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양주 불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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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양주 불암산 정보 서울특별시의 노원구와 경기도 남양주시에 걸쳐 위치한 산이다(고도:508m). 조선시대에는 양주목에 속하였다. 형상이 송낙(소나무 겨우살이로 만든 여승이 쓰는 모자)을 쓴 부처의 모습과 같다 하여 불암산이라 불리게 되었으며, 조선 세조가 명명하였다는 천보산과 먹골·벼루말과 함께 땅의 기운을 꺾는다는 문방사우의 이름을 빌린 풍수지명(風水地名) 필암산(붓바위산)이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양주목에 “주 남쪽 40리 지점에 있다.”와 『산경표』에 ‘한북정맥에 속하는 산’으로 기술되어 있다. 『조선왕조실록』에는 “단종 1년(1453)에 건원릉(健元陵)의 내맥인 도로도 사람이 통행하는 것을 허용하고, 불암산 밑의 옛길에 구덩이가 된 곳도 또한 흙을 메우고 박석을 깔게 하소서.”라고 언급되어 있다.

모바일스탬프여권 앱 설치 및 주요 기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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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스탬프여권 앱이란? '모바일스탬프여권' 앱은 (주)마이트랩에서 운영하는 스탬프투어 인증 앱으로 2023년 8월에 서비스를 오픈하였는데요. 현재 발급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서울둘레길 2.0, 산림청 명품숲길 50선, 성남누비길, 강화나들길과 마이트립에서 발행한 산림청선정 100대 명산, 해파랑길, 경복궁 스탬프여권 등이 있습니다. 

서울·구리 망우산 방정환 묘, 용마산, 아차산 연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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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리 망우산, 용마산, 아차산 정보 1. 망우산(忘憂山, 해발 281.3m) 망우리란 지명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현재의 건원릉 자리를 답사하고 무학대사의 권유로 자신의 능지(陵地)로 결정하였고 기쁜 마음으로 환궁하던 중 지금의 망우리고개에 올라 "내가 이땅을 얻었으니, 근심을 잊을 수 있겠다'라고 경탄한데서 "망우리(忘憂里)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망우산은 해발 281.3m로 서울시립장묘사업소 망우묘지가 있고 망우리공원에는 방정환, 오세창, 한용운, 지석영, 조봉암, 명온 공주, 이중섭 등이 안장되어 있다.  2. 용마산(龍馬山, 해발 348m) 높이는 해발 348이고, 예로부터 중랑천 지역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였으며, 고구려가 전쟁에 대비해 만든 소규모 요새지인 보루 유적이 있다. 산에는 아기 장수 전설이 전해지는데, 삼국시대에는 장사가 태어나면 가족을 모두 역적으로 몰아 죽이는 때가 있었다고 한다. 백제와 고구려의 경계였던 이곳에서 장사가 될 재목이 아기가 태어났는데, 걱정하던 부모가 아기를 죽여버렸으며 그 뒤 용마봉에서 용마가 나와 다른 곳으로 날아간 데서 용마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또는 조선시대 산 아래에 말 목장이 많아 용마가 태어나기를 기원하는 뜻에서 용마산이라는 이름이 생겨났다고도 한다. 3. 아차산(峨嵯山, 해발 295.7m) 사을시의 광진구, 중랑구와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 위치한 산이다(고도:295.7m). 조선시대에는 양주목에 속하였다. 『삼국사기』에는‘아차(阿且)’와 ‘아단(阿旦)’ 2가지가 나타나며, 『고려사』와 『세종 실록』 「지리지」에는 ‘아차(峨嵯)’로 기록되어 있다. 아단성(阿旦城)이 아차성(阿且城)으로 다시 아차성(峨嵯城) 으로 표기가 변화되어 오늘날의 지명으로 정착되었다고 할 수 있다. 『경기지』 양주조에는 “화양사(지금의 영화사) 가 악계산(嶽溪山)에 있다.”고 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 승람』 양주목에 “주 남쪽 67리 지점에 있다.”와 『여지도서』...

