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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53구간 : 한계령 ~ 무너미고개 ~ 설악산 공룡능선 ~ 마등령 ~ 백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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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53구간 정보 1. 한계령(寒溪嶺) 강원도 인제군의 북면 한계리 자양밭 동쪽에서 양양군 서면 오색리로 가는 길에 위치한 고개이다. 인제군과 양양군의 경계를 이룬다. 신라김씨대종원(新羅金氏大宗院)의 기록을 보면 마의태자 일행이 서울을 떠난 것은 935년이고 지금의 한계리에 도착한 때는 살을 에이는 듯한 추위와 눈보라가 심한 한 겨울이었다. 따라서 한계령은 이들 마의태자 일행이 몹시 추웠던 것을 되새겨 이름을 붙였을 가능성이 높다. 한계령은 영동과 영서의 분수령으로 내륙과 동해안을 잇는 침략상 교통의 요로(要路)로 알려져 왔으며, 옛날에는 소동라령(所冬羅嶺)이라고도 불렀다. 『세종실록지리지』 양양도호부에 “요해(要害)는 본부(府) 서쪽으로부터 인제 경계 바드라재(所等羅嶺)로 가는 데 36리이다.”라는 기록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양양도호부에는 “소동라령(所冬羅嶺) 부 서쪽 60리에 있으며 겹쳐지고 포개진 산맥에 지세가 험하고 궁벽지다. 예전에는 서울로 통하는 길이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졌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여지도서』 등의 지리지에도 유사한 기록이 나타난다. 『해동지도』등에는 소동라령에 대한 기록은 없고 오색령만 표현되어 있다. 한편 『세종실록지리지』 와 『신증동국여지승람』 인제군에 한계산(寒溪山)과 그 석성에 대한 기록이 있다. 특히 인제군에는 신라 마의태자와 관련된 전설이 많은데 한계리에 도착한 일행이 심한 추위로 인하여 한계라는 지명이 유래하였다고 전해 지고 있다. 『조선지지자료』에는 한계령(寒溪岺)이 오색리에 위치한 영치현명으로 수록되어 있다. 조선시대 지리서와 고지도 등에서 유추해보면 소동라령과 오색령이 따로 존재하고 있었지만 소동라령이 없어지고 오색령이 주교통로 된 듯하다. 따라서 오색령이 한계산의 이름을따서 한계령이 되지 않았나 싶다. 1971년에 양양과 인제를 연결하는 포장도로가 뚫려 인제 원통에서 양양으로 가면서 하늘벽 · 옥녀탕 · 장수대 · 오색 온천 등이 자리 잡고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2. 설악산(...

원주 스무산 바람의 언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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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스무산 바람의 언덕길 정보 원주소풍길 10코스인 바람의 언덕길은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숲길로 스무산과 바람의 언덕을 경유한다. 코스 주변에는 산다래숲, 잔디광장, 작은 폭포와 연못, 정자와 야외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있다. 특히 바람의 언덕 벤치에 앉으면 시원한 바람에 기분이 상쾌하고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고성 하늬라벤더팜, 소똥령 숲길과 속초등대전망대, 영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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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하늬라벤더팜, 소똥령 숲길과 속초등대전망대, 영금정 정보 1. 고성 하늬라벤더팜 초여름의 고성은 보랏빛 향기가 가득하다. 하늬라벤더팜은 보랏빛 언덕을 물들이는 3천여 평의 잉글리쉬 라벤더와 플라워 필드, 장미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꽃들이 피는 잉글리쉬 가든, 쭉 뻗은 메타세콰이어 숲과 녹색 잔디와 자작나무가 어우러진 컨츄리 가든 등 다양한 가든을 즐길 수 있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기는 너무도 쉽다. 여름에 아름다움을 활짝 꽃피우는 하늬라벤더팜에서 색다른 여름 추억을 꽃피워보자. 2. 고성 소똥령 숲길  소똥령은 옛날 한양을 가기 위한 길이었습니다. 한양으로 물건을 사러 가거나 선비들이 괴나리봇짐을 메고 과거를 보러 가던 길로 산세가 험해 산적들이 자주 출몰하였다고 합니다. '소똥령'이라는 이름은 옛날 마을주민들이 원통 장날에 소를 팔기 위해 능선을 넘다가 쉬어가는 주막에서 소가 똥을 하도 많이 누어 소똥령이라 붙여졌다는 설과 오랜세월 사람들이 소똥령을 넘다 보니 봉우리에 자리가 패였고 그 모양이 소똥을 닮아 소똥령이라 불리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소똥령 숲길은 지금까지 외지인에게 개방되지 않아 자연 수목이 잘 보전 되어 있으며, 삼사백년은 됨직한 웅장한 소나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옛 선조들의 발자취와 추억을 생각하게 합니다.  3. 속초등대전망대 속초 8경 중 제1경에 해당하는 속초등대는 속초시 영금정로 5길에 있으며, 속초등대는 "영금정 속초등대전망대"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 시내에서 이곳으로 들어오는 길목마다 표지판이 많다. 그 만큼 속초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탁 트인 바다에 푸른 파도소리, 오고 가는 배들의 뱃고동이며 갈매기 풍경이 동해의 진수가 무엇인지를 실감케 한다. 속초등대의 등탑은 백색원형의 콘크리트 구조로 그 조형미와 위엄이 특별하다. 등탑은 원래 38m의 절벽 위에 10m 높이로 모두 48m로 솟구쳤으나 2006년 새로 만...

