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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학원농장 메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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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학원농장 정보 전북 고창군 공음면 선동리에 위치한 학원농장은 면적이 30만여평으로 1994년 관광농원으로 지정되었다. 봄에는 수십만평의 완만한 구릉지대에 펼쳐진 청보리밭으로, 가을에는 마치 구름이 내려앉은 듯한 하얀 메밀꽃밭으로 유명하다. 학원농장의 청보리가 가장 푸르고 파란 이삭을 틔워내는 시기는 여름이 들어선다는 입하 전후이며, 메밀꽃은 9월초부터 피기 시작하여 9월말까지 이어진다. 이 밖에도 화훼용 유리온실과 묘목장, 각종 과수단지, 잔디구장, 식당, 숙박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드넓은 자연을 벗 삼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2004년부터 매년 4월에 고창청보리밭 축제가 이곳에서 개최된다.

불가의 으뜸인 절, 영광 불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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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불갑사 정보 불갑사(佛甲寺)는 호남의 명찰로 유서깊은 고찰이다. 삼국시대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래한 인도스님 마라난타존자가 남중국 동진을 거쳐 백제 침류왕 1 년에 영광땅 법성포로 들어와 모악산에 최초로 사찰을 창건하였는데, 이절이 제불사의 시원이요 으뜸이 된다고하여 불갑사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신라시대의 고찰, 가평 운악산 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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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운악산 현등사 정보 현등사(懸燈寺)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5교구 봉선사의 말사로, 1772년 쓰인 운악산 현등사 사적(雲岳山 懸燈寺 事跡)이란 책에 신라 23대 법흥왕 때 인도 승려 마라가미가 들어오자 그를 위해 운악산에 절을 만들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통일신라 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다시 지었다고 전해진다. 이후 고려 희종 6년(1210) 보조국사 지눌이 등불이 거듭 보이는 꿈을 꾸어 운악산을 방문하니 건물 앞에 옥으로 만든 등이 걸려 있었다고 한다. 이에 절을 다시 크게 지은 뒤 현등사라 이름 지었다고 전해진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 태종 11년(1411) 함허대사(涵虛大師) 기화가 절을 다시 고쳐 지은 후 왕실에서 기도를 드리는 사찰로 위치하게 되엇다. 영조 39년(1763)에는 화재를 입어 많은 건물이 없어졌고 이듬해 다시 지었으며 계속해서 조금씩 수리를 하다 6·25전쟁 때 폭격으로 불에 탄 이후 지금과 같은 모습을 지니게 되었다. 운악산 등산로 입구에 일주문이 있으며 사찰 안에는 불이문, 극락전, 보광전, 지장전, 삼성각, 영산보전, 만월보전, 적멸보궁 등의 주요 건물들이 있다. 현등사에는 보물 현등사 동종을 비롯하여 석탑 2기, 승탑 1기, 불상 2점, 불화 7점 등 경기도 지정국가유산 12점을 소장하고 있다.

2026 철원 고석정 꽃밭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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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고석정 꽃밭 정보 2026 철원 고석정 꽃밭 축제는 2026년 8월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하는 고석정 꽃밭 축제인데요. 꽃밭 잔디광장에서 출발하는 깡통열차, 먹거리부스, 철원 농특산물 부스, 공예품 판매 부스 등을 운영하며, 아름다운 꽃밭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이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09:00  ~19:00(매표마감시간 18:00) 까지이고 식재된 수종은 촛불맨드라미, 천일홍, 가우라, 버베나, 백일홍, 코스모스, 핑크뮬리, 호박터널, 억새, 안젤로니아 등이 있습니다. 입장료는 대인 기준으로 개인 10,000원(철원 상품권 교환 5,000원), 단체(25명 이상)는 8,000원(철원 상품권 교환 4,000원)입니다. 