홍천 공작산 수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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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수타사 정보 한국 100대 명산 공작산 끝자락에 자리한 천년고찰 수타사는 신라 33대 성덕왕 7년(서기 708년) 원효대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대적광전 팔작지붕과 1670년 만든 동종,고려후기에 세워진 3층석탑이 보존되어 있고 보물 제745호 월인석보를 비롯한 대적광전, 범종, 후불탱화, 홍우당부도 등 수많은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영서내륙 최고 고찰이다.

홍천 수타사 산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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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수타사 산소길 정보 공작산생태숲교육관에서 시작하여 숲해설안내소, 수타사 생태연못, 귕소, 귕소출렁다리, 용담을 거쳐 공작산생태숲교육관에서 끝나는 수타계곡 트레킹 코스입니다. 수타계곡을 따라 펼져진 바위가 오랜 세월 세찬 물의 흐름으로 마치 귕모양으로 파여 있는 귕소, 반환점인 귕소출렁다리와 용이 승천하였다는 전설이 있는 용담 등의 명소가 있습니다. 

홍천 공작산 : 공작현 ~ 공작산 정상 ~ 수리봉 ~ 약수봉 ~ 귕소출렁다리 ~ 수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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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공작산 정보 해발 887m로 산 정상에서 바라본 홍천군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며, 산세가 공작이 날개를 펼친 모습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우며, 눈 덮인 겨울 산도 매우 아름답다. 기암절벽이 좋으며 특히 분재모양의 노송군락이 일품으로, 인근에 수타사 및 수타계곡과 연계가 가능하다.

태극문양의 노일마을을 조망할 수 있는 홍천 금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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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금학산 정보 해발 652m의 정상에 오르면 태극문양의 노일마을을 조망할 수 있는 명산으로, 백두대간에서 오대산을 거쳐 영서내륙 한강변까지 깊숙이 뻗어 내린 한강기맥의 끝자락 장락산맥이 한눈에 들어온다. 낮은 산이지만 산정으로 오르는 등산코스가 다양하고 400리 홍천강변 최고의 절경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서 유명하다.

서산 아라메길 천년미소길 : 마애여래삼존상 ~ 보원사지 ~ 개심사 ~ 해미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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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아라메길 천년미소길 정보 1. 서산 아라메길 서산 아라메길은 바다의 고유어인 '아라'와 산의 우리말인 '메'를 합친 말로 서산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인데요. 서산아라메길은 천년미소길, 천년미소길-순환, 해미국제성지순례길, 삼길나누길 등산로, 삼길나루길 벚꽃길, 구도범머리길 A, 구도범버리길 B, 도비마루길 등 8개 코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서산 아라메길 천년미소길 서산 아라메길 천년미소길은 유기방가옥, 유상묵가옥,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보원사지, 개심사, 굴다리벽화를 경유해 해미읍성에서 끝나는 길인데요. 총거리는 21km이고 소요시간 8시간 정도입니다. 참고로 천년미소길 구간과 일부가 겹치는 코스는 서해랑길 64-3코스입니다. *서해랑길 64-3코스(지선3코스, 길이 18.0km, 소요시간 6시간 30분) : 해미읍성 ~ 개심사 ~ 고풍터널 ~ 운산교

