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사량도 지리산, 칠현산 연계 산행

통영 사량도 지리산, 칠현산 정보

통영-사량도-지리산

1. 지리산

지리산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있는 사량도에 위치한 산으로 본래 이름은 지리망산이다. 이 명칭은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이 조망된다는 뜻으로 붙여졌다고 한다. 윗섬과 아랫섬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들 두 섬 사이를 동강이라고 부른다. 지리산은 사량도의 주섬인 윗섬에 자리하고 있다. 지리산의 여러 봉우리 중 옥녀봉이 빼어난 산세와 조망을 제공해 가장 유명하다. 그러나 암봉으로 이어진 능선길은 다소 위험한데 초보자를 위해 우회로가 있다. 옥녀봉은 유명한 전설을 간직한 봉우리기도 하다.

2. 칠현산

통영시 사량면 아랫섬(하도)에 위치한 해발 349m의 산으로서 남쪽으로 뻗은 산줄기를 따라 7개의 봉우리가 솟아 있어 칠현봉(七絃峰)이라 하는데 이 가운데 망산(공수산, 해발 310m)에는 옛 사량진의 봉수지(烽燧址)가 있다. 칠현봉에는 등산로와 안내판이 잘 정비되어 있고 일곱 봉우리를 오르내리는 능선길이 재미있을 뿐아니라 사방으로 탁 트인 전망 또한 좋아 근래 가장 각광받는 등산코스이다.

통영 비진도와 미륵도 미륵산 산행

통영 비진도와 미륵도 정보

통영-비진도-미륵도

1. 비진도(比珍島)

비진도는 통영항에서 약 14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면적 2.788㎢, 해안선 길이 9km인 비진도는 최고봉이 선유봉으로 해발 312m이다. 이 섬은 하늘에서 내려다 봤을 때 8자 혹은 모래시계와 비슷하게 생겼다. 보배에 비길 만한 풍광을 품고 있다하여 이름 붙여진 '비진도'는 내항마을과 외항마을 두 개의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시대 때 이순신 장군이 비진도 앞바다에서 왜적과 전투를 벌여 승리한 보배로운 곳이라는 뜻에서 비진도라고 했다는 설이 있으며, 비진도의 또 다른 이름은 '미인도'이다. 

2. 미륵도(彌勒島) 미륵산(彌勒山) 정보

통영시 미륵도 중앙에 우뚝 솟은 위풍당당한 산이 미륵산은 해발 461m로 100대 명산 중에 하나이다. 미륵산을 용화산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이 산에 고찰 용화사가 있어 그렇게 부른다고 하고 또 이산은 미륵존불이 당래에 강림하실 용화화상이라 해서 미륵산과 용화산을 함께 쓴다고도 한다. 산봉우리에 옛날 통제영의 봉수대 터가 있고, 산 아래 계곡에는 통영시 상수도의 제1수원지가 있다. 943년(고려 태조 26) 도솔선사가 창건한 도솔암과 1732년(조선 영조 8) 창건된 관음사, 42년(영조 18) 통제사 윤천빈이 산 일대에 축성한 산성과 함께 창건한 용화사 등이 있다. 정상에 오르면 한려수도 일대가 장쾌히 조망되며 청명한 날에는 일본 대마도도 보인다.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울창한 수림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고 갖가지 모양의 기암괴석과 바위굴, 고찰과 약수 등 명산으로서의 덕목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특히 봄 진달래와 가을 단풍이 빼어나다.

홍천·평창 계방산 : 운두령 ~ 전망대 ~ 정상 ~ 주목군락지 ~ 이승복생가터 ~ 계방산주차장

홍천·평창 계방산 정보

홍천-평창-계방산

강원도 홍천군 내면과 평창군 용평면의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고도:1,577m). 태백산맥의 한줄기이며, 남한에서 4번째 높은 운두령(1,089m)이 산자락을 휘감고 있다. 『홍천 너브내의 숨결』에는 “태백산맥, 오대산 줄기로서 산이 크므로 계방산이라 한다.” 는 기록이 있으며, 『해동지도』에는 “남한강 본류는 조양강과 평창강이 영월에서 합쳐 이루어진다. 조양강은 대덕산(1,307m)에서 발원하는 골지천, 오대산에서 발원하는 오대천 등이 합쳐 이루어지고, 평창강은 계방산에서 발원 하여 영월지방에서 주천강과 만나는데, 조양강과 평창강은 영월 부근에서 동강(東江)과 서강(西江)이라 불린다.” 고 기록되어 있다. 이곳에는 계방천(桂芳川)이 흐르고 있다. 하천유역 면적이 넓고 수위가 낮아 가족 단위의 휴양객이 많다.

