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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강진 월출산 : 도갑사 ~ 미왕재 ~ 구정봉 ~ 천황봉 ~ 통천문 ~ 경포대

영암·강진 월출산 정보

영암-강진-월출산

월출산은 국내에서 규모가 제일 작은 국립공원으로 천태만상의 기암괴석이 수석 전시장을 연상케한다. 남성적인 웅장함을 갖춘 북쪽의 가파른 돌산과 여성적인 섬세함을 갖춘 완만한 남쪽산이 조화를 이뤄 지리산, 변산, 천관산, 내장산과 함께 호남의 5대 명산으로 꼽히고 있다. 신라시대에는 월나산(月奈山), 고려시대에는 월생산(月生山) 그리고 조선시대부터 월출산이라고 불리어졌다.

영암 월출산, 기암괴석의 수석전시장 산성대 코스

영암 월출산 정보

영암-월출산

월출산은 국내에서 규모가 제일 작은 국립공원으로 천태만상의 기암괴석이 수석 전시장을 연상케한다. 남성적인 웅장함을 갖춘 북쪽의 가파른 돌산과 여성적인 섬세함을 갖춘 완만한 남쪽산이 조화를 이뤄 지리산, 변산, 천관산, 내장산과 함께 호남의 5대 명산으로 꼽히고 있다. 신라시대에는 월나산(月奈山), 고려시대에는 월생산(月生山) 그리고 조선시대부터 월출산이라고 불리어졌다.

정읍·순창·장성 내장산, 백암산 : 대가저수지 ~ 신선봉 ~ 순창새재 ~ 상왕봉 ~ 백양사

내장산, 백암산 정보

내장산-백암산

1. 내장산(內藏山, 763m)

그 산 밖에서 볼 수 없는 천하의 명승을 그 산의 내부에 숨기고 있다' 는 뜻의 이름을 지닌 내장산. 기암절벽, 계곡, 폭포와 단풍 등 산이 갖춰야 할 품세를 빠짐없이 갖춘 천혜의 가을산이다.  내장산은 전북 정읍시와 순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천하 제일의 단풍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내장사 경내에 있는 정혜루기에 의하면 내장산은 구례의 지리산, 영암의 월출산, 장흥의 천관산, 부안의 능가산(변산)과 더불어 호남의 5대 명산의 하나로 기록돼 있다.  말발굽 형태로 이루어진 능선에 기기묘묘하게 솟은 기암절벽과 울창한 단풍숲이 어우러져 가을철이면 단풍 산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2. 백암산(白巖山, 741m)

백암산은 드넓은 호남평야를 마주하고 솟아오른 높이 741.2m의 산으로 내장산 국립공원에 속한다. 옛부터 봄이면 백양, 가을이면 내장이라 했듯이 산하면 내장, 고적하면 백암이라 할 정도로 백암산의 절경은 내장산에 뒤지지 않는다. 백학봉과 상왕봉, 사자봉, 등의 기암괴석이 곳곳에 있으며, 산세가 험준한 편이다. 특히 비자나무숲과 회색 줄무늬 다람쥐가 유명한 이곳에는 대한 불교 조계종 18교구 본산인 대사찰 백양사도 있다.

순창 강천산, 광덕산 연계 산행

순창 강천산, 광덕산 정보

순창-강천산-광덕산

1. 강천산(剛泉山, 584m)

전북 순창군의 팔덕면 청계리에 위치하고 담양군과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고도:564m). 1981년 전국에서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고시지명과는 달리 일반적으로 강천산으로 주로 부른다. 한때 용천찬으로도 불렀다. 이는 산세가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형상이라하여 유래된 것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광덕산은 군의 서쪽 30리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어 유래가 오래된 지명임을 보여 준다. 『대동지지』에는 “강천산(剛泉山)의 다른 이름을 갖는다.”고 묘사되어, 하나의 산이면서 둘의 이름을 붙인 모습이다. 『청구도』에는 ‘광성산(廣城山)’이 라고 표기되어 있다. 산록에 강천사(剛泉寺)가 세워졌는 데, 예전에는 복천사(福泉寺)라는 이름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 다소기복(祈福)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

2. 광덕산(廣德山, 578m)

전북 순창군의 팔덕면 장안리에 위치하고 담양군 금성면과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고도 578m). 광덕산은 지역 주민들에게 덕을 많이 쌓는 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강천산군립공원 내에 위치한 산으로 정상에 오르면 동악산, 아미산, 병풍산, 추월산, 내장산 등을 조망할 수 있다.

통영 사량도 지리산, 칠현산 연계 산행

통영 사량도 지리산, 칠현산 정보

통영-사량도-지리산

1. 지리산

지리산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있는 사량도에 위치한 산으로 본래 이름은 지리망산이다. 이 명칭은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이 조망된다는 뜻으로 붙여졌다고 한다. 윗섬과 아랫섬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들 두 섬 사이를 동강이라고 부른다. 지리산은 사량도의 주섬인 윗섬에 자리하고 있다. 지리산의 여러 봉우리 중 옥녀봉이 빼어난 산세와 조망을 제공해 가장 유명하다. 그러나 암봉으로 이어진 능선길은 다소 위험한데 초보자를 위해 우회로가 있다. 옥녀봉은 유명한 전설을 간직한 봉우리기도 하다.

2. 칠현산

통영시 사량면 아랫섬(하도)에 위치한 해발 349m의 산으로서 남쪽으로 뻗은 산줄기를 따라 7개의 봉우리가 솟아 있어 칠현봉(七絃峰)이라 하는데 이 가운데 망산(공수산, 해발 310m)에는 옛 사량진의 봉수지(烽燧址)가 있다. 칠현봉에는 등산로와 안내판이 잘 정비되어 있고 일곱 봉우리를 오르내리는 능선길이 재미있을 뿐아니라 사방으로 탁 트인 전망 또한 좋아 근래 가장 각광받는 등산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