홍천 팔봉산 : 팔봉산매표소 ~ 1봉 ~ 2봉 ~ 3봉 ~ 4봉 ~ 5봉 ~ 6봉 ~ 7봉 ~ 8봉 ~ 팔봉산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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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팔봉산 정보 팔봉산은 산 같지도 않은, 300미터가 조금 넘는 동산이다. 그럼에도 같은 이름의 어떤 산보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유명한 산이다. 여덟 봉우리가 모두 바위로 되어있어 하늘금이 둥근 톱날처럼 역동적이고 스릴이 넘치기 때문이다. 그래 작은 산이지만 대개의 등산객들은 팔봉 넘기를 다 하지 못한다. 철계단과 쇠줄까지 쳐있는데도 마지막 봉우리는 포기하고 돌아서기 일쑤다. 작아도 강단(剛斷) 있는 산이다. 발치 3면은 홍천강이 싸고돈다. 강물은 깊푸르나 물가에는 모래벌이 펼쳐졌다. 그냥 모래 하얀 수반(水盤)에 물이 잘박거리는 수석(壽石)인 것이다. 요산요수를 겸하기에 이보다 나은 데가 있겠는가? 강 건너 서쪽의, 늪둔지라는 우각호(牛角湖) 가에는 밤나무숲이 울창하다. 근래 오토캠핑장을 만든다며 많이 베어버렸지만 아직도 옛모습이 꽤 남아있고 옛 강길도 띄엄띄엄 그대로 있다. 이런 명산(名山)영수(靈水)이기 때문에 예나 지금이나 교통이 불편한데도 사람들은 철을 가리지 않고 찾아든다.

조선 초기의 대표적인 석성, 서산 해미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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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읍성 정보 해미읍성(海美邑城)은 조선시대 충청도의 전군(全軍)을 지휘하던 병마절도사영성(兵馬節度使營城)이다. 이 성은 고려 말부터 침입이 잦았던 왜구에 효과적으로 맞서기 위하여 덕산에 있던 충청병마도절제사영을 해미로 옮기면서 1417(태종17)부터 쌓기 시작해 1421년(세종3)에 완공되었다. 주 출입구인 진남문(鎭南門)은 잘 다듬어진 돌로 만든 반원형의 홍예문이다. 성 밖은 해자(垓字)로 둘렀는데 발굴조사를 통해 북쪽 해자의 일부를 복원했다. 기록에는 성벽 위에 여장(女墻)이 있었다고 되어 있으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성곽 둘레는 1500m이며 높이는 5m로 적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성 주변에 탱자나무를 심었다. 흔히 '탱자 성'이라는 뜻으로 지성(枳城)이라고도 한다. 이곳은 1622년(효종3)까지 230여 년간 병마절도사영의 기능을 하였지만, 병마절도사영이 청주로 옮겨간 후 해미 현감이 겸영장(兼營將)이 되면서 해미읍성이 되었다. 충청도 5군영 중 하나인 호서좌영(湖西左營)으로 1895년 행정구역이 개편될 때까지 243년간 내포 지방 12개 군현의 군권을 지휘하였다. 영장(營將)은 도적이나 반란 세력을 토벌하는 토포사(討捕使)의 임무도 맡았으므로, 이곳은 조선 후기 천주교 박해 시기에 내포 지역의 신자들이 끌려와 죽임을 당하는 순교의 현장이기도 하다. 해미읍성에는 병마절도사와 겸영장이 집무하던 동헌(東軒)을 비롯해 관아(官衙)와 객사(客舍) 등이 꽉 들어차 있어 장관이었다고 한다. 1579년(선조12)에 이순신 장군이 군관으로 10개월간 근무한 적도 있고,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 정약용이 해미에서 유배 생활하며 시를 남기기도 하였다. 1910년 읍성 철거령에 따라 시설물은 모두 철거되었고, 성안으로 민가가 들어서면서 옛 모습이 거의 사라졌다. 그러다가 1973년부터 정비에 들어갔고, 1997년부터는 발굴이 이루어져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 해자(垓字) :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성 주위를 파 경계로 삼은 구덩이...

청벚꽂과 왕벚꽃이 활짝 핀 서산 개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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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개심사 정보 개심사(開心寺)는 충남 서산시 운산면 신창리에 위치한 충남 4대 사찰중의 하나로써 백제 의자왕 14년인 654년에 혜감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왕 2년인 1350년에 처능대사에 의하여 중수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 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 6년(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조선 성종 15년(1484)에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보물 제143호인 대웅전은 창건당시의 기단 위에 조선 성종 15년(1484)에 중창한 다포식과 주심포식을 절충한 건축양식으로 그 작법이 미려하여 건축예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또한 사찰을 중심으로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 그리고 석가탄신일을 전후하여 만개 하는 왕벚꽃은 주위 경치를 더욱 아름답게 하고 사찰 주변이 온통 왕벚꽃으로 만발해 마치 속세의 시름을 잊은 선경에 와 있는 듯한 감동 마저 느끼게 한다.