고성 소똥령 숲길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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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소똥령 숲길 정보 소똥령은 옛날 한양을 가기 위한 길이었습니다. 한양으로 물건을 사러 가거나 선비들이 괴나리봇짐을 메고 과거를 보러 가던 길로 산세가 험해 산적들이 자주 출몰하였다고 합니다. '소똥령'이라는 이름은 옛날 마을주민들이 원통 장날에 소를 팔기 위해 능선을 넘다가 쉬어가는 주막에서 소가 똥을 하도 많이 누어 소똥령이라 붙여졌다는 설과 오랜세월 사람들이 소똥령을 넘다 보니 봉우리에 자리가 패였고 그 모양이 소똥을 닮아 소똥령이라 불리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소똥령 숲길은 지금까지 외지인에게 개방되지 않아 자연 수목이 잘 보전 되어 있으며, 삼사백년은 됨직한 웅장한 소나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옛 선조들의 발자취와 추억을 생각하게 합니다. 

보랏빛 향기 가득한 고성 하늬라벤더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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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하늬라벤더팜 정보 초여름의 고성은 보랏빛 향기가 가득하다. 하늬라벤더팜은 보랏빛 언덕을 물들이는 3천여 평의 잉글리쉬 라벤더와 플라워 필드, 장미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꽃들이 피는 잉글리쉬 가든, 쭉 뻗은 메타세콰이어 숲과 녹색 잔디와 자작나무가 어우러진 컨츄리 가든 등 다양한 가든을 즐길 수 있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기는 너무도 쉽다. 여름에 아름다움을 활짝 꽃피우는 하늬라벤더팜에서 색다른 여름 추억을 꽃피워보자.

횡성 망향의 동산과 화성의 옛터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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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망향의 동산 정보 1993년 12월 착공하여 2000년 11월 준공된 횡성댐이 담수를 시작하면서 갑천면 구방리, 중금리, 화전리, 부동리, 포동리 등 5개 리가 물속에 잠기게 되면서 253세대 938명이 고향을 떠나 이주를 하였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려야 했던 수몰민들에게 고향에 대한 정을 잊지않게 하기 위해 망향의 동산을 조성하였으며 이곳에는 수몰되기 전의 흔적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망향의 동산에는 기념비와 더불어 중금리 탑둔지에 있던 "중금삼층석탑" 2기와 "화성정" 등이 건립되어 있다. 망향의 동산에서는 1999년부터 매년 수몰민의 애환을 달래기 위해 "횡성댐 망향제"를 개최하고 있다. 