도심 속 천년고찰 서울 강남 봉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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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봉은사 정보 봉은사(奉恩寺)는 연회국사(緣會國師)가 794년에 견성사(見性寺)란 이름으로 창건하였다. 1550년에 선교 양종체계가 부활하면서 봉은사는 선종 수사찰(禪宗首寺刹)이 되어 보우스님을 주지로 삼아 불교를 중흥하는 중심도량으로 교종수사찰인 봉선사와 함께 불교계를 이끌게 된다. 이후 1562년 9월에 선릉의 동쪽 기슭에 있던 옛 봉은사 터에 중종의 정릉(靖陵)이 천장되면서 봉은사는 지금의 위치에 확장 이건 되었다. 병자호란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으나, <봉은사중수기>에 의하면 백곡스님이 1670년경 다시 중창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 후 1790년에는 전국 불교를 관장하는 다섯 규정소(糾正所)의 하나로 꼽혔으며, 1856년에는 화엄경 80권 판각을 이루었다. 더불어 당시 추사 김정희가 사망하기 3일 전에 쓴 것이라고 전해지는 판전의 편액과 건물은 당시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남아 있다. 1911년에 일제가 사찰령을 반포하여 봉은사가 경기도 일원의 8군 78개 말사를 관활하게 하였는데, 이때부터 서산대사의 법손이 주지를 하도록 하는 봉은사본말사법을 인가받아 시행하였다. 을축년(1925) 대홍수 때는 주지 청호스님을 중심으로 사중의 모든 재물을 풀어 이재미니 708인을 구하기도 하엿다. 1939년 화재로 인해 판전을 제외한 건물들은 모두 전소되고 말았는데, 현재 남은 당우는 1941년에 태욱스님이 중창한 것이다. 1964년에는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의 수련도량의 기능을 하였고,  1972년에는 동국역경원이 설치되어 대장경을 우리말로 번역하는 전당이기도 하였다. 현재는 강남의 포교활동과 사회복지를 실현하는 도심사찰로, 외국에 한국불교문화를 전파하는 중심도량이다. 

오세동자가 성불한 암자, 인제 설악산 오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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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설악산 오세암 정보 강원도 인제군의 북면 용대리 원명암 서남쪽 백담사에 딸린 암자터이다. 신라643년(선덕여왕 12)에 자장율사가 암자를 짓고 관음암(觀音庵)이라 하였는데 1643년(인조 21)에 설정(雪淨)이 헐어진 것을 다시 세워 오세암이라고 고치고 1888년(고종 25)에 백하가 다시 중수하였으나 1950년 한국전쟁 때 불에 탔다. 매월당 김시습(金時習)이 조선시대 단종이 물러나자 충절을 참지 못하고 미친 시인이 되어 강산을 두루 돌아다니다가 이곳에 이르러 오랫동안 머물렀으므로 그의 별호 오재신동(五才神童)을 따서 오세암이라 했다고도 전한다. 또한 오세암은 신라시대 전설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기도 한다. 이 전설에 따르면, 매월(每月) 대사가 다섯 살 된 조카를 데리고 와 이곳에 암자를 짓고 지내다가 늦은 겨울에 양식을 구하러 나갔는데 눈이 많이 내려 그 다음 해인 봄이 되어 비로소 돌아왔다고 한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조카가 살아 이상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얼마 뒤에 흰 옷 입은 젊은 부인이 나타나 아이를 보살피고 파랑새가 되어 날아갔다고 한다. 이후 이 암자는 다섯 살 어린 동자가 득도하였다하여 오세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고성 하늬라벤더팜, 소똥령 숲길과 속초등대전망대, 영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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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하늬라벤더팜, 소똥령 숲길과 속초등대전망대, 영금정 정보 1. 고성 하늬라벤더팜 초여름의 고성은 보랏빛 향기가 가득하다. 하늬라벤더팜은 보랏빛 언덕을 물들이는 3천여 평의 잉글리쉬 라벤더와 플라워 필드, 장미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꽃들이 피는 잉글리쉬 가든, 쭉 뻗은 메타세콰이어 숲과 녹색 잔디와 자작나무가 어우러진 컨츄리 가든 등 다양한 가든을 즐길 수 있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기는 너무도 쉽다. 여름에 아름다움을 활짝 꽃피우는 하늬라벤더팜에서 색다른 여름 추억을 꽃피워보자. 2. 고성 소똥령 숲길  소똥령은 옛날 한양을 가기 위한 길이었습니다. 한양으로 물건을 사러 가거나 선비들이 괴나리봇짐을 메고 과거를 보러 가던 길로 산세가 험해 산적들이 자주 출몰하였다고 합니다. '소똥령'이라는 이름은 옛날 마을주민들이 원통 장날에 소를 팔기 위해 능선을 넘다가 쉬어가는 주막에서 소가 똥을 하도 많이 누어 소똥령이라 붙여졌다는 설과 오랜세월 사람들이 소똥령을 넘다 보니 봉우리에 자리가 패였고 그 모양이 소똥을 닮아 소똥령이라 불리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소똥령 숲길은 지금까지 외지인에게 개방되지 않아 자연 수목이 잘 보전 되어 있으며, 삼사백년은 됨직한 웅장한 소나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옛 선조들의 발자취와 추억을 생각하게 합니다.  3. 속초등대전망대 속초 8경 중 제1경에 해당하는 속초등대는 속초시 영금정로 5길에 있으며, 속초등대는 "영금정 속초등대전망대"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 시내에서 이곳으로 들어오는 길목마다 표지판이 많다. 그 만큼 속초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탁 트인 바다에 푸른 파도소리, 오고 가는 배들의 뱃고동이며 갈매기 풍경이 동해의 진수가 무엇인지를 실감케 한다. 속초등대의 등탑은 백색원형의 콘크리트 구조로 그 조형미와 위엄이 특별하다. 등탑은 원래 38m의 절벽 위에 10m 높이로 모두 48m로 솟구쳤으나 2006년 새로 만...

