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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횡성 운무산 : 먼드래재 ~ 내촌고개 ~ 정상 ~ 원넘이재 ~ 청량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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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횡성 운무산 정보 항상 구름과 안개가 낀 것 같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한 운무산은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아기자기한 암봉들이 노송과 어우러져 나름대로의 멋스러움을 풍기는 산이다. 특히 암릉과 소나무가 한데 어우러지고 높은 단애가 곳곳에 서 있어서 계곡 조망이 좋은 곳이 많다. 암봉(858m)은 급경사 옆에 위치한 전망대로서 이 곳에서의 조망은 앞으로 봉복산, 덕고산 일대가 보여 경관이 뛰어나다. 운무산은 급경사 지형인데다가 개발이 덜 되어 산행이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도전적인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또한 운무산은 청일면 덕고산, 봉복산과 함께 오지산행의 최적지로 알려져 있어 오지산행을 즐기는 산행객들에게는 인기가 많다. 

인제 설악산 귀때기청봉 : 한계령 ~ 한계령삼거리 ~ 정상 ~ 대승령 ~ 대승폭포 ~ 장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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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귀때기청봉 정보 귀때기청봉은 설악산 대청봉에서 시작되어 서쪽 끝의 안산으로 이어지는 서북주능선에 위치한 봉우리이다. 자기가 제일 높다고 으시대다가 대청봉, 중청봉, 소청봉 삼형제에게 귀싸대기를 맞아 귀때기청봉이라 이름붙여졌다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양양·인제·속초 설악산 공룡능선 : 한계령 ~ 대청봉 ~ 무너미고개 ~ 1275봉 ~ 마등령삼거리 ~ 비선대 ~ 소공원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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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공룡능선 정보 설악산은 한라산(1,947.3m), 지리산(1,915.4m)에 이어 남한에서 세 번째로 높은 산으로 강원도 속초시와 양양군, 인제군에 걸쳐 있다. 옛 문헌을 보면 지금의 대청봉이 있는 양양, 속초의 산만을 `설악'이라 제한하였고 귀때기청봉이 있는 인제 쪽의 산을 `한계산'이라 따로 지칭했다. 그 예로 안산 남쪽 장수대 부근에 있는 한계산성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진부령에서 대청봉까지 이어지는 북주능의 백미는 뭐니 뭐니 해도 수많은 암봉들로 구성된 공룡능선인데 이 코스가 바로 북주능의 등뼈 역할을 하는 공룡능선을 가장 짧은 시간에 주파할 수 있는 길이다. 이 능선은 1963년 겨울, 당시 한국의 암벽등반 선구자이던 선우중옥, 정규현, 채태웅 씨 등이 처음으로 완등한 이후 산악인들로부터 각광을 받다가 최근엔 일반인들도 쉽게 할 수 있을 만큼 등산로가 잘 닦여있다. 백두산에서 남쪽으로 내리 뻗어 이 땅의 기나긴 등뼈를 이루는 백두대간의 허리를 받들고 있는 설악산은 북의 금강산과 남의 오대산 사이에 솟아있는 천하의 명산으로 우리나라 관광명소 1호로 꼽힌다. 지난 1965년 11월 5일 천연기념물지구(163.4㎞), `69년 관광지(16.2㎞) 그리고 '70년에는 국립공원(174㎞)으로 각각 지정되었다. 그리고 1971년 9월에는 설악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가 개설되었고 `77년 '78년 두 차례에 걸쳐 354.6㎞로 확장되었으며, 그 후 다시 374㎞로 넓이를 확대하였다. 울산암 등산로 초입에 있는 신흥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3교구 본사로 설악산의 대표적 사찰이다. 신라 때 자장율사가 노루목 근처에 향성사로 창건했다가 조선조 때 현 위치에 다시 세웠다고 한다.