한려수도의 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통영 미륵산

통영 미륵산 정보

통영-미륵산

통영시 미륵도 중앙에 우뚝 솟은 위풍당당한 산이 미륵산은 해발 461m로 100대 명산 중에 하나이다. 미륵산을 용화산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이 산에 고찰 용화사가 있어 그렇게 부른다고 하고 또 이산은 미륵존불이 당래에 강림하실 용화화상이라 해서 미륵산과 용화산을 함께 쓴다고도 한다. 산봉우리에 옛날 통제영의 봉수대 터가 있고, 산 아래 계곡에는 통영시 상수도의 제1수원지가 있다. 943년(고려 태조 26) 도솔선사가 창건한 도솔암과 1732년(조선 영조 8) 창건된 관음사, 42년(영조 18) 통제사 윤천빈이 산 일대에 축성한 산성과 함께 창건한 용화사 등이 있다. 정상에 오르면 한려수도 일대가 장쾌히 조망되며 청명한 날에는 일본 대마도도 보인다.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울창한 수림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고 갖가지 모양의 기암괴석과 바위굴, 고찰과 약수 등 명산으로서의 덕목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특히 봄 진달래와 가을 단풍이 빼어나다.

통영 비진도 산호길, 선유봉

통영 비진도 정보

통영-비진도

비진도는 통영항에서 약 14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면적 2.788㎢, 해안선 길이 9km인 비진도는 최고봉이 선유봉으로 해발 312m이다. 이 섬은 하늘에서 내려다 봤을 때 8자 혹은 모래시계와 비슷하게 생겼다. 보배에 비길 만한 풍광을 품고 있다하여 이름 붙여진 '비진도'는 내항마을과 외항마을 두 개의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시대 때 이순신 장군이 비진도 앞바다에서 왜적과 전투를 벌여 승리한 보배로운 곳이라는 뜻에서 비진도라고 했다는 설이 있으며, 비진도의 또 다른 이름은 '미인도'이다. 

블랙야크 2026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목록

블랙야크 2026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란?

블랙야크-2026-강원20-챌린지

블랙야크 '2026 강원20챌린지'는 강원관광재단과 BAC(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이 함께하는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2026년 2월 23일부터 11월 30일 까지 운영합니다. 강원 20대 명산 인증 시마다 1,000 BAC코인을 지급하며 완주 시 완주 축하 선물(8월 ~ 9월 공개 예정) 및 20,000 BAC 코인을 지급하는데요. 인증지는 광덕산(철원), 귀때기청봉, 능경봉, 민둥산(강원 정선), 발산, 봉화산, 봉황산, 삼악산, 설악산, 소이산전망대, 어답산, 오대산 비로봉, 용화산, 운봉산, 청대산, 초록봉(강원 동해), 치악산, 태백산, 팔봉산(홍천), 함백산 등 20곳 입니다. 

블랙야크 2026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참여 방법 및 인증 혜택

1. 참여기간 : 2026. 02. 23 ~ 2026. 11. 30

2. 참여방법 : 강원 20대 명산 인증 시 자동 참여

3. 인증혜택

 1) 강원 20대 명산 인증 시 1,000 BAC코인 지급

  - 강원20대 명산 프로그램 인증 시에만 지급

  - 명산100, 명산100+, 한북정맥 인증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2) 강원 20대 명산 인증 시 인증패치 증정

  - 매장 수령이 불가하며, 신청 시 우편 배송 예정입니다.

  - 신청 순으로 월 1회만 배송됩니다. 우편 배송 조회는 불가합니다.

4. 완주혜택 : 20좌 모두 완주 시 [완주 축하선물] 및 20,000 BAC코인 지급

 1) 완주 축하선물은 8월 ~ 9월 예정입니다.

 2) 완죽 축하선물은 챌린지 종료 후, BAC 앱에서 별도의 신청을 해야 합니다. 추후 강원관광재단에서 일괄 증정예정입니다.

 3) 강원 20대 명산 프로그램(20좌)을 모두 완료하신 분들에 한하여 제공됩니다. 