보랏빛 향기 가득한 고성 하늬라벤더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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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하늬라벤더팜 정보 초여름의 고성은 보랏빛 향기가 가득하다. 하늬라벤더팜은 보랏빛 언덕을 물들이는 3천여 평의 잉글리쉬 라벤더와 플라워 필드, 장미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꽃들이 피는 잉글리쉬 가든, 쭉 뻗은 메타세콰이어 숲과 녹색 잔디와 자작나무가 어우러진 컨츄리 가든 등 다양한 가든을 즐길 수 있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기는 너무도 쉽다. 여름에 아름다움을 활짝 꽃피우는 하늬라벤더팜에서 색다른 여름 추억을 꽃피워보자.

횡성 망향의 동산과 화성의 옛터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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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망향의 동산 정보 1993년 12월 착공하여 2000년 11월 준공된 횡성댐이 담수를 시작하면서 갑천면 구방리, 중금리, 화전리, 부동리, 포동리 등 5개 리가 물속에 잠기게 되면서 253세대 938명이 고향을 떠나 이주를 하였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려야 했던 수몰민들에게 고향에 대한 정을 잊지않게 하기 위해 망향의 동산을 조성하였으며 이곳에는 수몰되기 전의 흔적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망향의 동산에는 기념비와 더불어 중금리 탑둔지에 있던 "중금삼층석탑" 2기와 "화성정" 등이 건립되어 있다. 망향의 동산에서는 1999년부터 매년 수몰민의 애환을 달래기 위해 "횡성댐 망향제"를 개최하고 있다. 