블랙야크 2026 운탄고도 1330 챌린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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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2026 운탄고도 1330 챌린지란? 블랙야크 '2026 운탄고도 1330 챌린지'는 강원관광재단과 BAC(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이 함께하는 운탄고도 1330 인증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2026년 7월 24일부터 10월 31일 까지 운영하는데요. 운탄고도 1330 챌린지 인증 시마다 500 BAC코인을 지급하고, 완주 시 혜택은 추후 공개한다고 합니다. 블랙야크 운탄고도 1330 챌린지 프로그램은 영월 청령포에서 시작하여 삼척 도계역까지 이어지는 폐광지역을 걷는 총 7개의 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블랙야크 2026 운탄고도 1330 참여 방법 및 인증 혜택 1. 참여기간 : 2026. 07. 24 ~ 2026. 10. 31 2. 참여방법 : 운탄고도 1330 인증지점 인증 시 자동 참여 3. 인증혜택  1) 챌린지 혜택 1 : 인증지점 별 500코인 제공  2) 챌린지 혜택 2 : 추후 공개   * 7개 인증지 모두 완주시 응모가 가능합니다.   * 당첨자에 한하여 기념품 배송지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블랙야크 2026 운탄고도 1330 코스 소개 1. 운탄고도 1330 1길 성찰과 여유, 이해와 치유의 트레킹 코스  1) 1길 성찰과 여유, 이해와 치유의 트레킹 코스 소개 열일곱 살 어린 나이로 비운의 생을 마감한 단종의 넋이 서린 청령포에서 시작해 도도히 흐르는 동강을 따라 4억년 전 자연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한 고씨동굴에 닿는, 여유로운 트레킹 코스이다. 과거에 대한 성찰을 통해 동강 천변을 걸으며 여유를 되찾고, 그렇게 찾아진 여유로운 걸음들이 차곡차곡 쌓여 미래에 닿는, 이해를 통해 치유에 이르는 길이다.  2) 코스 : 통합안내센터 ~ 별빛트래킹 종점 ~ 세경대 입구 ~ 각고개 입구 ~ 팔괴리 카누마을 ~ 길론골 ~ 각동리 입구 ~ 고씨굴 워케이션 센터  3) 거리, 소요시간 및 고도 : 17.4k...

화순·순천 모후산 : 유마사주차장 ~ 유마사 ~ 용문재 ~ 정상 ~ 중봉 ~ 집게봉 ~ 유마사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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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순천 모후산 정보 모후산(母后山, Mohusan, 918m)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순천시 주암면 대광리·송광면 삼청리·화순군 동복면과 남면에 걸쳐진 산이다. 순천시와 화순군의 경계를 산줄기가 남류하면서 하아산·운월산을 거쳐 모후산으로 이어진다. 서쪽으로는 용문치, 동쪽으로는 남방재가 있어 산줄기가 십자모양으로 발달하고 그 사이로 하천이 흐른다. 산의 동쪽에서 발원한 삼청천 등이 보성강 본류와 함께 주암호를 형성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순천)에 “모후산(母后山)은 부유현(富有縣, 지금의 주암면)에 있다. 또 동복현(同福縣)편에도 보인다.”고 하여 그 이전부터 산의 이름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동일 문헌에 동복현의 진산(鎭山)으로도 수록되어 있다. 『승평지』에는 “대광사는 모후산에 있다.”고 수록되어 있어 사찰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해동지도』(전라도), 『호남지도』(순천) 등에서 산이 기재되어 있으며 특히 『대동여지도』(19첩4면)에는 동복현과 순천부 사이에 모후산이 묘사되어 있고 그 아래에 대광사가 표기되어 있다. 모후산 지명에 대해 공민왕이 이 산에서 난을 피하여 덕이 어머니와 같다고 이름하였다는 설이 있다. 또한 산은 모구산, 무수산(無愁山)으로도 불리는데 송광사의 한 스님이 어머니의 소원을 풀어주려고 수도를 하다 말고 과장에 나가 장원급제를 하여 어머니의 근심[愁]을 없애[無] 주었기에 무수산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인천종주길 4코스 : 백운역 ~ 만월산 ~ 만수산 ~ 철마산 ~ 보세이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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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주길 4코스 정보 1. 인천종주길 4코스 인천종주길 4코스는 인천종주길의 네 번째 코스로 한남정맥 만월산 정상을 오르는 코스이다. 백운교에서 시작하여, 법성산(동암산), 만월산, 만월산~만수산 연결다리, 도룡뇽마을, 만수산, 철마산을 거쳐 수현로 보세이고개에서 끝난다. 교통편은 인천 1호선 백운역 2번 출구에서 내려 걸어가면 된다.  2. 인천종주길 인천 S자 녹지축을 따라 계양산부터 천마산, 원적산, 함봉산, 만월산, 거마산, 소래산, 상아산, 관모산, 장수천, 오봉산, 승기천, 문학산, 청량산, 봉재산을 거쳐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까지 15개 산과, 2개 하천, 8개 공원 등, 총 60㎞의 10개 노선을 종주하는 길이다.