거북바위와 아홉 마리 용의 전설을 간직한, 원주 치악산 구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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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산 구룡사 정보 구룡사(龜龍寺)는 원주 8경 중 제1경으로 유서 깊은 사찰이다. 신라의 승려 의상(義湘)이 666년(문무왕 6) 창건하였다고 하며, 창건에 얽힌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원래 지금 절터의 깊은 연못에는 아홉마리의 용이 살고 있었는데, 의상이 못을 메우고 절을 지으려 하자 용들은 비를 내려 온 산을 물로 채웠다. 이에 의상이 부적 한 장을 그려 연못에 넣자 갑자기 연못물이 말라버리고 용 아홉마리는 도망쳤다고 한다. 의상을 절을 창건한 뒤 이러한 연유를 기념하기 위해 절 이름을 구룡사(九龍寺)라 하였다고 한다. 창건 이후 도선 · 무학 · 휴정 등의 고승들이 머물면서 영서지방 으뜸 사찰의 지위를 지켜왔다. 그러나 조선 중기 이후부터 사세가 기울어지자 어떤 노인이 나타나 이르기를 "절 입구의 거북바위 때문에 절의 기가 쇠약해졌으니 그 혈을 끊으라" 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거북바위 등에 구멍을 뚫어 혈을 끊었지만 계속 사세는 쇠퇴하였으므로, 거북바위의 혈을 다시 잇는다는 뜻에서 절 이름을 구룡사(龜龍寺)로 불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706년(숙종 32) 중수되었고, 여지도서 원주목조에는 '구룡사는 85칸이다. 치악산 북쪽에 있다. 절 앞에 용연(龍淵)이 있는 홍수난 가뭄이 들 때마다 기도하면 효험이 있다'는 기록이 있어 구룡사의 규모를 알 수 있다. 이 밖에도 안석경(1717~174)의 삽교집에는 지금은 볼 수 없는 대승암과 백련당, 월봉암 등 선승들이 살았던 암자와 호랑이를 만난 일 등 구룡사 주변 풍경이 잘 묘사되어 있다. 이 절의 지정 문화재는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었던 대웅전과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145호 보광루가 있다.  대웅전은 2003년 화재로 불에 타고 지금 대웅전은 2004년 실측자료를 바탕으로 복원하였다. 그 밖의 건물은 삼성각, 심검당, 설선당, 적묵당, 천왕문, 종루, 일주문, 국사단 등 모두 19동이 있다. 구룡사에 이르는 길에는 곧게 자란 소나무가 군락을 이루는데,...

원주·제천 감악산 : 감악산펜션 ~ 감악3봉 ~ 월출봉 ~ 일출봉 ~ 감악고개 ~ 만남의광장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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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천 감악산 정보 감악산(945m)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과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경계를 이루는 곳에 위치해 있다. 보통 감악산으로 통하고 있지만 국립지리원 지도에는 감악봉으로 되어있다. 아쉽게도 중앙고속도로가 비끼재와 명암리를 지나 개통되면서, 감악산 산행의 백미였던 명암리-벽련사 구간이 최근에 등산코스로서의 가치가 줄었으나 오히려 시간이 바쁜 등산객은 산행시간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잇점이 있어 꾸준한 인기를 누르고 있다.

왕과 함께 걷는길 전나무숲 인증 및 단종이 잠든 영월 장릉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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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장릉 정보 장릉(莊陵, Jangneung, 사적)은 조선 6대 임금 단종(1452-1455 재위)의 능이다. 단종은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긴 뒤, 충신들이 그를 다시 왕으로 복위시키려는 계획이 밝혀져 영월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세상을 떠났다. 단종이 죽자 후환이 두려워 시신을 거두는 사람이 없었는데 영월 호장 엄흥도가 장사를 지냈다. 중종 이후 조정에서 단종의 제사와 무덤에 관한 의견이 나오게 되어, 선조 때에 이르서 상석 · 표석 · 장명등 · 망주석을 세웠다. 노산군으로 지위가 낮아졌던 단종은 숙종 7년(1681년)에 노산대군이 되었고, 숙종 24년(1698)년에 복위되어 능의 이름을 장릉이라 하였다. 무덤에는 병풍석과 난간석을 세우지 않았다. 능은 간단하고 작은 후릉(정종과 정안왕후의 능)의 양식을 따라 석물은 왜소하면서도 간단한 편이다. 명릉(숙종과 인현왕후 · 인원왕후의 능) 이래 만들어진 사각지붕형 장명등은 장릉에서 첫선을 보였다. 특히 장릉은 무덤 제도로 정해진 것 외에 단종에게 충절을 다한 신하들의 위패를 모시는 건물인 배식단사를 설치하였다. 조선 왕릉 중 정려비 · 기적비 · 정자 등이 있는 곳은 이곳뿐이며, 모두 단종과 관련된 것들이다. 2009년에는 영월 장릉을 포함한 조선왕릉 40기가 능원 공간의 조형 형식 변화와 산릉제례를 오늘날까지 이어 온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원주·횡성 치악산 : 황골주차장 ~ 비로봉 ~ 구룡사 ~ 구룡제1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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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산 정보 명산은 가까이 가보면 안다. 영동고속국도 원주를 지날 무렵 뭇 산을 제압하는 훤칠한 산이 보인다면 물어볼 것도 없이 치악산인 것이다. 들고을 원주(原州)에서 보면 그건 거대한 장벽이다. 17킬로미터의 장대한 주릉이 그대로 천여미터를 솟아올랐다. 이런 압도적 산세의 뒤편으로는 또 매화산(1083.1m)과 매봉산(1095m) 줄기를 실팍하게 뻗쳐 산물결 첩첩의 겹산을 만들고있다. 하여 사이사이 구룡사 큰골, 부곡분지, 상원골의 깊은 구렁을 형성한다. 한쪽은 개활지 끝의 1자형 산줄기로 바깥 세상에 선을 보이고 반대편은 겹산 첩첩, 웅숭깊은 맛을 들였다. 드러냄과 감춤이 반반씩인 이상적인 산세인 것이다. 구룡사 큰골의 감춤은 소나무의 왕 황장목이다. 증거처럼 절 입구에는 황장금표가 서있다. 상원골에는 "낙엽활엽수의 박물관" 이라는 천연기념물(93호) 숲이 있다. 부곡분지로는 고려 선비 원천석을 숨겨 칼로 나라를 세운 조선 태종을 허탕치고 돌아가게 했다. 명산 치악이 가진 덕이다.