거북바위와 아홉 마리 용의 전설을 간직한, 원주 치악산 구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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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산 구룡사 정보 구룡사(龜龍寺)는 원주 8경 중 제1경으로 유서 깊은 사찰이다. 신라의 승려 의상(義湘)이 666년(문무왕 6) 창건하였다고 하며, 창건에 얽힌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원래 지금 절터의 깊은 연못에는 아홉마리의 용이 살고 있었는데, 의상이 못을 메우고 절을 지으려 하자 용들은 비를 내려 온 산을 물로 채웠다. 이에 의상이 부적 한 장을 그려 연못에 넣자 갑자기 연못물이 말라버리고 용 아홉마리는 도망쳤다고 한다. 의상을 절을 창건한 뒤 이러한 연유를 기념하기 위해 절 이름을 구룡사(九龍寺)라 하였다고 한다. 창건 이후 도선 · 무학 · 휴정 등의 고승들이 머물면서 영서지방 으뜸 사찰의 지위를 지켜왔다. 그러나 조선 중기 이후부터 사세가 기울어지자 어떤 노인이 나타나 이르기를 "절 입구의 거북바위 때문에 절의 기가 쇠약해졌으니 그 혈을 끊으라" 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거북바위 등에 구멍을 뚫어 혈을 끊었지만 계속 사세는 쇠퇴하였으므로, 거북바위의 혈을 다시 잇는다는 뜻에서 절 이름을 구룡사(龜龍寺)로 불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706년(숙종 32) 중수되었고, 여지도서 원주목조에는 '구룡사는 85칸이다. 치악산 북쪽에 있다. 절 앞에 용연(龍淵)이 있는 홍수난 가뭄이 들 때마다 기도하면 효험이 있다'는 기록이 있어 구룡사의 규모를 알 수 있다. 이 밖에도 안석경(1717~174)의 삽교집에는 지금은 볼 수 없는 대승암과 백련당, 월봉암 등 선승들이 살았던 암자와 호랑이를 만난 일 등 구룡사 주변 풍경이 잘 묘사되어 있다. 이 절의 지정 문화재는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었던 대웅전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45호 보광루가 있다.  대웅전은 2003년 화재로 불에 타고 지금 대웅전은 2004년 실측자료를 바탕으로 복원하였다. 그 밖의 건물은 삼성각, 심검당, 설선당, 적묵당, 천왕문, 종루, 일주문, 국사단 등 모두 19동이 있다. 구룡사에 이르는 길에는 곧게 자란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는데,...

속초 제1경으로 꼽히는 명소, 속초등대전망대와 영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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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등대전망대와 영금정 정보 1. 속초등대전망대 속초 8경 중 제1경에 해당하는 속초등대는 속초시 영금정로 5길에 있으며, 속초등대는 "영금정 속초등대전망대"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 시내에서 이곳으로 들어오는 길목마다 표지판이 많다. 그 만큼 속초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탁 트인 바다에 푸른 파도소리, 오고 가는 배들의 뱃고동이며 갈매기 풍경이 동해의 진수가 무엇인지를 실감케 한다. 속초등대의 등탑은 백색원형의 콘크리트 구조로 그 조형미와 위엄이 특별하다. 등탑은 원래 38m의 절벽 위에 10m 높이로 모두 48m로 솟구쳤으나 2006년 새로 만든 등탑은 높이 28m의 구조물로 해표면 66m 상공까지 치솟아 망망대해를 내려다보며 불빛을 45초에 4번씩 반짝이면서 36km 거리까지 비춰준다. 1953년 일본에서 제작하여 1957년 설립(초점등일 6월 9일) 당시부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등명기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어 오래된 역사와 함께 보존가치가 높다. 렌즈는 무려 1m에 달하며, 추의 무게로 회전하는 방식인데 추의 무게가 230kg이다. 시계추 역학을 하는 이 추가 한 번 내려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무려 7시간 정도이며 예전엔 사람의 힘으로 이것을 돌렸다고 하니 그 시절 등대관리원들의 노고에 그저 고개만 숙여질 따름이다.  2. 영금정 해돋이정자 영금정 해돋이정자는 석산 꼭대기에 정자 모양 괴석들이 모여있고 파도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처럼 들려 영금정 불리던 지역 명칭의 유래를 보전하기 위해 동명동개발위원회 주관의 주민기금으로 1997년 건립되었으며 (2003년 속초시에 기부채납), 이에 맞추어 속초시에서는 보도교인 동명해교를 건립하여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3. 영금정 정자전망대 영금정은 속초 등대 및 동쪽 바닷가에 3면이 맞닿아 있고, 한쪽 면이 육지와 닿아 있는 석산으로,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처럼 아름답게 들린다 하여 영금정이라 불리어 왔습니다. 일제시...