인천종주길 3코스 : 루원교 ~ 원적산 ~ 함봉산 ~ 백운공원 ~ 백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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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주길 3코스 정보 1. 인천종주길 3코스 인천종주길 3코스는 인천종주길의 세 번째 코스로 한남정맥 원적산 정상을 오르는 코스이다. 루원교에서 시작하여, 고속도로 육교, 원적정, 원적산, 함봉산, 장고개, 호봉산, 구루지고개, 백운공원을 거쳐 백운역에서 끝난다. 교통편은 인천 2호선 가정역에 내려 걸어가거나 대우하나아파트(89073), 대우하나아파트·2차리더슈뷰106(89074)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면 된다. 2. 인천종주길 인천 S자 녹지축을 따라 계양산부터 천마산, 원적산, 함봉산, 만월산, 거마산, 소래산, 상아산, 관모산, 장수천, 오봉산, 승기천, 문학산, 청량산, 봉재산을 거쳐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까지 15개 산과, 2개 하천, 8개 공원 등, 총 60㎞의 10개 노선을 종주하는 길이다.

인천종주길 2코스 :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 중구봉 ~ 천마산 ~ 루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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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주길 2코스 정보 1. 인천종주길 2코스 인천종주길 2코스는 인천종주길의 두 번째 코스로 한남정맥 천마산 정상을 오르는 코스이다. 징매이고개 생태터널에서 시작하여, 중구봉, 길마재, 천마산, 서곶근린공원 갈림길, 육각정자를 거쳐 루원교에서 끝난다. 교통편은 계양산장미원 입구(41186, 41189)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징매이고개 생태터널까지 약 550m를 걸어가면 된다. 2. 인천종주길 인천 S자 녹지축을 따라 계양산부터 천마산, 원적산, 함봉산, 만월산, 거마산, 소래산, 상아산, 관모산, 장수천, 오봉산, 승기천, 문학산, 청량산, 봉재산을 거쳐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까지 15개 산과, 2개 하천, 8개 공원 등, 총 60㎞의 10개 노선을 종주하는 길이다.

인천종주길 1코스 : 계산역 ~ 연무정 ~ 계양산 ~ 징매이고개 생태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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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주길 1코스 정보 1. 인천종주길 1코스 인천종주길 1코스는 인천종주길의 첫 여정으로 한남정맥 계양산 정상을 오르는 코스이다. 연무정에서 시작하여, 계양산성, 하느재, 계양산 정상을 거쳐 징매이고개 생태통로에서 끝난다. 교통편은 지하철을 이용 시 인천1호선 계산역 4, 5, 6번 출구에서 내려 걸어가면 된다. 2. 인천종주길 인천 S자 녹지축을 따라 계양산부터 천마산, 원적산, 함봉산, 만월산, 거마산, 소래산, 상아산, 관모산, 장수천, 오봉산, 승기천, 문학산, 청량산, 봉재산을 거쳐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까지 15개 산과, 2개 하천, 8개 공원 등, 총 60㎞의 10개 노선을 종주하는 길이다.