서울 양천둘레길 완주 및 GPX 파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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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둘레길 정보 양천둘레길은 산과 도심과 하천이 어울려진 곳으로 문화, 역사를 탐방할수 있게 천천히 걸으면서 보고 느끼고 즐길수 있는 느림의 미학을 실현하는 사람중심의 안심둘레길입니다. 산악구간인 산림형, 도심을 통과하는 도시형, 안양천 중심의 하천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행취약지 및 안전위치 정보등을 GPS측량을 통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서비스 통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① 산림형코스 : 용왕산 1.0km, 지양산 4.5km, 신정산 2.7km, 갈산 1.8.km ② 도심형코스 : 서서울호수공원-용왕산 9.4km ③ 안양천코스 : 안양천 5.1km

홍천·횡성 운무산 : 먼드래재 ~ 내촌고개 ~ 정상 ~ 원넘이재 ~ 청량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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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횡성 운무산 정보 항상 구름과 안개가 낀 것 같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한 운무산은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기자기한 암봉들이 노송과 어우러져 나름대로의 멋스러움을 풍기는 산이다. 특히 암릉과 소나무가 한데 어우러지고 높은 단애가 곳곳에 서 있어서 계곡 조망이 좋은 곳이 많다. 암봉(858m)은 급경사 옆에 위치한 전망대로서 이 곳에서의 조망은 앞으로 봉복산, 덕고산 일대가 보여 경관이 뛰어나다. 운무산은 급경사 지형인데다가 개발이 덜 되어 산행이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도전적인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또한 운무산은 청일면 덕고산, 봉복산과 함께 오지산행의 최적지로 알려져 있어 오지산행을 즐기는 산행객들에게는 인기가 많다. 

서울 양천둘레길 하천형코스 : 양화교 ~ 오목교 ~ 오금교사거리 ~ 갈산 ~ 고척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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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둘레길 하천형코스 정보 1. 양천둘레길 도심형코스 양화교 남쪽에서 시작해 신목동역, 안양천 양평교, 목동교, 오목교, 신정교를 거쳐 오금교사거리에서 끝나는 코스이다. 2. 양천둘레길 *오늘 소개하는 양천둘레길 하천형 코스는 양천둘레길 안내지도의 하천형코스에 갈산 구간을 포함해서 걸었습니다. 양천둘레길은 산과 도심과 하천이 어울려진 곳으로 문화, 역사를 탐방할수 있게 천천히 걸으면서 보고 느끼고 즐길수 있는 느림의 미학을 실현하는 사람중심의 안심둘레길입니다. 산악구간인 산림형, 도심을 통과하는 도시형, 안양천 중심의 하천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행취약지 및 안전위치 정보등을 GPS측량을 통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서비스 통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① 산림형코스 : 용왕산 1.0km, 지양산 4.5km, 신정산 2.7km, 갈산 1.8.km ② 도심형코스 : 서서울호수공원-용왕산 9.4km ③ 안양천코스 : 안양천 5.1km