국보로 승격된 보원사지 오층석탑이 있는 서산 보원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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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보원사지 정보 통일신라 이전부터 사찰이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보원사지는 가야산 북쪽에 위치에 있으며 102.886㎡의 웅장한 규모를 자랑한다. 고려 광종 때는 법인국사 탄문이 파견될 정도로 국가에서 관리하던 큰 사찰이었고 조선시대에 「신중동국여지승람」(1503년)에 '보원사가 상왕산에 있다'는 기록을 볼 때 16세기까지 그 사세가 지속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백제계의 양식기반 위에 통일시라싣애와 고려 초기 석탑양식을 고루 갖춘 오층석탑과 통돌을 장방향으로 만든 석조, 법인국사의 생애가 기록된 법인국사탑비, 큰 불교행사가 있을 때 불기나 행사기를 다는 당간을 세우기 위한 당간 지주, 법인국사 탄문의 사리를 모시기 위한 부도탑인 법인국사탑 등 5점의 국보 및 보물을 볼 수 있다. 

백제 천년의 미소, 서산 마애여래삼존상(마애삼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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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마애여래삼존상 정보 마애여래삼존상을 바라볼 때, 중앙에 석가여래 입상을 기준으로 왼쪽에 제화갈라보살입상, 오른쪽에 미륵반가사유상이 조각되어 있는 백제 후기의 마애불이다. 마애불은 자연 암벽에 선을 새겨 넣거나 도톰하게 솟아오르도록 다듬어 만든 불상을 말한다. 삼존불은 6~7세기 동북아시아에서 유행한 보편적 형식이지만 보주(寶珠)를 들고 있는 입상 보살과 반가보살이 함께 새겨진 것은 중국이나 일본, 고구려, 신라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형식이다. 이 불상은 '백제의 미소' 라 불리는 2.8미터의 거대한 불상으로, 단정하고 유연하게 조각된 솜씨에서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중용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서산 마애여래삼존상이 자리한 이곳 충남 서산시 운산면은 중국의 불교문화가 태안반도를 거쳐 백제의 수도 부여로 가던 길목이었다. 6세기 당시 불교문화가 크게 융성하던 곳으로 서산 마애여래삼존상이 그 증거라고 볼 수 있다. 보통 백제의 불상은 균형미가 뛰어나고 단아한 느낌이 드는 귀족 성향의 불상과 온화하면서도 위엄을 잃지 않는 서민적인 불상으로 나눌 수 있는데, 서민적인 불상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서산 마애여래삼존상이다.

블랙야크 2026 제주 헤리티지 챌린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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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2026 제주 헤리티지 챌린지란? 블랙야크 '2026 제주 헤리티지 챌린지'는 제주도청과 BAC(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이 함께하는 제주 헤리티지 인증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2026년 3월 31일부터 11월 22일 까지 운영합니다. 제주 헤리티지 챌린지 인증 시마다 500 BAC코인을 지급하고, 100 개 완주 시 혜택으로 헤리티지 동자석 미니 피규어를 제공하는데요. 인증지는 테마별로 제주의 꿈 9개, 제주의 자연 9개, 제주의 사람들 9개, 탐라순력 9개 등 핵심코스 36개와 기타 64개 등 총 100개를 인증하는 챌린지 프로그램입니다.  블랙야크 2026 제주 헤리티지 챌린지 참여 방법 및 인증 혜택 1. 참여기간 : 2026. 03. 31 ~ 2026. 11. 22 2. 참여방법 : 제주 헤리티지 챌린지 인증지 인증 시 자동 참여 3. 인증혜택  1) 챌린지 혜택 01 : 36개 핵심코스 인증 완료 시 피크닉 매트 제공   ① 2026년 신규 참여자    - 대상 : 2026년 제주 국가유산 탐험에 처음 참가하는 분과 2025년 100개의 코스를 모두 완주하신 분(명예탐험가)    - 참여 : 2026년 인증수첩 또는 BAC 어플 활용해 방문 인증    - 보상 : 핵심코스 기념품(36개) 및 완주기념품(100개) 수령 가능   ② 2025년 기존 참여자    - 대상 : 2025년에 제주 국가유산 탐험에 참가했으나 100개 완주하지 못하신 분(*각 시즌의 25개 완료자 포함)    - 참여 : 2026년 인증수첩 활용 미방문 코스 인증      * 2025년 방문 코스 인증기록      단, 장소가 동일한 국가유산 코스 한정으로 작년 인증 기록이 연동되며 방문자센터에 모든 증빙자료를 필수로 지참해야 인정(작년 리플릿, 인증수첩, BAC 인증일자 등) ...