순천 조계산 : 선암사 ~ 장군봉 ~ 천자암봉 ~ 천자암 쌍향수 ~ 송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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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조계산 정보 높이 887m의 비교적 낮은 산인 조계산(曹溪山)은 1979년 12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는데, 산세가 부드럽고 아늑한 것이 특징이다. 산 속 깊은 계곡에는 젖줄과 같은 맑은 물이 흐르며, 만수봉과 모후산이 송광사 일대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마치 어머니 품처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전국 3대사찰의 하나인 송광사와 고찰인 선암사가 주능선을 중심으로 동서에 자리하고 선암사 계곡을 흐르는 동부계곡은 이사천으로 남부계곡은 보성강으로 흘러들게 된다. 선암사 둘레에는 월출봉, 장군봉, 깃대봉, 일월석 등이 줄지어 솟아있어 장관을 연출한다. 조계산 산행은 송광사나 선암사 어느 쪽에서 시작해도 비슷한 시간대에 다양한 코스를 즐길 수 있으며, 산세가 험하지 않고 평탄한 길이 많아 연인끼리 또는 가족단위 소풍코스로도 알맞다. 송광사 3대 명물중의 하나인 8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쌍향수도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괴산 칠보산 : 떡바위 ~ 청석재 ~ 정상 ~ 활목재 ~ 쌍곡폭포 ~ 쌍곡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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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칠보산 정보 칠보산(七寶山, Chilbosan, 778m)은 충북 괴산군의 칠성면 쌍곡리에 위치하는 산이다. 속리산 국립공원에 속하며, 덕가산, 보배산, 군자산(큰군자산) 등과 이어져 있다. 『해동지도』, 『대동여지도』 등에는 괴산군과 연풍현과의 경계에 칠보산이 그려져 있다. 『구한말지형도』에는 이 산의 지명이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조선지지자료』와 『조선지형도』에는 현재와 같은 지명으로 표기되어 있다. 이 칠보산은 괴산군에서 꼽은 괴산 명산 35에 속한다. 괴산에는 한자까지 똑같은 칠보산이 하나 더 있다. 청안면 문당리에 위치하는 칠보산(551m)인데, 『여지도서』 (청안)에는 칠보산이 “고을 동쪽 6리에 위치한다.”고 적고 있다. 『해동지도』(연풍)에는 관아의 동쪽에 이 칠보산이 그려져 있다. 『대동여지도』에도 이 칠보산이 청안현의 동남쪽에 위치하며 그 아래로는 좌구산이 위치하는 것으로그려져 있다.

상주·괴산 청화산 : 눌재 ~ 정상 ~ 시루봉 ~ 장군봉 ~ 쌍용계곡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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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괴산 청화산 정보 백두대간 마루금상의 청화산(984m)은 정상은 경상북도 상주와 문경시, 충청북도의 괴산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북쪽 대야산에서 남진하여 조항산을 지나온 백두대간이 청화산에 이르면 방향을 남서쪽으로 틀어 눌재로 떨어진 다음 속리산으로 이어져 나간다. <택리지>에서 이중환은 “청화산은 뒤에 내외의 선유동을 두고 앞에는 용유동에 임해 있어 경치가 지극히 좋음은 속리산보다 낫다”고 표현할 만큼 이름다운 산이다. 육산의 웅장함과 바위산의 아기자기한 맛을 함께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백악산, 군자산 등 속리산국립공원 일원의 산봉들을 조망할 수 있다. 청화산 오름길은 크게 세 코스다. 오래전부터 많이 이용돼온 입석1리나 심송2리에서 송면지~갓바위재를 경유하는 코스와 사계절 인기 있는 백두대간상의 눌재 기점, 그리고 쌍룡계곡 병천에서 화산마을로 들어가 정상 접근이 가장 좋은 원적사를 경유하는 코스가 있다.