서울 양천둘레길 도심형코스 : 양지근린공원 ~ 양천구청 ~ 오목공원 ~ 용왕산 ~ 양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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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둘레길 도심형코스 정보 1. 양천둘레길 도심형코스 양천둘레길 도심형코스는 양지근린공원에서 시작해 서서울호수공원, 신정네거리, 양천구청, 오목공원, 파리공원을 거쳐 양화교 남쪽에서 끝나는 코스이다.  2. 양천둘레길 양천둘레길은 산과 도심과 하천이 어울려진 곳으로 문화, 역사를 탐방할수 있게 천천히 걸으면서 보고 느끼고 즐길수 있는 느림의 미학을 실현하는 사람중심의 안심둘레길입니다. 산악구간인 산림형, 도심을 통과하는 도시형, 안양천 중심의 하천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행취약지 및 안전위치 정보등을 GPS측량을 통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서비스 통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① 산림형코스 : 용왕산 1.0km, 지양산 4.5km, 신정산 2.7km, 갈산 1.8.km ② 도심형코스 : 서서울호수공원-용왕산 9.4km ③ 안양천코스 : 안양천 5.1km

서울 양천둘레길 산림형코스 : 고척사거리 ~ 매봉산 ~ 국기봉 ~ 지양산 ~ 양지근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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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둘레길 산림형코스 정보 1. 양천둘레길 산림형코스 양천둘레길 산림형코스는 오금교사거리에서 시작해 갈산, 신정산(계남근린공원), 매봉산, 궁동터널, 국기봉, 능고개, 지양산을 거쳐 양지근린공원에서 끝나는 코스이다.  2. 양천둘레길 양천둘레길은 산과 도심과 하천이 어울려진 곳으로 문화, 역사를 탐방할수 있게 천천히 걸으면서 보고 느끼고 즐길수 있는 느림의 미학을 실현하는 사람중심의 안심둘레길입니다. 산악구간인 산림형, 도심을 통과하는 도시형, 안양천 중심의 하천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행취약지 및 안전위치 정보등을 GPS측량을 통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서비스 통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① 산림형코스 : 용왕산 1.0km, 지양산 4.5km, 신정산 2.7km, 갈산 1.8.km ② 도심형코스 : 서서울호수공원-용왕산 9.4km ③ 안양천코스 : 안양천 5.1km

설악산의 숨은 비경, 양양 주전골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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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주전골 정보 주전골은 이웃해 있는 흘림골, 외설악의 천불동계곡, 내설악의 백담계곡과 함께 가을 단풍명소로 잘 알려진 곳이다. 독주암, 선녀탕, 금강문 등 빼어난 절경이 맑고 투명한 계곡과 조화를 이루고, 울창한 숲은 가슴이 뻥 뚫릴 정도로 상쾌함을 전해준다. 주전골 탐방센터에서 용소폭포까지 이어지는 주전골 트래킹은 계곡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져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는 여유롭고 넉넉한 길이다.

속초 제1경으로 꼽히는 명소, 속초등대전망대와 영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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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등대전망대와 영금정 정보 1. 속초등대전망대 속초 8경 중 제1경에 해당하는 속초등대는 속초시 영금정로 5길에 있으며, 속초등대는 "영금정 속초등대전망대"라고 많이 알려져 있다. 시내에서 이곳으로 들어오는 길목마다 표지판이 많다. 그 만큼 속초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탁 트인 바다에 푸른 파도소리, 오고 가는 배들의 뱃고동이며 갈매기 풍경이 동해의 진수가 무엇인지를 실감케 한다. 속초등대의 등탑은 백색원형의 콘크리트 구조로 그 조형미와 위엄이 특별하다. 등탑은 원래 38m의 절벽 위에 10m 높이로 모두 48m로 솟구쳤으나 2006년 새로 만든 등탑은 높이 28m의 구조물로 해표면 66m 상공까지 치솟아 망망대해를 내려다보며 불빛을 45초에 4번씩 반짝이면서 36km 거리까지 비춰준다. 1953년 일본에서 제작하여 1957년 설립(초점등일 6월 9일) 당시부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등명기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어 오래된 역사와 함께 보존가치가 높다. 렌즈는 무려 1m에 달하며, 추의 무게로 회전하는 방식인데 추의 무게가 230kg이다. 시계추 역학을 하는 이 추가 한 번 내려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무려 7시간 정도이며 예전엔 사람의 힘으로 이것을 돌렸다고 하니 그 시절 등대관리원들의 노고에 그저 고개만 숙여질 따름이다.  2. 영금정 해돋이정자 영금정 해돋이정자는 석산 꼭대기에 정자 모양 괴석들이 모여있고 파도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처럼 들려 영금정 불리던 지역 명칭의 유래를 보전하기 위해 동명동개발위원회 주관의 주민기금으로 1997년 건립되었으며 (2003년 속초시에 기부채납), 이에 맞추어 속초시에서는 보도교인 동명해교를 건립하여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3. 영금정 정자전망대 영금정은 속초 등대 및 동쪽 바닷가에 3면이 맞닿아 있고, 한쪽 면이 육지와 닿아 있는 석산으로,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 소리가 마치 거문고 소리처럼 아름답게 들린다 하여 영금정이라 불리어 왔습니다. 일제시...

