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쥐라기 시대에 솟은 아들바위가 있는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이미지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정보 아들바위는 죽도바위라고도 하며, 쥐라기 시대인 일억 오천만 년 전에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지상에 솟은 바위이다. 죽도 바위는 코끼리처럼 생겼다 하여 코끼리바위,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하여 소원바위라고도 하며, 자식을 원하는 사람이 기도하여 아들을 낳았다는 전설이 있어 아들바위로 특히 많이 불리어지게 되었다.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여행 일자 및 여행코스 1. 여행 일자 : 2023년 11월 25일 토요일 2. 여행 장소 :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3. 소재지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 4. 여행 코스 : 소돌해변 바다전망대 → 우암교 → 서낭바위와 탕건바위 → 해안초소 1-4 → 소돌아들바위공원 입구 → 소바위와 코끼리바위 → 소돌아들바위 → 파도 시비 → 소돌아들바위공원입구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다음지도 및 대중교통편 1. 다음지도 2. 대중교통편 : 강릉소돌아들바위공원의 교통편에 대한 정보는 다음지도 아들바위공원 길찾기를 이용하세요.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 여행기 및 사진 1. 소돌해변 전망대 ▲ 오늘은 해파랑길 40코스를 걷는 중에 만나는 강릉 소돌아들바위공원을 소개해드립니다. 지금 보고 계신 전망대는 소돌해변 끝자락에 위치한 소돌해변 바다전망대인데요. 이곳 소돌해변전망대에서 소돌아들바위공원까지 소돌해안일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는데, 현재는 정밀안전점검결과 "D"등급(미흡)으로 소돌해안일주 산책로가 임시통제 중입니다. 시설물 정비는 2024년 상반기 예정이라고 하네요. ▲ 소돌해변 바다전망대 근처에서 바라본 소돌해변과 주문진해변 ▲ 소돌해변 바다전망대 근처에서 바라본 소돌아들바위 ▲ 소돌해변 바다전망대 근처에서 소돌바위 방향의 소돌해안일주 산책로가 폐쇄되어 있네요. 뒤돌아나갑니다. 2. 우암교 ▲ 해안로의 우암교를 지나 바로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3. 서낭바위, 탕건바위, 해안초소 1-4 ▲...

제천 동산, 작성산과 청풍문화유산단지 한벽루

이미지
제천 동산, 작성산과 청풍문화유산단지 한벽루 정보 동산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과 청풍면, 단양군 적성명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 : 896m). 동산을 대표하는 바위는 남근석으로 건녀편의 작은 동산 자락 계곡에는 여근석이 놓여 있다. 동산의 산행 코스는 무암사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근석 능선의 험한 암릉길과 성봉, 중봉을 거쳐 동산 정상을 다녀온 후 새목재에서 바로 하산을 하거나, 새목재에서 작성산, 쇠뿔바위를 경유해 무암사 입구로 내려와도 된다. 작성산은 충남 단양군의 적성면과 제천시 금성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 848m). 금수산의 북단에 위치하며 이웃에 있는 동산(東山, 896m)과 더불어 여름산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동여지도』에는 단양군의 서면과 청풍군의 덕산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단양군 적성면에 있는 산(840m)으로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의 지도에는 작성산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주민들이나 등산객들 대부분은  까치성산으로 부른다고 한다. 흔히 금수산에 배바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까치성산에 있다. 작성산 아래에 있는 금성면 성내리 동북쪽 골짜기 무암골에는천년고찰 무암사가 있다. 통일신라 때 의상대사가 무암사를 세우려고 아름드리 나무를 잘라 힘겹게 나르고 있을 때 어디선가 소 한 마리가 나타나 목재를 운반하여 준덕에 손쉽게 절을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제천 청풍 한벽루(堤川 淸風 寒碧樓, 보물)는 청풍 관아에 딸린 건물로, 고려 축숭왕 4년(1317)에 청풍현 출신 승려 청공이 왕의 스승인 왕사가 되면서 청풍현이 청풍군으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고자 세운 누각이다. 본채 옆에 작은 부속채가 딸려 있는 형태로, 밀양 영남루(보물), 남원 광한루(보물)와 함께 조선 시대 누각 건축 양식을 잘 보여 주는 건물로 꼽힌다. 한벽루에서 보는 경치가 매우 빼어나서 조선 시대의 많은 문인과 화가들이 한벽루를 주제로 한시와 그림들을 여러 편 남겼다. 1972년 8월에 대홍수로 건물이 무너지고 현...

함양 기백산

이미지
함양 기백산 정보 함양 기백산(1,331m)은 함양군과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며 일명 지우산이라고 불린다. 주요 등산로에는 기암괴석, 폭포 등 작은 암반과 소(沼)가 많으며, 숯을 굽던 가마터의 흔적을 볼 수 있다. 정상에서 금원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종주는 덕유산, 지리산, 가야산의 고봉을 휘둘러 보는 전망이 뛰어나며 주능선의 기묘한 바위들이 누룩을 포개 놓은 것과 같아 누룩덤이라 하며 부근의 억새밭이 장관이다.