괴산 가령산, 무영봉, 낙영산, 도명산 연계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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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가령산, 낙영산, 도명산 정보 1. 가령산(642m) 가령산은 화양동 계곡의 도명산 , 낙영산과 삼각형을 이루고 있는 산으로 충청북도자연학습원 남쪽 맞은편에 우뚝 서 있는 산이다. 가령산을 많이 찾는 이유 중에는 산세가 빼어난 것도 있지만 산행시간이 짧고 또 가을철이면 송이버섯, 싸리버섯, 잡버섯 등이 많이 나와 아마추어 등산인들이 많이 찾을 뿐 아니라 자연학습원 수련생들의 훈련코스로도 인기가 있다. 2. 낙영산(684m) 낙영산은 화양구곡의 남쪽인 청천면 사담리에 있는 바위산으로 암곡미 (岩谷美)가 뛰어난 산이다. 낙영산이란 뜻은 산의 그림자가 비추다 혹은 그림자가 떨어지다는 뜻으로, 신라 진평왕 떄 당 고조가 세수를 하기위하여 세숫물을 받아 들여다보니 아름다운 산의 모습이 비친지라 이상하게 여겨 신하를 불러 그림을 그리게 한 후 이 산을 찾도록 했으나 나라 안에서는 찾지 못하였는데 어느 날 동자승이 나타나 이산은 동방 신라국에 있다고 알려줘 신라에까지 사신을 보내 찾아보았으나 신라에서도 찾지 못해 걱정하던 중 한 도승이 나타나 이 산의 위치를 알려주니 그 산을 찾아 산의 이름을 낙영산이라 이름 지었다고 전해진다. 3. 도명산(642m) 도명산은 국립공원 속리산에 속하여 있으며 그 중 화양동이라는 천혜의 계곡을 안고 있는 명산이다. 낙영산에서 북쪽으로 갈라진 산줄기가 화양천에 그 맥을 가라앉히기 전 바위로 불끈 일으켜 세운 산으로 이름처럼 삼체불 부근에서 도를 닦기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지성을 드리고 있는 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춘천 검봉산 : 구곡폭포주차장 ~ 구곡폭포 ~ 정상 ~ 강선봉 ~ 강촌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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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검봉산 정보 검봉산(劍峯山, Geombongsan, 530.2m)은 강원도 춘천시의 남산면 강촌리와 백양리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 칼을 세워 놓은 것처럼 생겼다고 해서 칼봉 또는 검봉이라한다. 남쪽으로 남산면에 접하고 서쪽으로 백양리가 있다. 북쪽으로 북한강을 두며, 강 건너편에는 삼악산(三岳山, 654m)이 있다

파주·양주 감악산 : 감악산 출렁다리 주차장 ~ 출렁다리 ~ 임꺽정봉 ~ 정상 ~ 범륜사 ~ 감악산 출렁다리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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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양주 감악산 정보 감악산(675m)은 한북정맥의 한강봉과 지맥을 이루고 있고 개성의 송악산, 안양의 관악산, 포천의 운악산, 가평의 화악산과 더불어 경기 5악에 속하는 폭포, 계곡, 암벽 등을 고루 갖춘 명산으로서 정상에선 임진강과 개성의 송악산 등이 두루 눈에 들어오며, 반대편 봉우리인 임꺽정봉의 산세 또한 수려하다.

연천 전곡리유적 및 전곡선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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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전곡리유적 정보 동아시아에서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처음 확인된 구석기시대 유적인 연천 전곡리 유적(漣川 全谷里 遺蹟, Archaeological Site in Jeongok-ri Yeoncheon)은 약 수십만 년전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남긴 생활 흔적이 확인된 곳립니다. 1978년 이곳에 발견된 주먹도끼는 동아시아 구석기문화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인류의 석기 제작 기술과 이동 경로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전곡리 유적은 인류 공통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유적으로,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춘천 삼악산 : 강촌버스승강장 ~ 등선봉 ~ 용화봉 ~ 등선폭포 ~ 등선폭포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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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삼악산 정보 춘천 삼악산은 고고시대에 형성된 등선계곡과 맥국시대의 산성터가 있는 유서깊은 산으로 기암괴석의 경관이 아름답고, 의암호와 북한강을 굽어보는 조망이 좋은 점 등을 고려하여 산림청 100대 명산에 선정되었다. 남쪽 골짜기 초입의 협곡과 등선폭포(登仙瀑布)가 특히 유명하고, 흥국사(興國寺), 금선사(金仙寺), 상원사(上院寺) 등 7개 사찰이 있다