속초 외옹치항, 외옹치해수욕장, 속초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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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외옹치항, 외옹치해수욕장, 속초해수욕장 정보 1. 외옹치항 외옹치항은 대포항 근처에 자리하고 있는 자그마한 규모의 항구이다. 주민들이 대다수가 어업에 종사하고 있고 현지인이 주로 찾아 속초 고유의 어촌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포구의 전망대에서는 일출을 보기에 좋다. 2. 외옹치해수욕장 외옹치해수욕장은 대포항 근처에 위치한 백사장 길이 400m, 폭 50m 규모의 작은 해변이다. 속초 해변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그와는 차로 5분 거리이다. 여름에는 화장실, 급수대, 샤워장, 탈의실, 망루대와 안전요원, 안내요원 등을 갖춘 간이 여름해변을 개장한다. 3. 속초해수욕장 해마다 여름이면 동해바다 해수욕객을 위해 속초시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의 길이는 청호동, 조양동, 대포동까지  총연장 1.2Km로 이중 개장되는 곳은 700m, 폭 50m에 달하며 모래의 질이 양호할 뿐만 아니라 수질이 청결하고 송림이 양호하여 속초시민과 외지인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무엇보다 매년 청정 우수 해변으로 지정되는 유명지이기도 하다.

인제 설악산 귀때기청봉 : 한계령 ~ 한계령삼거리 ~ 정상 ~ 대승령 ~ 대승폭포 ~ 장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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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귀때기청봉 정보 귀때기청봉은 설악산 대청봉에서 시작되어 서쪽 끝의 안산으로 이어지는 서북주능선에 위치한 봉우리이다. 자기가 제일 높다고 으시대다가 대청봉, 중청봉, 소청봉 삼형제에게 귀싸대기를 맞아 귀때기청봉이라 이름붙여졌다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양양·인제·속초 설악산 공룡능선 : 한계령 ~ 대청봉 ~ 무너미고개 ~ 1275봉 ~ 마등령삼거리 ~ 비선대 ~ 소공원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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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공룡능선 정보 설악산은 한라산(1,947.3m), 지리산(1,915.4m)에 이어 남한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으로 강원도 속초시와 양양군, 인제군에 걸쳐 있다. 옛 문헌을 보면 지금의 대청봉이 있는 양양, 속초의 산만을 `설악'이라 제한하였고 귀때기청봉이 있는 인제 쪽의 산을 `한계산'이라 따로 지칭했다. 그 예로 안산 남쪽 장수대 부근에 있는 한계산성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진부령에서 대청봉까지 이어지는 북주능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수많은 암봉들로 구성된 공룡능선인데 이 코스가 바로 북주능의 등뼈 역할을 하는 공룡능선을 가장 짧은 시간에 주파할 수 있는 길이다. 이 능선은 1963년 겨울, 당시 한국의 암벽등반 선구자이던 선우중옥, 정규현, 채태웅 씨 등이 처음으로 완등한 이후 산악인들로부터 각광을 받다가 최근엔 일반인들도 쉽게 할 수 있을 만큼 등산로가 잘 닦여있다. 백두산에서 남쪽으로 내리 뻗어 이 땅의 기나긴 등뼈를 이루는 백두대간의 허리를 받들고 있는 설악산은 북의 금강산과 남의 오대산 사이에 솟아있는 천하의 명산으로 우리나라 관광명소 1호로 꼽힌다. 지난 1965년 11월 5일 천연기념물지구(163.4㎞), `69년 관광지(16.2㎞) 그리고 '70년에는 국립공원(174㎞)으로 각각 지정되었다. 그리고 1971년 9월에는 설악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가 개설되었고 `77년 '78년 두 차례에 걸쳐 354.6㎞로 확장되었으며, 그 후 다시 374㎞로 넓이를 확대하였다. 울산암 등산로 초입에 있는 신흥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3교구 본사로 설악산의 대표적 사찰이다. 신라 때 자장율사가 노루목 근처에 향성사로 창건했다가 조선조 때 현 위치에 다시 세웠다고 한다.