블랙야크 2026 강원 20대 명산 인증 챌린지 목록

번호 인증지 인증위치 높이(m) 주소 비고
1 광덕산(철원) 정상석 1,046 강원 철원군 서면 한북정맥
2 귀때기청봉(강원 인제) 정상 이정목 1,578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명산100+
3 능경봉 정상석 1,123 강원 강릉시 왕산면 백두대간
4 민둥산(강원 정선) 정상석 1,119 강원 정선군 남면 명산100+
5 발산(강원 영월) 정상석 667 강원 영월군 영월읍  
6 봉화산(강원 양구) 정상석 875 강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7 봉황산(삼척) 정자 146 강원 삼척시 정상동 NEW
8 삼악산 용화봉 654 강원 춘천시 서면 명산100
9 설악산 대청봉 1,708 강원 양양군 서면 오색리 명산100
10 소이산전망대 소이산전망대 362 강원 철원군 철원읍 NEW
11 어답산 장군봉 789 강원 횡성군 갑천면  
12 오대산 비로봉 비로봉 1,565 강원 평창군 진부면 명산100
13 용화산 정상석 878 강원 화천군 간동면 명산100
14 운봉산 정상석 285 강원 고성군 토성면  
15 청대산 정상석 / 정자 230 강원 속초시 조양동  
16 초록봉(강원 동해) 정상석 537 강원 동해시 천곡동 명산100+
17 치악산 비로봉 1,288 강원 원주시 소초면 명산100
18 태백산 천제단/장군봉/정상석 1,567 강원 태백시 소도동 명산100
19 팔봉산(홍천) 팔봉산(2봉인증) 327 강원 홍천군 서면 명산100
20 함백산 정상석 1,573 강원 정선군 고한읍 명산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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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용초도 수동산, 한산도 망산 그리고 제승당

통영 용초도, 한산도, 제승당 정보

통영-용초도-한산도-제승당

1. 용초도(龍草島, 용호도, 龍虎島)

경상남도 통영시의 한산면 용호리에 있는 섬이다. 북쪽은 한산도, 동쪽으로 죽도, 남서쪽으로 비진도가 인접해 있다. 동서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고, 섬 중앙에는 수동산(191m)이 있다. 남쪽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해식애가 분포하고, 북쪽은 사빈해안이다. 『성종실록』에 용초도 지명을 기록하고 있고, 『호구총수』에는 거제 둔덕면 용초리(龍草里)와 호두리(胡頭里)로 기록하였다. 『해동지도』, 『대동여지도』 등에도 용초도로 기록하고 있다. ‘용초’ 지명은 섬의 수동산 기슭에 용머리풀이 많이 자생하여 유래하였다는 설, 용이 풀밭에 누운 것과 같은 모양에서 유래하였다는 설 그리고 섬이 용과 호랑이가 서로 싸우는 모양과 같다고 해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거제에속하였는데, 1900년(광무4) 진남군이 설치될 때 한산도와 주변 섬들을 묶어 한산면이 될때 편입되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포로수용소가 있었고 현재 흔적이남아있다.

2. 한산도(閑山島)

경남 통영시 한산면의 가장 큰섬이자 중심으로 두억리 · 염호리 · 창좌리 · 하소리 4개 법정리가 있고, 동쪽은 거제도, 서쪽은 미륵도, 북쪽은 고성반도, 남쪽은 용초도 · 추봉도 · 비진도 등에 싸여 있다. 남동쪽 추봉도와는 2007년 추봉교가 개통되어 연결되었다. 섬 중앙에 망산(293.5m), 북쪽에는 고동산(189m)이 있고 섬 전체가 200m 안팎의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은 대부분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해식애가 곳곳에 분포한다. 북서쪽 해안은 한산만으로 고동산 아래에서 바닷길이 두갈래로 나뉘어 염호리와 두억리까지 들어온다. 한산만 입구에 있는 해갑도와 상죽도 · 하죽도가 천연의 방파제 역할을한다. 한산이라는 지명은 거제도 서쪽에 인접한 수많은 섬가운 데 가장 대표적으로 큰 섬이란 뜻에서 유래한 것이다.이 외에 한산도가 통영과 거제 앞바다를 방패로 막고있다는 뜻에서 ‘막을 한(閑)’자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입을 막은곳이라는 것에서 유래하였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세종실록』에 ‘한산도’ 라는 지명이 먼저 기록되어 있어 임진왜란 이후에 유래한 지명은 아니다. 1592년 이순신 장군이 한산도 앞바다에서 학익진을 펼쳐 왜선을 크게 격파하였고, 이듬해 한산도에는 첫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되었다. 한산도의 삼도수군통제영은 견내량을 방어하고 왜군이 서쪽으로 진출하는 것을 저지하는 전진기지가 되었다. 조선 후기까지 거제현에 속하였고, 1900년(광무 4) 진남군이 설치되면서 편입되었다. 『1872년지방지도』(통영)에 제승당(制勝堂)과 주변 여러 섬을 그려 놓았다. 제승당은 한산도 통제영의 운주당(運籌堂)이었는데, 정유재란 때 원균이 이끌던 수군이 칠천량에서 패퇴하면서 소실되었다. 이후 1740년(영조 16)에 제107대 통제사 조경이 이 옛터에 유허비를 세우고 제승당이라 이름한데서 비롯되었고 현재의 건물은 1930년대에 중수한 것이다.

