천왕문

사천왕문

▲ 뒤돌아본 증심사 사천왕문(四天王門)

10. 일주문

일주문

▲ 증심사 일주문과 부도전입니다. 부도전은 1912~1975년까지 중심사 중수에 공덕이 많은 신도와 스님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3기의 부도와 17기의 비석이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무등산 산행길에 들린 무등산 증심사를 자세히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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