아이나비 스탬프-오르다 앱 설치하기 및 주요 기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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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스탬프-오르다 앱이란? '아이나비 스탬프-오르다' 앱은 대한민국 곳곳의 스탬프를 모으고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앱인데요. 여행지 방문, 추천 코스 따라가기, 다양한 운동으로 미션 스탬프를 모을 수 있고 여행과 운동기록을  마이페이지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벼랑 위를 걷는 길, 단양강 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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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강 잔도 정보 총 길이 1.12km의 단양강 잔도길에는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던 남한강 암벽을 따라 잔도가 있어 트래킹의 낭만과 짜릿한 스릴을 온몸으로 체험 할 수 있다. 단양강 잔도는 남한강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해외 유명 관광지에서 볼 수 있던 잔도의 한국판이 될 것이다. 인근의 이끼터널, 만천하 스카이워크,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수양개 빛터널 같은 볼거리도 조성되어 관광, 지질, 역사를 아우르는 체험을 제공한다.

단양 황정산 : 대흥사입구 ~ 영인봉 ~ 정상 ~ 남봉 ~ 빗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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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황정산 정보 기라성 같은 절경을 뽐내는 관동팔경 그리고 백두대간의 한 자락을 휘어잡는 명산들에 가려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던 황정산은 신 단양팔경의 하나로 지정되면서 사람들에게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애초부터 황정산은 사람들의 관심을 원하지 않았던 것 같다. 산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투박한 기암괴석에서 사람들에게 순순히 그 품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엿보인다. 바위가 많고 능선이 험한 편이라 초보자에게는 쉬운 산이 아니지만 세월과 바람에 씻겨 비경으로 자리 잡은 바위들의 모습을 감상하다 보면 조금은 힘겨운 산행마저도 행복하게 느껴진다. 

2026년 울산광역시 생태환경교육 모바일 스탬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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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산광역시 생태환경교육 모바일 스탬프투어란? 2026년 울산광역시 생태환경교육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2026년 8월 1일부터 11월 30일 까지 운영이 되는 프로그램인데요. 울산광역시 생태환경교육 모바일 스탬프투어에 참여하실 분은 스탬프투어 앱을 'Play 스토어' 또는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울산광역시 생태환경교육 16개의 스탬프 중 소정의 스탬프(4/8/10/16)를 각각 획득하면 소정의 선물로 모바일 상품권 5,000원 /10,000원 /20,000원/30,000원을 각각 선물로 제공합니다. 

단양팔경 1경과 2경인 도담삼봉과 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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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담삼봉과 석문 정보 1. 도담삼봉 단양팔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손꼽히는 도담삼봉은 일찍이 조선 개국공신이었던 정도전의 유년시절을 함께해 준 훌륭한 벗이자 퇴계 이황 선생의 시심(詩心)을 흔들어 놓은 명승지이기도 하다. 원래 강원도 정선군의 삼봉산이 홍수 때 떠내려와 지금의 도담삼봉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훗날 정도전은 호를 삼봉이라고 지을 정도로 도담삼봉에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세 개의 커다란 봉우리가 단양까지 흘러들어온 깊은 사연을 알 수 없지만 팔도강산에 더욱 아름다운 풍광을 더하고자 했던 하늘의 뜻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2. 석문 단양팔경 중 제2경에 속하는 석문은 도담삼봉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도담삼봉에서 상류 쪽으로 조금만 걸어 들어가면 전망대로 이어지는 계단에 접어드는데 이 길을 따라 300m 쯤 숨가쁘게 오르면 무지개를 닮은 석문이 너른 품을 활짝 열고 손님을 맞이한다. 자연의 솜씨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조형미가 돋보이는 석문은 울창한 수풀로 한껏 치장하고 멋들어진 풍경 속으로 녹아들어 있다.

2026년 대구광역시 북구 모바일 스탬프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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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구광역시 북구 모바일 스탬프투어란? 대구광역시 북구의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2026년 7월 15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 운영이 되는데요. 대구광역시 북구의 모바일 스탬프투어에 참여하실 분은 스탬프투어 앱을 'Play 스토어' 또는 '애플 앱 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총 20개의 인증지점 중 스탬프 6개 이상을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해 소정의 선물로 2만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50명 추첨)을 제공합니다. 