3. 한산도 망산(望山, 293.5m)

경남 통영시의 한산면 두억리에 있는 산이다(고도:293.5m). 한산도 남쪽 두억리와 하소리에 걸쳐 있다. 『광여도』(거제)에는 소망(小望)으로 적고 봉수대 표시를 하고 있다. 그러나 같은 지도에 봉수는 봉수대 표시와 함께 봉수라고 적고 있는 것을 미루어 볼 때 실제 봉수는아니고 해안 감시를 주목적으로 하였던 곳으로 보인다.『해동지도』(거제)와 『여지도』(거제)에도 소망으로 적고있으며, 『조선지지자료』에는 망월산(望月山)으로 기록하였다. 산 정상에서 왜적의 침략을 망(望) 보았던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산봉우리를 의미하는 방언 망(望)과 산(山)이 중첩된 지명이라는 설이 있다. 『난중일기』에 “한산도 뒤편 산정에 오르면 다섯 섬과 대마도를 바라볼 수 있다고 하기에 혼자 말을 타고 올라가니 과연 다섯 섬과 대마도가 보였다.”라고 썼다. 러 · 일전쟁 때는 일본군이 산 정상에 망대를 설치하여 러시아 함대가 대한해협으로 항진하는 것을 탐진하였다고도 한다.

4. 제승당(制勝堂)

제승당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어난 임진왜란 때 세계해전사상 길이 빛나는 한산대첩을 이룬 후, 제승당을 짓고, 선조 26년(1593)부터 선조 30년(1597)까지 삼도수군의 본영으로 삼아 제해권을 장악하고 국난을 극복한 유서깊은 사적지이다. 선조 30년(1597)에 일단 폐진되었던 제승당은 142년 후인 영조 15년(1739) 통제사 조경이 중건하고, 유허비를 세운 이래 1959년 정부가 사적으로 지정하고 여러차례 보수하여 왔다. 1975년 정부는 경역을 확장하고 보수하여 오늘의 모습으로 정화하였다. 이곳에는 제승당을 비롯하여 공의 영정을 모신 영당과 유허비, 그리고 많은 송덕비, 사정, 수루 등 부속시설이 말끔히 단장되어 있어 수려한 주변경관과 더불어 당시 조선 수군본영의 면모를 되찾아 볼 수 있다. 공은 가셨어도 나라 사랑하시던 그 마음은 출렁이는 푸른바다와 함께 언제까지나 살아 남아 조국 수호의 영원한 횃불이 되고 있다.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찾아 떠나는 통영 한산도 제승당

통영 한산도 제승당 정보

한산도-제승당

제승당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어난 임진왜란 때 세계해전사상 길이 빛나는 한산대첩을 이룬 후, 제승당을 짓고, 선조 26년(1593)부터 선조 30년(1597)까지 삼도수군의 본영으로 삼아 제해권을 장악하고 국난을 극복한 유서깊은 사적지이다. 

선조 30년(1597)에 일단 폐진되었던 제승당은 142년 후인 영조 15년(1739) 통제사 조경이 중건하고, 유허비를 세운 이래 1959년 정부가 사적으로 지정하고 여러차례 보수하여 왔다. 1975년 정부는 경역을 확장하고 보수하여 오늘의 모습으로 정화하였다. 이곳에는 제승당을 비롯하여 공의 영정을 모신 영당과 유허비, 그리고 많은 송덕비, 사정, 수루 등 부속시설이 말끔히 단장되어 있어 수려한 주변경관과 더불어 당시 조선 수군본영의 면모를 되찾아 볼 수 있다. 공은 가셨어도 나라 사랑하시던 그 마음은 출렁이는 푸른바다와 함께 언제까지나 살아 남아 조국 수호의 영원한 횃불이 되고 있다.

안내산악회 알레 앱 예약하는 방법

알레 앱 예약이란?

알레-앱-예약

'알레(Alle)' 앱은 (주)블루크리스탈 컴퍼니에서 운영하는 안내산악회 앱으로 안내산악회 알레버스로 산행을 하시려면 먼저 알레 홈페이지나 알레 앱에서 예약을 먼저 하셔야 되는데요. 홈에서 본인이 원하는 산행지를 검색 후 예약결제를 마치고 마이페이지의 "예약한 "알레버스"를 누르면 산행 일시, 타는 곳, 코스 & 이용자 가이드, 코스 & 내 위치 등의 확인이 가능하고, 좌석 및 탑승지 변경, 예약 취소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용의 머리를 닮은 바위가 있는 통영 용초도 수동산