공주·계룡 계룡산 : 동학사주차장 ~ 삼불봉 ~ 자연성릉 ~ 관음봉 ~ 연천봉 ~ 갑사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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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계룡 계룡산 정보 계룡산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져나온 금남정맥의 한 줄기를 이루는 산으로, 충남 공주시와 논산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산세가 마치 닭의 벼슬을 쓴 용의 형상을 했다고 해서 계룡산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계룡산은 조선조 초기에 씌어진 예언서인 〈정감록〉의 `왕도입지설'로 유명한 산으로, 정상인 천황봉(天皇峰)을 중심으로 쌀개봉(830.6m), 관음봉(765.8m), 문필봉(735.6m), 삼불봉(777.1m), 연천봉(742.9m)이 주능선에 줄지어 솟아 있다. 계룡산 산자락 곳곳에 문화 유적이 산재해 있는데, 동북쪽에는 동학사가,서북쪽에는 갑사가,서남쪽에는 신원사 사찰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갑사에는 보물 제257호인 부도(浮屠)와 보물 제256호인 철당간 및 지주.보물 제478호인 동종(銅鐘)등의 문화재가 있으며, 〈월인석보〉를 찍어낸 목판도 소장되어 있다. 〈월인석보〉는 세종29년(1447년)에 간행된 〈석보상절〉과 세종 31년에 간행된 〈월인천강지곡〉을 합편하여, 세조가 1459년에 간행한 것이다. 상봉을 중심으로 동쪽에 동학사, 서쪽에 갑사, 남쪽에 신원사가 자리하여 현재까지도 보존되고 북쪽의 구룡사는 절터만 남아 있다. 계룡사에는 노루, 담비, 청설모, 황매화 등 희귀 동.식물 1227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계룡 8경으로 꼽히는 천황봉(일출), 삼불봉(설화), 연천봉(낙조), 관음봉(한운), 동학계곡(신록), 은선폭포(운무), 갑사계곡(단풍), 남매탑(명월) 등은 울창한 숲과 기암절벽을 더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1. 산행 일시 : 2018년 3월 31일 일요일, 09:44 - 15:52  2. 산이름 : 계룡산 관음봉(766m) 3. 소재지 :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ㆍ논산시 상월면ㆍ계룡시 신도안면 4. 산행 코스 : 동학사주차장 → 무풍교 → 천정탐방지원센터 → 문골삼거리 → 큰배재 → 남매탑고개 → 남매탑(상원암) → 삼불봉고개 →  삼불봉 → 자연성릉 → 관음봉 → 관음봉고개 ...