1억년 전으로의 여행, 철원 한탄강 고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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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고석정 정보 고석정은 한탄강 협곡에 홀로 우뚝 서 있는 화강암 바위와 일대의 정자를 일컬어 부른다. 이 일대의 기반암을 주로 구성하고 있는 화강암은 1억년 전의 중생대 백악기에 용암에 의해서 형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약 54만 년~12만 년 전에 분출한 현무암질 용암류에 의해 고석은 완전히 파묻혔고, 이후 강물의 침식작용을 받아 다시 지표에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따라서 고석은 용암대지 형성 이전의 원지형을 관찰할 수 있는 중요한 지형·지질 유산입니다. 또한 아름다운 경관으로 인해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 장소이기도 합니다. 

철원 승일공원과 승일교, 한탄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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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승일공원과 승일교, 한탄대교 정보 1. 승일공원 승일공원(昇日公園)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내대리에 위치한 공원으로 승일교와 한탄대교의 동쪽한 위치한 근린공원이다. 승일공원에는 태봉구문과 주상절리 조형물이 있고 승일공원의 육각정자인 승일정에서 한탄강의 승일교와 한탄대교 및 한탄강의 절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2. 승일교 철원 승일교(鐵原 昇日橋 또는 承日橋, 국가등록유산)는 1948년 8월 북한이 착공하여 1958년 12월 3일에 남한이 완공한 다리이다. 시작과 완성의 시공법과 주체가 달라 아치의 크기 등 모양이 겉으로 구별된다. 분단과 한국전쟁이 빚은 독특한 의의가 있다. 승일교가 완공되기 전에는 남한군이 임시로 목조 다리를 놓아 통행하였다. 지금은 승일교를 보행자 전용으로 사용하고 바로 옆에 한탄대교를 개설하여 차량이 통행하도록 하고 있다. 북한이 이 지역을 점거하던 때, 동송읍 장흥리와 철원 및 김화 지역의 주민을 '노력공작대'라는 이름으로 동원하여 공사을 시작하였다. 다리의 절반 정도를 시공하였을 무렵 한국 전쟁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었다. 수복 이후 남한이 다른 공법을 사용하여 나머지 구간을 공사하고 완성하면서 '승일교'라고 이름하였다. 이 이름에는 두 가지 유래가 전해져 온다. 하나는 당시 남한과 북한의 통치자 이름을 한 글자씩 따왔다는 것이다. 곧 이승만의 '승' 김일성의 '일'을 합하여 부르는 말이라고 한다. 다른 하나는 한국 전쟁에서 박승일 장군의 희생을 기리기 위하여 그의 이름을 따와서 지었다는 이야기이다.  3. 한탄대교 한탄대교(漢灘大橋)는 1997년 공사를 시작하여 교량 연장 166.8m, 폭 9.5m의 규모로 건설되었으며 승일교를 대체하기 위해 지어진 다리이다. 

연천 고대산 : 신탄리역 ~ 표범폭포 ~ 고대봉 ~ 삼각봉 ~ 대광봉 ~ 칼바위 ~ 신탄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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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고대산 정보 금강산 가는 길목, 경원선 철도가 끊겨 있는 철도중단점인 연천군 신탄리역 인접한 고대산(832m)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으며 생태계가 잘 보존된 곳이다. 등산을 하며 북녘땅을 바라볼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곳으로 등산여행에는 안성맞춤이다. 고대산(高臺山)의 유래는 "큰고래" 라고 부르고 있으나, 이것은 신탄(薪炭)지명에서 연류된 것으로 보이며 "방고래"(땔나무를 사용하는 온돌방 구들장 밑으로 불길과 연기가 통하여 나가는 고랑을 고래라고 함)를 이르는 것으로 고대산은 골이 깊고 높아 고대산(高臺山)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