통영 용초도 정보

통영-용초도

용초도(용호도)는 경상남도 통영시의 한산면 용호리에 있는 섬이다. 북쪽은 한산도, 동쪽으로 죽도, 남서쪽으로 비진도가 인접해 있다. 동서방향으로 길게 뻗어 있고, 섬 중앙에는 수동산(191m)이 있다. 남쪽은 리아스식 해안으로 해식애가 분포하고, 북쪽은 사빈해안이다. 『성종실록』에 용초도 지명을 기록하고 있고, 『호구총수』에는 거제 둔덕면 용초리(龍草里)와 호두리(胡頭里)로 기록하였다. 『해동지도』, 『대동여지도』 등에도 용초도로 기록하고 있다. ‘용초’ 지명은 섬의 수동산 기슭에 용머리풀이 많이 자생하여 유래하였다는 설, 용이 풀밭에 누운 것과 같은 모양에서 유래하였다는 설 그리고 섬이 용과 호랑이가 서로 싸우는 모양과 같다고 해서 유래하였다는 설이 있다. 거제에 속하였는데, 1900년(광무4) 진남군이 설치될 때 한산도와 주변 섬들을 묶어 한산면이 될때 편입되었다. 한국전쟁 당시에는 포로수용소가 있었고 현재 흔적이남아있다. 

한산도 역사길을 따라 걷는 통영 한산도 망산

통영 한산도 정보

통영-한산도-망산

1. 한산도

경남 통영시 한산면의 가장 큰섬이자 중심으로 두억리 · 염호리 · 창좌리 · 하소리 4개 법정리가 있고, 동쪽은 거제도, 서쪽은 미륵도, 북쪽은 고성반도, 남쪽은 용초도 · 추봉도 · 비진도 등에 싸여 있다. 남동쪽 추봉도와는 2007년 추봉교가 개통되어 연결되었다. 섬 중앙에 망산(293.5m), 북쪽에는 고동산(189m)이 있고 섬 전체가 200m 안팎의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은 대부분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해식애가 곳곳에 분포한다. 북서쪽 해안은 한산만으로 고동산 아래에서 바닷길이 두갈래로 나뉘어 염호리와 두억리까지 들어온다. 한산만 입구에 있는 해갑도와 상죽도 · 하죽도가 천연의 방파제 역할을 한다.

한산이라는 지명은 거제도 서쪽에 인접한 수많은 섬가운 데 가장 대표적으로 큰 섬이란 뜻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 외에 한산도가 통영과 거제 앞바다를 방패로 막고있다는 뜻에서 ‘막을 한(閑)’자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입을 막은 곳이라는 것에서 유래하였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세종실록』에 ‘한산도’ 라는 지명이 먼저 기록되어 있어 임진왜란 이후에 유래한 지명은 아니다.

1592년 이순신 장군이 한산도 앞바다에서 학익진을 펼쳐 왜선을 크게 격파하였고, 이듬해 한산도에는 첫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되었다. 한산도의 삼도수군통제영은 견내량을 방어하고 왜군이 서쪽으로 진출하는 것을 저지하는 전진기지가 되었다. 조선 후기까지 거제현에 속하였고, 1900년(광무 4) 진남군이 설치되면서 편입되었다. 『1872년지방지도』(통영)에 제승당(制勝堂)과 주변 여러 섬을 그려 놓았다. 제승당은 한산도 통제영의 운주당(運籌堂)이었는데, 정유재란 때 원균이 이끌던 수군이 칠천량에서 패퇴하면서 소실되었다. 이후 1740년(영조 16)에 제107대 통제사 조경이 이 옛터에 유허비를 세우고 제승당이라 이름한데서 비롯되었고 현재의 건물은 1930년대에 중수한 것이다.

2. 한산도 역사길(구간 : 덮을개 ~ 망산 ~ 진두, 거리 : 12km, 소요시간 4시간)

충무공 이순신의 자취를 따라 역사를 테마로 조성한 도보 코스

제승당에서 배를 내려 덮을개를 지나고 섬의 최고봉 망산(293m)을 넘어 진두에 이르는 12km의 제법 긴 역사길은 크게 망산 이전과 망산 이후로 나뉠 수 있다. 망산에 이르기까지 너울을 넘나들 듯 오르내리기를 반복하며 꾸준히 정상으로 향하다 망산 정상에서 제승당 선착장 건너 마을로 찬찬히 내려 이르는 식이다. 길 내내 워낙 울창한 숲 사이로 난 길을 가는 터에 사위가 바다라는 사실을 잠시 잊을 정도이다. 만만한 섬 걷기 길이라 보기에는 조금 수고가 필요하며, 너무 바삐 걷지 않으면 4시간 30분가량 걸린다. 섬의 최고봉을 넘나드는 길이지만 망산에 올라 다도해를 내려다 볼 때의 짜릿함은 모든 수고를 보상하고 남는다.