완주·논산 대둔산 : 대둔산주차장 ~ 마천대 ~ 낙조대 ~ 용문굴 ~ 대둔산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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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논산 대둔산 정보 대둔산은 전북 완주군 운주면과 충남 논산시 벌곡면, 금산군 진산면 사이에 위치한 산이다. 하나의 산을 두고 전북과 충남에서 도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이 산은 최고봉인 마천대를 중심으로 기암괴석들이 제각기 위용을 자랑하며 늘어서 있고, 멀리서 바라보는 산세도 뛰어나 '호남의 금강'이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다. 남과 북으로 두 얼굴을 지닌 대둔산은 등산로 역시 양쪽 지형이 상반된다. 완주(남) 쪽은 기치창검을 든 암봉들이 석림을 이뤄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대둔산의 명물인 케이블카, 금강구름다리 등이 설치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을 유혹한다. 반면에 논산(북) 쪽은 협곡을 거느린 깊은 숲을 이뤄 완주 쪽보다 수량이 풍부하고 폭포가 장관을 이룬다. 군지골의 제1폭포와 화랑폭포, 금강폭포는 그 앞에서 단 10분도 견디지 못할 정도로 피서지로는 제일이다. 1. 산행 일시 : 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10:53 - 14:18 2. 산이름 : 대둔산 마천대(878m) 3. 소재지 :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ㆍ금산군 진산면,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4. 산행 코스 : 대둔산주차장 → 동심바위 → 금강구름다리 → 마천대(정상) →  용문골삼거리 → 낙조대 → 용문골삼거리 → 용문굴 → 칠성봉전망대 → 용문굴 → 신선바위(용의 입) → 용문골 등산로 입구 → 대둔산주차장 5. 산행 거리 및 소요시간 : 6.47Km(3시간25분) 대둔산주차장(10:53) → 1.77km → 금강구름다리(11:57) → 0.55km → 마천대(12:25) → 0.61km → 용문골삼거리(12:48) → 0.46km → 낙조대(13:04) → 3.08km → 대둔산주차장(14:18)

대전 계족산 : 장동산림욕장 ~ 성재산 ~ 임도삼거리 ~ 정상 ~ 절고개 ~ 장동산림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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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계족산 정보 계족산(鷄足山, Gyejoksan)은 대전광역시의 동쪽 대덕구 읍내동·연축동·장동에 걸쳐 있는 산이다(고도:424m). 『세종실록지리지』(회덕)에 “계족산은 현 사람들이 진산으로 삼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산줄기가 닭발 모양으로 퍼져 나갔기 때문에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이나 『동국여지지』, 『회덕읍지』등 에서도 “계족산은 현 동쪽 3리에 있는데 현의 진산이다. 세상에 전하기를 가물 때에 산이 울면 반드시 비가 온다 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여지도서』, 『충청도읍지』, 『호서읍지』에는 “계족산은 현 동쪽 3리에 있는데 진산의 대둔산으로부터 와서 현의 주맥(主脈)이 되었다.”고 하여 풍수상 회덕 읍치의 주산(主山)이었음도 기록하고 있다. 이렇듯 계족산은 회덕현의 진산이자 주산으로 그 실제적·상징적 의미가 남달랐던 산이다. 『여지도서』, 『충청도읍지』, 『호서읍지』의 「회덕현지도」, 『해동지도』, 『1872년지방지도』 등 회덕현 관련 고지도에서는 계족산을 모신다는 의미로 보통 북쪽으로 인식되는 지도의 위쪽에 현의 동쪽에 위치한 계족산을 배치시키기까지 하였다. 지명 유래와 관련해 예로부터 가뭄이 심할 때 이 산이 울면 비가 온다고 전하여 비수리·백달산이라 부르기도 했다고 하고, 산의 생김새가 봉황과 같다고 하여 봉황산이라 했다고도 한다. 정상에는 봉황정과 전망대가 세워져 있고, 동북쪽에는 백제와 신라의 격전지로 유명한 계족산성이 축조되어 있다.