단양 소금정공원 장미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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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소금정공원 장미터널 정보 장미길은 총 연장 1.2km 구간(장미터널 0.4km 포함)에 1997년부터 장미를 식재하고 관리하기 시작하여 현재 약 10,000여 그루의 장미가 가꿔져 있는 단양의 명소로 단양읍 주민은 물론이고 단양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산책길이다. 매년 6월초에는 장미길 일원에서 단양읍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화천산소길 명소 탐방, 미륵바위와 살랑교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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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산소길 미륵바위, 살랑교 정보 1. 미륵바위 이 미륵바위의 조성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구전에 의하면 조선시대 후기에 건립된 절터로 추정된다. 화강석으로 제작된 5개의 미륵 중 가장 큰 미륵은 높이 170cm, 둘레 130cm로서 이보다 작은 미륵 1기와 보다 작은 미륵 3기가 나란히 북한강을 바라보면 앉아있는 모습이 마치 거인이 쪼그리고 앉아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거북이가 하늘을 향해서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화천읍 동천리에 사는 장모라는 선비가 이 바위에 극진한 정성을 드려 과거에 급제하여 양구현감까지 제수 되었다는 전설과 소금배를 운반하던 선주들이 안전한 귀향과 함께 장사가 잘 되기를 바라며 제를 지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1999년, 2월 제단 및 주차장을 설치하고 조경사업을 펼쳐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였다.   2. 살랑교 2021년 11월 30일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구만리와 화천읍 대이리를 연결하는 살랑교가 개통되었다. 살랑교의 명칭은 공모전을 통해 정해졌으며 교량이 설치된 곳의 지명인 살랑골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또한 북한강 인근에서 살랑 살랑 부는 시원한 바람이라는 의미도 담겨있다. 인도교인 살랑교는 길이 290m, 폭3m로 교각 상판 120m에는 투명유리로 설치된 스카이워크존이 조성되었다. 살랑교 밑에 위치한 물위에 떠있는 다리인 ‘ 숲으로다리’는 강물에 비친 산의 모습이 아름다운 다리이며 같이 걷기 좋은 코스이다.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과 단양구경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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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정보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생태관으로 173개 수조와 1,100톤에 달하는 용량을 자랑하며, 수심 8m에 651톤 수량의 메인수조가 압권입니다. 단양의 대표어종 쏘가리를 비롯한 남한강의 고유어종 등 국내어류 95종 18,500마리와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아마존강의 피라루크와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폐어 등 해외 민물어류 94종 4,500마리와 수달 1종외 파충류, 양서류 39종등 총 240종 230,000마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병풍 같은 절벽, 단양 사인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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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사인암 정보 푸르고 영롱한 옥빛 여울이 수백 척의 기암절벽을 안고 휘도는 곳. 수려한 절경을 간직한 덕분에 운선구곡(雲仙九曲)이라는 이름을 얻은 그곳에 단양팔경의 제5경에 속하는 사인암(舍人巖)이 자리하고 있다. 조선 성종 때 단양군수로 재임한 임재광 선생은 단양 출신인 고려말 대학장 역동 우탁 서생이 사인 벼슬로 재직할 당시 이곳에서 머물렀다 하여 사인암이라는 이름을 지어 붙였다고 한다. 마치 해금강을 연상케 하는 사인암의 풍광은 그 어떤 뛰어난 예술가가 그와 같은 솜씨를 부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시선을 압도한다.

파로호가 감춰둔 오지마을, 화천 비수구미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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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비수구미 정보  쉴 새 없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그냥 조용히 던져 둘 시간이 필요하다면, 북적이는 유명 여행지보다는 사람의 손을 타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에 푹 빠질 수 있는 비수구미 마을을 추천합니다. 파로호가 꽁꽁 숨겨놓은 비밀스러운 여행지가 바로 이곳입니다. 해산을 가로질러 호랑이가 나왔다는 아흔 아홉 굽잇길을 지나면 동촌2리 비수구미 마을이 나옵니다. 이 마을은 화천댐이 생기면서부터 육로가 막혀 오지 중의 오지가 되어 ‘육지 속의 섬마을’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비수구미는 한국전쟁 직후 피난 온 사람들이 정착하여 화전 밭을 일구며 살기 시작하면서 형성된 마을입니다. 한 때는 100가구가 살았던 때도 있었지만 1970년대부터 하나둘 도시로 빠져나가고 이제는 단 세 가구만이 산간오지이면서도 수간 오지인 이곳을 지키고 있습니다. *비수구미(秘水九美) : 신비로운 물이 빚은 아홉가지 아름다운 경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