3. 망산(望山, 293.5m)

경남 통영시의 한산면 두억리에 있는 산이다(고도:293.5m). 한산도 남쪽 두억리와 하소리에 걸쳐 있다. 『광여도』(거제)에는 소망(小望)으로 적고 봉수대 표시를 하고 있다. 그러나 같은 지도에 봉수는 봉수대 표시와 함께 봉수라고 적고 있는 것을 미루어 볼 때 실제 봉수는아니고 해안 감시를 주목적으로 하였던 곳으로 보인다. 『해동지도』(거제)와 『여지도』(거제)에도 소망으로 적고 있으며, 『조선지지자료』에는 망월산(望月山)으로 기록하였다. 산 정상에서 왜적의 침략을 망(望) 보았던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산봉우리를 의미하는 방언 망(望)과 산(山)이 중첩된 지명이라는 설이 있다. 『난중일기』에 “한산도 뒤편 산정에 오르면 다섯 섬과 대마도를 바라볼 수 있다고 하기에 혼자 말을 타고 올라가니 과연 다섯 섬과 대마도가 보였다.”라고 썼다. 러 · 일전쟁 때는 일본군이 산 정상에 망대를 설치하여 러시아 함대가 대한해협으로 항진하는 것을 탐진하였다고도 한다. 

통영 장사도해상공원 까멜리아

통영 장사도 정보

통영-장사도

장사도는 면적 0.215㎢, 북서길이∼남동길이 1.7㎞, 평균너비 200m, 최고점 65m 이다. 거제도 남단에서 서쪽으로 1km 거리에 있으며, 부근에 죽도(竹島)·대덕도(大 德島 )·소덕도(小德島)·가왕도(加王島) 등이 있다. 섬의 형태가 뱀을 닮아 장사도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해안에는 해식애가 발달하였고, 기후가 온화하여 난대림이 무성한데, 이 가운데 80%를 동백나무가 차지한다. 이른 봄 동백꽃이 필 때면 섬 전체가 불타는 듯한 장관을 연출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일부로 지정되었다.

거제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 트레킹

거제 바람의 언덕과 신선대 정보

거제-바람의-언덕

1. 바람의 언덕

해금강 가는 길로 가다가 왼쪽으로 내려가면 도장포마을이 나오고, 그 마을의 북쪽에 자리 잡은 언덕이 바로 바람의 언덕이다. 이곳은 거제도에서도 다소 특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탁 트인 바다 전망이 좋은 곳이다. 원래의 지명은 "띠밭늘"로 불렀으나, 2002년경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지명이 바뀌어 지금까지 알려져 있다. TV드라마 “이브의 화원(2003년)” “회전목마(2004년)” 영화 “종려나무숲(2005년)”등 촬영지였으며, 2009년 5월에는 KBS 2TV 인기 예능프로그램「1박2일」이 촬영되었던 곳이다. 현재는 거제도의 주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2009년 11월에는 풍차를 설치하여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 신선대

도장포마을 바람의 언덕의 반대편 해안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선이 내려와서 풍류를 즐겼다고 할 만큼 자연경관이 빼어난 곳으로, 그 주변의 해안경관과 더불어 기암괴석에 부딪히는 하얀 파도가 멋진 곳이다. 수평선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빛깔의 바다와 형형색색의 바위들이 어우러진 이곳은 멀리 바라다 보이는 다도해 풍경이 정말 일품이다.

거제 가조도 옥녀봉과 산달도 당골재산 산행

거제 가조도와 산달도 산행 정보

거제-가조도-산달도

1. 거제 가조도

경남 거제시의 사등면 창호리에 딸린 섬이다. 바다 건너 고성군 및 통영시와 마주 보고 있다. 2009년에 가조도와 사등면 성포리를 잇는 ‘가조연육교’가 개통되어 비로소 거제본섬 및 육지와 연결되었다. 가조도 북단에 옥녀봉(331.9m)이 솟아 있으며 정상에는 기우제를 지내던 제단이 있다. 가조(加助)는 고려시대이래 행정구역의 명칭이었는데 거창현의 속현이었다. 1414년 (태종 14) 가조현과 거창현이 합쳐서 제창현(濟昌縣)이 되었다가 이듬해 거제현으로 환원하였다. 『신증동국여지 승람』에는“원종(元宗) 12년에는 왜구(倭寇) 때문에 땅을 버리고 거창현(居昌縣)의 속현이었던 가조현(加祚縣)에 우거(寓居)하였으며, 충렬왕(忠烈王) 때에 관성(管城)과 병합하였다가 곧 혁파하였다.”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 또한 가조도에서 칠천도와 함께 말을 키운다는 간단한 설명이 부가되어 있다. 『해동지도』에도 가조도에서 말을 방목한다는 설명이 있다.

2. 거제 산달도

경남 거제시의 거제면 법동리에 속한 섬이다. 거제도와 한산도 사이 거제만에 위치해 있다. 산달도에는 선사시대 인류가 살았던 후등패총(後登 貝塚)이 있다. 이 패총은 신석기 전기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거제군에 8개의 진을 설치했는 데 산달도는 수군절도사의 수영이 설치되어 있었다. 『여지도서』에는 “관아의 서쪽 30리 바다 가운데 있다. 둘레는 32리이며 통제영(統制營) 둔전(屯田)이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유사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 섬에는 삼봉이 있는데, 그 사이로 달이 솟아오른다고 하여 삼달이라고 불리다가 약 4백년 전 이 섬에서 정승이 태어난 이후부터 산달도라고 부르게 되었다. 