함양 용추계곡에 자리잡은 고즈넉한 용추사

이미지
함양 용추사 정보 용추사(龍湫寺)는 신라 소지왕 9년(487년)에 각연대사가 창건한 옛 장수사와 4대 부속 암자 중에서 현존하는 유일한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인 해인사의 말사이다. 6·25 때 소실되어 1953년 안의면 당본리에 있는 봉황대에 별원을 차려 놓았다가 옛터의 복원을 추진하여 1959년 재건하였다. 주변경관이 수려한 자연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옛 장수사의 흔적을 간직한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4호 덕유산장수사일주문을 비롯한 많은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다. 장수사 시절 설파상언대사가 전국의 승려들을 모아놓고 화엄경을 강의했던 유명한 곳으로 전해지고 있다. 용추사 뒤편 용추계곡 상류에는 기백산 군립공원과 용추자연휴양림이 있고, 서북쪽 산 정상에는 정유재란 때 왜구와의 혈전이 벌어졌던 황석산성(사적 제322호)이 있다.

제천 청풍문화유산단지 한벽루

이미지
제천 청풍 한벽루 정보 제천 청풍 한벽루(堤川 淸風 寒碧樓, 보물)는 청풍 관아에 딸린 건물로, 고려 축숭왕 4년(1317)에 청풍현 출신 승려 청공이 왕의 스승인 왕사가 되면서 청풍현이 청풍군으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고자 세운 누각이다 . 본채 옆에 작은 부속채가 딸려 있는 형태로, 밀양 영남루(보물), 남원 광한루(보물)와 함께 조선 시대 누각 건축 양식을 잘 보여 주는 건물로 꼽힌다. 한벽루에서 보는 경치가 매우 빼어나서 조선 시대의 많은 문인과 화가들이 한벽루를 주제로 한시와 그림들을 여러 편 남겼다. 1972년 8월에 대홍수로 건물이 무너지고 현판들도 모두 떠내려가서 1975년에 본래 모습대로 다시 지었다. 원래는 청풍면 읍리에 있었으나 충주댐을 만들면서 마을이 물에 잠기자 청풍문화유산단지로 옮겼고, 송시열이 쓴 현판은 사진을 보고 다시 만들었다. *누각(樓閣): 사방을 바라볼 수 있도록 문과 벽이 없이 다락처럼 높이 지은 집

함양 용추폭포의 꽁꽁 얼어붙은 겨울 풍경

이미지
함양 용추폭포 정보 함양 심진동 용추폭포(龍湫瀑布)는 명승 제85호로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용추계곡에 위치한다. 예부터 이 계곡은 많은 선비들이 찾아 글을 남긴 곳으로 심진동(尋眞洞)이라 하여 화림동, 원학동과 함께 안의삼동의 하나로 불러왔다. '진경(眞景)을 찾아 스스로 떠난다.'는 뜻이 있는 심진동의 대표 경관인 이 폭포는 주변의 울창한 산림 속에서 암반과 잘 어우러진 명승으로 높이는 30m이고, 용소(龍沼)의 직경은 25m이다.이 폭포에는 108일 동안 금식 기도를 하면 용이 된다는 이무기에 관한 전설이 있다. 이 이무기는 온갖 고난을 참으며 기도를 하였는데, 108일을 하루 앞둔 날, 용이 된다는 기쁨에 날짜도 잊고 하늘로 치솟고 말았다 . 그러자 이무기는 천등벼락을 맞고 인근의 위천면 서대기못에 떨어지게 되었다. 서대기들(들판)은 이 이무기 썩은 물로 3년 동안이나 풍년 농사를 지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달이 지는 섬, 영광 하낙월도 · 상낙월도

이미지
영광 하낙월도, 상낙월도 정보 낙월도는 "달이 지는 섬" 또는 섬 모양이 초승달을 닮았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된 낙월도는 위쪽의 상낙월도와 아래쪽의 하낙월도가 연도교로 연결되어 마치 하나의 섬처럼 여겨진다. 상낙월도의 큰갓말골 해수욕장과 하낙월도의 장벌해수욕장이 잘 알려져 있으며, 북서쪽 해변은 자연이 만든 조각공원이라 할 정도로 신비로운 형상을 가진 해식동굴과 기암괴석으로 가득 차 있다. 한 때는 전국 젓새우 생산량의 70%를 차지했을 정도로 새우의 고장이라 일컬어져 왔으며, 그 밖에 꽃게, 민어, 대맛조개 등이 특산품으로 유명하다, 또한 수석의 3요소를 완벽히 갖추었다는 낙월도 묵석도 많은 수석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천 동산과 작성산 연계 산행

