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과 단양구경시장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정보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생태관으로 173개 수조와 1,100톤에 달하는 용량을 자랑하며, 수심 8m에 651톤 수량의 메인수조가 압권입니다. 단양의 대표어종 쏘가리를 비롯한 남한강의 고유어종 등 국내어류 95종 18,500마리와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아마존강의 피라루크와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폐어 등 해외 민물어류 94종 4,500마리와 수달 1종외 파충류, 양서류 39종등 총 240종 230,000마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과 단양구경시장 여행 일자 및 관람 코스
1. 여행 일자 : 2017년 6월 3일 토요일
2. 여행 장소 : 단양팔경 사인암 +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단양구경시장 + 소금정공원 장미터널 + 도담삼봉, 석문
3. 소재지 : 사인암(충북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2길),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충북 단양군 단양읍 수변로 111), 소금정공원 장미터널(충북 단양군 단양읍 상진리), 도담삼봉(충북 단양군 매포읍 삼봉로 644), 석문(충북 단양군 매포읍 삼봉로 644-33)
4. 여행코스 :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입구 → 매푯, 기획전시실, 도담삼봉·절멸종 → 선암계곡, 하선암, 옥순봉, 메콩강&아마존, 물속체험터널, 석문 → 양서파충류관 → 수달전시관 → 낚시박물관 → 단양구경시장 →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입구
5. 관람시간 및 관람요금(2026. 08. 03 현재)
☐ 관람시간(화요일 ~ 일요일)
- 관람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 매표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휴관 / 단, 월요일이 공휴일(대체공휴일인)인 경우 정상 운영
* 설, 추석, 명절 당일 13시 개관
* 관람성수기(7, 8월중 실시)에는 월요일 ~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7시, 매표시간은 오전 9시 ~ 오후 6시입니다.
☐ 관람료
1. 다누리아쿠아리움
- 개인 : 성인 18,000(상품권 5천원 지급), 청소년 8,000원, 노인·어린이 7,000원
- 단양군민 : 성인 9,000(상품권 3천원 지급), 청소년 4,000원, 노인·어린이 3,500원
- 단체(20인 이상)와 협약처 : 성인 10,000, 청소년 6,000원, 노인·어린이 5,000원
- 군민단체 : 성인 5000, 청소년 3,000원, 노인·어린이 2,500원
2. 별별 스토리관
- 개인 : 일반 6,000원, 아쿠아리움 관람 시 5,000원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안내지도 및 대중교통편
2. 대중교통편 :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의 교통편에 대한 정보는 카카오맵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길찾기를 이용하세요.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과 단양구경시장 여행 후기 및 사진
1.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입구
▲ 단양 사인암을 둘러보고 두 번째 여행지인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입구에 도착합니다.
2. 매표소, 기획전시실, 도담삼봉·절멸종
▲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안내센터
▲ 한·중·일 3개국의 쏘가리 소개
쏘가리 속(Siniperaca) 물고기는 현재 9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동아시아와 베트남 북부에 걸쳐 서식하고 있다. 중국에는 3종이 서식하고 한국에는 1종이 서식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쏘가리는 Siniperca 속에 포함되는 어류로서 친척관계이지만, 일본의 쏘가리는 Lates 속에 속하는 어류로써 분류학적으로는 전혀 다른 물고기이다. 중국 쏘가리는 국내에 유입될 경우 생태계를 교란시킬 우려가 있어서 현재 생태계 위해우려종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전시된 개체들은 알을 포함한 모든 것들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게끔 개체별로 확인이 가능한 식별칩을 이식하여 특별 관리중이다.
▲ 한국 쏘가리
▲ 일본 쏘가리
▲ 열목어(Lenok / Manchurian trout)
물이 깨끗하고 산소가 풍부하며 수량이 많은 하천상류에 산다(연중 수온 20℃)
열 때문에 눈이 발갛다고 해서 '열목어'라 이름 지어졌지만 실제로는 눈에 열이 있는 것도 아니고 빨갛지도 않다. 강원도 정선과 경상북도 봉화에 열목어 서식지가 천연기념물 73호, 74호로 지정되어있다
▲ 가는돌고기
▲ 잉어와 비단잉어
▲ 비단잉어
▲ 헬멧수조 속의 피라니아입니다. 관람객이 둥근 헬맷 수조 내부로 머리를 쑥 집어 넣을 수 있어요. 아쿠아리움의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포토존입니다.
▲ 민물고기 철갑상어, 가물치, 강준치, 누치 등을 명칭, 학명 등으로 설명해 놓았네요.
▲ 다누리 아쿠아리움의 민물고기들
▲ 단양팔경 제1경 도담삼봉
3. 선암계곡, 하선암, 옥순봉, 메콩강&아마존, 물속체험터널, 석문
▲ 계곡, 여울, 남한강이 펼쳐지는 곳
▲ 선암계곡
▲ 단양팔경 제6경 하선암
▲ 원형수조
▲ 단양팔경 4경 옥순봉
▲ 민물가오리
▲ 유목메기
▲ 메콩강(Mekong, 동남아시아의 젖줄), 아마존(Amazon, 지구의 허파), 말라위(Malawi, 바다같은 호수 )
▲ 피라쿠쿠 의자
▲ 물속체험 터널입구
▲ 수많은 민물고기 떼를 관람할 수 있는 물속체험 터널
▲ 단양팔경 제2경 석문
4. 양서파충류관
▲ 양서파충류관으로 올라갑니다.
▲ 독화살 개구리
▲ 남생이
▲ 황소개구리
▲ 사바나 모니터
▲ 푸른 혀가 특징인 블루텅 스킨크
▲ 안경카이만 악어
▲ 악어거북
▲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우는 호주 폐어
5. 수달전시관
▲ 천연기념물인 수달
▲ 수달전시관의 모습
▲ 다누리 다람쥐마을
▲ 귀여운 다람쥐
6. 낚시박물관
▲ 다누리 낚시박물관을 둘러봅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낚시바늘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조선시대 선비들이 지니고 다니던 휴대용 대나무 낚싯대로 접을 수 있다고 하네요.
7. 단양구경시장
▲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관람을 마치고 식사도 할겸 단양구경시장으로 왔습니다
▲ 단양구경시장 공연장
▲ 대산 원조마늘 순대
▲ 단양구경시장 안내도
▲ 단양마늘 만두
▲ 오성통닭
▲ 제가 식사를 했던 충청도 순대집입니다. 곱창전골, 순대, 국밥, 고사머리 등을 파네요.
▲ 줄지어 서 있는 충청도 순대집의 모습입니다.
▲ 단양 나누리 아쿠아리움 관람을 마치고 단양구경시장에서 점심을 먹고 시간이 남아 남한강변을 산책합니다. 앞에 보이는 다리는 고수대교입니다.
▲ 고수대교
▲ 남한강 자전거길 안내도
▲ 금계국
▲ 양방산활공장과 패러글라이딩하는 모습
8.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입구
▲ 남한강 주변을 산책하고 다시 단양 다누리 아쿠아리움 입구로 돌아와서 다음 여행지인 소금정공원 장미터널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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