거제 우제봉전망대와 통영 대매물도, 소매물도 산행

거제 우제봉전망대와 통영 대매물도, 소매물도 정보

우제봉전망대-대매물도-소매물도

1. 우제봉전망대

우제봉 정상의 북쪽에 설치한 전망대로 불로장생초를 구해 오라는 진시황의 명을 받은 서불이 다녀간 마애각이 있었다는 우제봉 정상과 해금강의 비경을 한 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전망대로 액자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해금강을 배경으로 멋진 추억을 담을 수 있다.

2. 대매물도

매물도는 통영에서 직선거리로 2.7km 떨어져 있으며, 면적 1.406㎢, 해안선 길이 5.5km, 섬 중앙에 솟아 있는 장군봉(210m)이 최고점이다. 이 섬은 대항마을과 당금마을의 두 개의 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1810년경 고성에서 이주민들이 들어와 정착하기 시작했으며 섬의 생김새가 군마의 형상을 하고 있다. 그래서 '마미도'라 불렸으며 경상도에서는 '마'를 '매'로 발음하는 경향이 있어 매물도가 되었다고 한다. 또 하나의 유래는 강한 해풍과 비옥하지 못한 농지 사정때문에 메밀을 많이 심어 매물도라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3. 소매물도

소매물도는 통영항에서 남동쪽으로 26km 해상에 위치해 있는 조그만 섬으로 저조시에 본섬과 등대섬 사이에 몽돌(자갈)로 이루어진 약 50m의 바닷길이 열린다. 넓게 펼쳐진 바다와 푸른 언덕 위의 하얀 등대가 있는 등대섬의 전경을 바라보는 것은 소매물도 여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동백나무가 자연림을 이루고 있으며, 해안 절벽을 따라 주상절리, 해식동굴 등 다양한 해안지형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거제 산달도 : 산달마루 ~ 당골재산 ~ 뒷들산 ~ 건너재산 ~ 산달마루

거제 산달도 정보

거제-산달도

경남 거제시의 거제면 법동리에 속한 섬이다. 거제도와 한산도 사이 거제만에 위치해 있다. 산달도에는 선사시대 인류가 살았던 후등패총(後登 貝塚)이 있다. 이 패총은 신석기 전기간에 걸쳐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거제군에 8개의 진을 설치했는 데 산달도는 수군절도사의 수영이 설치되어 있었다. 『여지도서』에는 “관아의 서쪽 30리 바다 가운데 있다. 둘레는 32리이며 통제영(統制營) 둔전(屯田)이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유사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 섬에는 삼봉이 있는데, 그 사이로 달이 솟아오른다고 하여 삼달이라고 불리다가 약 4백년 전 이 섬에서 정승이 태어난 이후부터 산달도라고 부르게 되었다. 

통영 소매물도 : 소매물도선착장 ~ 망태봉 ~ 등대섬 등대 ~ 소매물도선착장

통영 소매물도 정보

통영-소매물도

소매물도는 통영항에서 남동쪽으로 26km 해상에 위치해 있는 조그만 섬으로 저조시에 본섬과 등대섬 사이에 몽돌(자갈)로 이루어진 약 50m의 바닷길이 열린다. 넓게 펼쳐진 바다와 푸른 언덕 위의 하얀 등대가 있는 등대섬의 전경을 바라보는 것은 소매물도 여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동백나무가 자연림을 이루고 있으며, 해안 절벽을 따라 주상절리, 해식동굴 등 다양한 해안지형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통영 대매물도 : 당금마을 선착장 ~ 장군봉 ~ 대항마을 선착장

통영 대매물도 정보

통영-대매물도

매물도는 통영에서 직선거리로 2.7km 떨어져 있으며, 면적 1.406㎢, 해안선 길이 5.5km, 섬 중앙에 솟아 있는 장군봉(210m)이 최고점이다. 이 섬은 대항마을과 당금마을의 두 개의 마을로 이루어져 있으며, 1810년경 고성에서 이주민들이 들어와 정착하기 시작했으며 섬의 생김새가 군마의 형상을 하고 있다. 그래서 '마미도'라 불렸으며 경상도에서는 '마'를 '매'로 발음하는 경향이 있어 매물도가 되었다고 한다. 또 하나의 유래는 강한 해풍과 비옥하지 못한 농지 사정때문에 메밀을 많이 심어 매물도라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해금강의 일출 비경을 조망할 수 있는 거제 우제봉전망대

거제 우제봉전망대 및 해금강 정보

거제-우제봉전망대

1. 우제봉전망대

우제봉 정상의 북쪽에 설치한 전망대로 불로장생초를 구해 오라는 진시황의 명을 받은 서불이 다녀간 마애각이 있었다는 우제봉 정상과 해금강의 비경을 한 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전망대로 액자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해금강을 배경으로 멋진 추억을 담을 수 있다. 