이미지
제천 동산과 작성산 정보 동산은 충북 제천시 금성면과 청풍면, 단양군 적성명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 : 896m). 동산을 대표하는 바위는 남근석으로 건녀편의 작은 동산 자락 계곡에는 여근석이 놓여 있다. 동산의 산행 코스는 무암사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근석 능선의 험한 암릉길과 성봉, 중봉을 거쳐 동산 정상을 다녀온 후 새목재에서 바로 하산을 하거나, 새목재에서 작성산, 쇠뿔바위를 경유해 무암사 입구로 내려와도 된다.  작성산은 충남 단양군의 적성면과 제천시 금성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 848m). 금수산의 북단에 위치하며 이웃에 있는 동산(東山, 896m)과 더불어 여름산으로 유명한 곳이다. 『대동여지도』에는 단양군의 서면과 청풍군의 덕산면에 걸쳐 있는 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단양군 적성면에 있는 산(840m)으로 수록되어 있다. 대부분의 지도에는 작성산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주민들이나 등산객들 대부분은  까치성산으로 부른다고 한다. 흔히 금수산에 배바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까치성산에 있다. 작성산 아래에 있는 금성면 성내리 동북쪽 골짜기 무암골에는천년고찰 무암사가 있다. 통일신라 때 의상대사가 무암사를 세우려고 아름드리 나무를 잘라 힘겹게 나르고 있을 때 어디선가 소 한 마리가 나타나 목재를 운반하여 준덕에 손쉽게 절을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영광 향화도항과 영광 4경인 칠산타워

이미지
영광 향화도항과 칠산타워 정보 향화도는 과거에는 갯벌로 연결된 섬이었으나 현재는 간척지로 육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향화도와 무안군 해제면을 직접 연결하는 칠산대교가 2019년에 개통되었습니다. 특히 블랙야크 섬&산 100에 선정된 낙월도와 송이도는 향화도항에서 출항하는 배편을 이용하셔야 됩니다. 향화도항의 칠산타워는 전남에서 가장 높은 111m의 전망대인데요. 1층에는 여객대합실과 매점, 수산물판매센터, 2층에는 음식점과 회센터가 입점해 있으며 3층에 하이라이트인 전망대가 있습니다. 전망대에 오르면 광활하게 펼쳐진 칠산 앞바다와 주변 육지가 한눈에 들어와 절로 탄성을 지르게 합니다. 영광 향화도항 및 칠산타워 여행 일자 및 여행코스 1. 여행 일자 : 2025년 1월 26일 일요일, 2024년 6월 2일 일요일 2. 여행 장소 : 향화도항 + 칠산타워 , 송이도 3. 소재지 : 전남 영광군 염산면 옥실리 영광 향화도항 및 칠산타워 다음지도 및 대중교통편 1. 다음지도 2. 대중교통편 : 영광 향화도항 및 칠산타워의 교통편에 대한 정보는 다음지도 칠산타워 길찾기를 이용하세요. 영광 향화도항 및 칠산타워 여행기 및 사진 ▲ 블랙야크 섬&산 100에 선정된 하낙월도와 송이도 섬산행을 위해서는 꼭 들려야 할 곳이 영광 향화도황인데요. 오늘은 2024년 6월 2일 하낙월도, 2025년 1월 26일 송이도 섬산행을 위해 들린 향화도항에 대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향화도항 중앙으로 보이는 타워가 111m의 영광칠산타워이고 왼쪽으로 주차장, 오른쪽으로 무안군을 이어주는 칠산대교가 있습니다. ▲ 여객선 매표소는 '영광군 관광 안내도'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향화도에서 낙월도 출항 시간은 동절기(10.16 ~ 3.31)는 향화에서 07:30, 10:30, 14:30, 낙월에서는 08:40, 13:00, 15:30에 출항하는 배편이 있는데요. 그런데 이 배편이 유동적이라 2025년 1월 26일에도 ...