속초 외옹치항, 외옹치해수욕장, 속초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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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외옹치항, 외옹치해수욕장, 속초해수욕장 정보 1. 외옹치항 외옹치항은 대포항 근처에 자리하고 있는 자그마한 규모의 항구이다. 주민들이 대다수가 어업에 종사하고 있고 현지인이 주로 찾아 속초 고유의 어촌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포구의 전망대에서는 일출을 보기에 좋다. 2. 외옹치해수욕장 외옹치해수욕장은 대포항 근처에 위치한 백사장 길이 400m, 폭 50m 규모의 작은 해변이다. 속초 해변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그와는 차로 5분 거리이다. 여름에는 화장실, 급수대, 샤워장, 탈의실, 망루대와 안전요원, 안내요원 등을 갖춘 간이 여름해변을 개장한다. 3. 속초해수욕장 해마다 여름이면 동해바다 해수욕객을 위해 속초시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의 길이는 청호동, 조양동, 대포동까지  총연장 1.2Km로 이중 개장되는 곳은 700m, 폭 50m에 달하며 모래의 질이 양호할 뿐만 아니라 수질이 청결하고 송림이 양호하여 속초시민과 외지인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무엇보다 매년 청정 우수 해변으로 지정되는 유명지이기도 하다.

단양팔경 1경과 2경인 도담삼봉과 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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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삼봉과 석문 정보 1. 도담삼봉 단양팔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손꼽히는 도담삼봉은 일찍이 조선 개국공신이었던 정도전의 유년시절을 함께해 준 훌륭한 벗이자 퇴계 이황 선생의 시심(詩心)을 흔들어 놓은 명승지이기도 하다. 원래 강원도 정선군의 삼봉산이 홍수 때 떠내려와 지금의 도담삼봉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훗날 정도전은 호를 삼봉이라고 지을 정도로 도담삼봉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세 개의 커다란 봉우리가 단양까지 흘러들어온 깊은 사연을 알 수 없지만 팔도강산에 더욱 아름다운 풍광을 더하고자 했던 하늘의 뜻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2. 석문 단양팔경 중 제2경에 속하는 석문은 도담삼봉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도담삼봉에서 상류 쪽으로 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전망대로 이어지는 계단에 접어드는데 이 길을 따라 300m 쯤 숨가쁘게 오르면 무지개를 닮은 석문이 너른 품을 활짝 열고 손님을 맞이한다. 자연의 솜씨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조형미가 돋보이는 석문은 울창한 수풀로 한껏 치장하고 멋들어진 풍경 속으로 녹아들어 있다.

단양 소금정공원 장미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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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소금정공원 장미터널 정보 장미길은 총 연장 1.2km 구간(장미터널 0.4km 포함)에 1997년부터 장미를 식재하고 관리하기 시작하여 현재 약 10,000여 그루의 장미가 가꿔져 있는 단양의 명소로 단양읍 주민은 물론이고 단양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산책길이다. 매년 6월초에는 장미길 일원에서 단양읍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과 단양구경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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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정보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생태관으로 173개 수조와 1,100톤에 달하는 용량을 자랑하며, 수심 8m에 651톤 수량의 메인수조가 압권입니다. 단양의 대표어종 쏘가리를 비롯한 남한강의 고유어종 등 국내어류 95종 18,500마리와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아마존강의 피라루크와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폐어 등 해외 민물어류 94종 4,500마리와 수달 1종외 파충류, 양서류 39종등 총 240종 230,000마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병풍 같은 절벽, 단양 사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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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사인암 정보 푸르고 영롱한 옥빛 여울이 수백 척의 기암절벽을 안고 휘도는 곳. 수려한 절경을 간직한 덕분에 운선구곡(雲仙九曲)이라는 이름을 얻은 그곳에 단양팔경의 제5경에 속하는 사인암(舍人巖)이 자리하고 있다. 조선 성종 때 단양군수로 재임한 임재광 선생은 단양 출신인 고려말 대학장 역동 우탁 서생이 사인 벼슬로 재직할 당시 이곳에서 머물렀다 하여 사인암이라는 이름을 지어 붙였다고 한다. 마치 해금강을 연상케 하는 사인암의 풍광은 그 어떤 뛰어난 예술가가 그와 같은 솜씨를 부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시선을 압도한다.