메타세콰이아 숲이 울창한 대전 장태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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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장태산자연휴양림 정보 장태산자연휴양림은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 12선 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국내 유일의 메타세콰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산림욕을 즐기는 휴양림으로 유명합니다. 장태산자연휴양림은 독림가(篤林家)인 임창봉(林昌鳳)선생이 나무와 숲에 대한 열정을 쏟아 민간인 최초로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받아 조성 · 운영하다가, 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2006년 4월 25일부터 재개장 하게 되었습니다. □ 구역면적 : 약 82 ㏊( 815,855㎡) □ 주차장 : 6개소 16,625㎡, 554대 (소형 534대, 대형 20대) □ 숙박시설 : 숲속의 집 10동, 산림문화휴양관 15실, 숲속수련장 4실 / 총 184명 수용가능 □ 무료시설 : 편익시설(전시관 등 30종 261개소/18.960 ㎡), 체육시설(건강지압로 등 7종 7개소/411㎡), 위생시설(현대식 화장실 등 2종 5개소/271㎡), 교육시설(곤충체험장 등 12종 12개소/169㎡)

서원 건축의 백미, 대구 달성 도동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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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도동서원 정보 도동서원(道東書院)은 조선 시대 유학자인 한훤당 김굉필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자 세운 서원이다. 이 서원은 소수서원 · 병산서원 · 도산서원 · 옥산서원과 함께 우리나라 5대 서원 중 하나이며, 고종 때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도 보존된 47개 서원 가운대 하나이다. 이 서원은 선조 1년에 쌍계서원이란 이름으로 현풍 비술산 기슭에 세워졌지만, 임진왜란 때 불타버렸다. 그 뒤 선조 37년베 보로동서원이란 이름으로 지금 이 자리로 옮겨 다시 세웠으며, 광해군 2년에 '도동' 이라는 사액을 받았다. 서원의 정문인 수월루 아래 외삼문과 환주문을 지나면 강당인 중정당과 유생들이 기거하던 동재와 서재가 있다. 중정당 오른쪽 건물은 서원 관리인이 살았던 전사청이고, 왼쪽 뒤편의 건물은 목판과 유물을 보관하던 장판각이다. 중정당 뒤편에 있는 돌계단을 오르면 사당으로 들어가는 내삼문과 사당이 있으며, 내삼문 오른쪽에는 제기를 보관하는 증반소가 있다. 도동서원은 수월루에서 높은 곳을 따라 환주문 · 중정당 · 사당을 일직선상에 두어 앞에는 학문을 연구하는 강학 영역, 뒤에는 제사를 지내는 사당을 배치한 '전학후묘' 구조이다. 또한 흙과 기와로 쌓아 만든 담장을 둘러서 검소하고 단아하면서도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는 점에서 한국 서원 건축의 전형을 보여준다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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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꽃지해수욕장 정보 꽃지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과 할미바위, 할아비바위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풍광을 보여준다. 2개의 바위 너머로 붉게 물드는 낙조는 태안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풍광 중 으뜸으로 꼽힌다.  예부터 백사장을 따라 해당화가 지천으로 피어나 ‘꽃지’라는 어여쁜 이름을 얻었다. 긴 백사장을 따라 걷거나 밀려오는 파도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과 가족의 모습은 꽃지해수욕장의 또 하나의 풍경이 된다. 꽃지해수욕장을 상징하는 두 바위에는 슬픈 전설이 깃들어 있다. 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가 안면도에 기지를 두었는데, 기지사령관이었던 승언과 아내 미도의 금슬이 좋았다. 그러나 출정 나간 승언은 돌아오지 않았고 바다만 바라보며 남편을 기다리던 미도는 죽어서 할매바위가 되었다. 할미바위보다 조금 더 바다 쪽으로 나간 곳에 있는 큰 바위는 자연스레 할아비바위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바다로 나간 남편을 맞이하듯 마주선 두 바위가 애틋해 보인다. 썰물 때면 두 바위가 마치 한 몸인 듯 모래톱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은 바위와 어우러진 낙조 때문이다. 해질 무렵 할미바위, 할아비바위 너머로 아름답게 물드는 일몰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진풍경을 펼친다. 바다로 나간 남편을 맞이하듯 마주선 두 바위가 애틋해 보인다. 썰물 때면 두 바위가 마치 한 몸인 듯 모래톱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