언양 화장산과 언양읍성,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운문사

이미지
언양 화장산과 언양읍성,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운문사 정보 화장산은 울산시 울주군의 상북면 향산리와 언양읍 송대리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271m). 화장산(花藏山)은 『여지도서』(언양)에 “화장굴(花藏窟)은 화장산 산마루에 있다. 굴 앞에 대(臺)가 있으며, 대 위에 화장암 옛터가 있다. 당시 신라 임금이 병에 걸렸는데, 점쟁이가 하는 말이 복숭아꽃이 신령한 약이라고 했다. 추운 겨울날이라 마승(馬勝)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징조를 살피는사람이 남쪽 지방에 가면 구할수 있다고 했다. 역마를 타고 가서 찾아보니 이 고장 산 아래에 이르러 동굴 집을 바라보니 그 안에 복숭아나무 한 그루가 있으며 복숭아꽃이 찬란하게 피어 있었다. 그 오두막집에 가서 보니 단지 한 명의 비구니만 보였는데, 비구니가 웃으며 말하기를 ‘복숭아가 바로 저입니다.’하였다. 비구니와 함께 말을 몰아갔다. 임금이 비구니를 보고 크게 기뻐했는데, 임금의 병이 곧장 깨끗이 나았다. 당시 사람들이 이 일을 기이하게 여겨 산의 이름을 ‘복숭아꽃을 간직했다.’라는 뜻에서 화장산이라고 하였다.”라는 기록에서 지명의 유래를 알 수 있다. 『영남읍지』(언양)에는 “화장산(花藏山)은 현 북쪽 2리에 있다. 고헌산에서 떨어져 나온 산 줄기로서 읍터의 주산(主山)을 이룬다. 산 위에 화장굴이 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상북면 송대리에 있는 화장산과 화장굴을 수록하고 있다. 『해동지도』(언양) 등 군현지도에는 빠짐없이 화장산을 표기하고 있다. 산 중턱에는 화장굴 안에 약수가 있는데, 깨끗하지 못한 사람이 그것을 마시거나 보게 되면 물에서 냄새가 나거나 아예 물이 말라 버렸다고 한다. 현재 이곳에는 화장산 미타굴(彌陀窟, 일명굴암사)이라는 암자가 있다 지방의 행정 및 군사 중심지에 세워졌던 울주 언양읍성은 객사와 동헌을 핵심시설로 각 군현의 주민과 관리를 보호하고 그들이 거주하는 공간이다. 1390년(공양왕 2)에 처음 토성으로 축조된 것을, 1500년(연산군 6)에 현감 이담...

소나무가 많고 섬의 모양이 사람의 귀를 닮은 영광 송이도

이미지
영광 송이도 정보 영광 9경 중의 하나이자 낙월면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송이도는 소나무가 많고 섬의 모양이 귀를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 섬의 총면적은 3.68㎢, 해안선 길이는 11km이고, 염산 향화도항에서 매일 2회 운항하는 배를 타고 갈 수 있으며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입니다. 마을 앞에 위치한 조약돌(몽돌) 해수욕장은 오랜 세월 동안 파도가 만들어낸 부드럽고 동글동글한 모양의 조약돌이 약 1km 정도 이어져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그 외에 맛등, 큰내끼의 코끼리 바위 등의 볼거리가 있습니다.

무등산의 대표적인 천년기도도량인 증심사

이미지
무등산 증심사 정보 증심사는 9세기 중엽 철감선사가 세운 고찰입니다. 고려 선종 11년(1094년) 혜조국사가 중창하였고, 조선 세종 25년(1443) 김방이 삼창하였으나, 정유재란으로 불타버렸습니다. 이후 광해군 원년(1609) 석경, 수장, 도광 3대 선사가 4창하였다고 전해집니다. 근대에 이르러, 한국전쟁 중이었던 1951년 4월 22일, 오백전과 노전(사성전)을 제외한 대웅전, 명부전, 극락전, 회승당, 취백루 등 조선 중기의 건축물들이 모두 소실되었고, 귀중한 문화재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 후 1970년대부터 복원 불사가 진행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1984년 2월17일, 증심사일원은 그 문화재적 가치를 높이 인정 받아 광주시 문화재자료 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무등산 증심사 여행 일자 및 여행코스 1. 여행 일자 : 2025년 2월 2일 일요일 2. 산행 및 여행 장소 : 원효사 + 무등산 인왕봉 + 증심사 3. 소재지 :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길 177(운림동 56) 4. 사찰 관람 코스 : 증심사 사천왕문 → 템플스테이 입구 → 취백루, 해우소, 범종각 → 적묵당, 원통전, 대웅전, 지장전 → 비로전, 산신각, 오백전 → 대웅전 → 취백루 → 템플스테이 입구 → 사천왕문 → 일주문 무등산 증심사 안내도, 다음지도 및 대중교통편 1. 광주 무등산 증심사 안내도 및 다음지도 2. 대중교통편 : 무등산 증심사사의 교통편에 대한 정보는 다음지도 증심사  길찾기를 이용하세요. 무등산 증심사 여행기 및 사진 1. 사천왕문 ▲ 오늘은 블랙야크 명산 100에 선정된 무등산 하산길에 증심사(證心寺)를 잠시 둘러보았는데요. 정면으로 보이는 건물은 증심사 사천왕문입니다. 오른쪽으로 올라갑니다. 2. 템플스테이 입구 ▲ 사천왕문과 템플스테이 ▲ 정면 왼쪽으로 보이는 곳이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연경당, 혜경당, 자경당이 있는 곳이고, 중앙으로 사찰 안내도가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올라갑니다. 3.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