대한민국 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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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정보 대한민국 생태도시 순천은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습지의 항구적인 보전을 위해 정원을 조성하고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그 이후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됨으로써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정원문화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 운영 현황  - 위치 : 순천시 풍덕동, 오천동 일원  - 면적 : 926,992㎡  - 주요시설 : 총 57개(세계 정원 13, 참여정원 30, 테마정원 14)  - 관람시간 : 09:00~20:00(입장마감 19:00, 매표마감 19:00) □ 입장료(2026년 7월 19일 현재)   - 성인(개인) 10,000원(야간권:5,000원)|일반(단체): 6,000원(야간권:3,500원)|순천시민 2,000원  - 청소년·군인(개인) : 7,000원(야간권:3,5000원)|청소년·군인(단체) : 5,000원 순천시민| 3,500원  - 어린이(개인) : 5,000원(야간권:2,500원)|어린이(단체) : 3,000원 |순천시민 무료 □ 순천시 관광지 통합입장권 : 시 직영 관광지 6개소(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뿌리깊은나무박물관) 1박 2일간 관람 가능  - 성인(개인) 12,000원|성인(단체): 9,000원  - 청소년·군인(개인) : 8,500원|청소년·군인(단체) : 7,000원  - 어린이(개인) : 5,500원|어린이(단체) : 4,000원

화순 모후산 유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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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유마사 정보 모후산(母后山, 918m)에 있는 천년고찰 유마사(維摩寺)는 대한불교조계종 송광사 말사로 백제 무왕 때 창건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사찰로 가는 길은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고 울창한 수림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찰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전각은 6.25 한국전쟁 당시 불에 탔지만 입구에 있는 유마사 해련부도(보물 제1116호)는 살아 남아 당당하게 유마사의 오랜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세계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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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습지 정보 순천만은 우리나라 남해안에 위치한 연안습지 중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한 5.4㎢(160만평)의 빽빽한 갈대밭과 끝이 보이지 않는 22.6㎢(690만평)의 광활한 갯벌로 이루어져 있다. 겨울이면 흑두루미, 재두루미, 노랑부리저어새, 큰고니, 검은머리물떼새 등 국제적으로 보호되고 있는 철새 희귀종들이 순천만을 찾아온다. 순천만에서 발견되는 철새는 총 230여종으로 우리나라 전체 조류의 절반가량이나 되며 2003년 습지 보호지역, 2006년 람사르협약 등록, 2008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41호로 지정된 순천만은 농게, 칠게, 짱뚱어 등과 같은 갯벌 생물들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다. □ 입장료 (2026. 7. 16일 현재)   - 성인(개인) 10,000원|성인(단체): 6,000원, 순천시민 2,000원  - 청소년·군인(개인) : 6,000원|청소년·군인(단체) : 5,000원, 순천시민 1,500원  - 어린이(개인) : 5,000원|어린이(단체) : 3,000원, 순천시민 무료 □ 순천시 관광지 통합입장권 : 시 직영 관광지 6개소(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뿌리깊은나무박물관) 1박 2일간 관람 가능  - 성인(개인) 12,000원|성인(단체): 9,000원  - 청소년·군인(개인) : 8,500원|청소년·군인(단체) : 7,000원  - 어린이(개인) : 5,500원|어린이(단체) : 4,000원 □ 주차대수 : 630대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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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정보 물빛풍경이 아름다운 산책코스로 유명한 마장호수는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깔끔하게 조성된 공원과 분수대를 감상하며 곳곳에 쉬어갈 수 있게 마련된 벤치, 야생화가 가득한 하늘계단, 저수지 둘레길이 낭만적인 곳으로 주말가족, 연인들의 나들이 장소로 제격입니다. 산과 호수를 끼고 있어 물빛과 낙조가 주변 군락목과 푸른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속에 파묻힌 듯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파주 대표적인 관광지입니다. 관찰, 체험, 여가의 3가지 테마가 어우러진 가족단위의 자연친화적 수변 테마 체험공간으로, 길이는 220m, 폭 1.5m 규모의 수변 위 출렁다리(흔들다리)가 설치되어 파주 관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