2. 해금강

수억 년 파도와 바람에 씻긴 형상이 갖가지 모습을 연출하는 해금강 

생태적 보전가치가 높은 이 섬의 원명은 갈도(葛島)이다. 자연경관이 빼어나 1971년 명승 제2호로 지정되어 ‘거제 해금강’으로 등재되었다. 수억 년 파도와 바람에 씻긴 형상이 갖가지 모습을 연출한다. 사자바위, 미륵바위, 촛대바위, 신랑바위, 신부바위, 해골바위, 돛대바위 등으로 둘러싸인 해금강은 서복(서불)이 중국 진시황제의 불로 장생초를 구하러 왔다 하여 ‘약초섬’으로도 불린다. 수십 미터 절벽에 새겨진 만물상과 열십자로 드러나는 십자동굴은 가히 조물주의 작품이다. 사자바위 사이로 솟아 오르는 일출의 모습 또한 환상적이다. 유람선을 이용하여 선상관광할 수 있다. 섬의 원명은 갈도(葛島:칡도)였으나 강원도에 있는 해금강과 같이 아름답다하여 해금강으로 불리게 되었다. 해와 달이 이곳 바위 위에서 뜬다고 하여 일월관암(日月觀岩), 병풍과 같이 생겼다고하여 병풍바위, 신랑신부가 마주서서 전통결혼식을 올리는 모습과 같다하여 신랑신부바위, 돛대바위, 거북바위, 미륵바위 등이 있다. 

스탬프투어 앱 설치 및 주요 기능 소개

스탬프투어 앱이란?

'스탬프투어' 앱은 댓츠잇(주)에서 운영하는 스탬프 투어 앱으로, 전국 곳곳 여행을 즐기며 스탬프를 모아 선물까지 받을 수 있는 앱인데요. 홈화면의 탐색하기 중 오른쪽의 '더보기'를 눌러 2026년으로 검색을 하면 현재 진행중인 스탬프투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행 중인 스탬프투어 중 하나를 누르면 스탬프투어 소개, 스탬프의 개수 및 위치, 지도, 랭킹, 후기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제 계룡산 산행과 지심도 트레킹

거제 계룡산과 지심도 정보

거제-계룡산-지심도

계룡산은 거제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북에는 고현, 남서로 거제면, 동부면, 북단에는 장평으로 조선소가 들어섰다. 산의 형태가 구천댐에서 서북쪽 가조도 방향으로 길게 뻗어, 그 생김이 마치 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을하고 있다. 산 정상은 닭의 머리를 닮았고, 꼬리는 용의 형상을 하고 있어 계룡산(鷄龍山)이라 한다. 정상에서 거제면 쪽 바위틈 밑에 의상대가 있었으며, 바위가 병풍을 두른 곳에 절터가 있는데 신라시대 화엄종의 개조(開祖)였던 의상 대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한 곳이라 전해 오고 있다. 산 정상에서 계룡사 쪽으로 내려오는 8부 능선에 샘터가 있다. 거제면에서 고현으로 넘어 다녔던 용산재는 고자산재라 불리며, 그 위쪽 음달바위 정상에 6.25 때 사용하던 UN군 통신대 잔해가 있으며,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서 계룡산까지 운행하는 모노레일 상부 승차장이 있다.

지심도는 경남 거제시 일운면의 지세포 동쪽 6㎞ 지점에 위치하고 있고, 남북이 긴 사각형 모양으로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자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장승포 동백섬 지심도 터미널에서 도선으로 15분 거리에 있고, 섬 전체가 거의 동백나무로 뒤덮여 있다. 남쪽 해안에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면적은 0.36㎢, 해안선은 3.7㎞m이다. 2009년 5월에 KBS 2TV에 방영된 '1박 2일'의 촬영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다.

닭의 머리와 용의 꼬리 형상을 닮은 거제 계룡산

거제 계룡산 정보

거제-계룡산

계룡산은 거제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북에는 고현, 남서로 거제면, 동부면, 북단에는 장평으로 조선소가 들어섰다. 산의 형태가 구천댐에서 서북쪽 가조도 방향으로 길게 뻗어, 그 생김이 마치 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을하고 있다. 산 정상은 닭의 머리를 닮았고, 꼬리는 용의 형상을 하고 있어 계룡산(鷄龍山)이라 한다. 정상에서 거제면 쪽 바위틈 밑에 의상대가 있었으며, 바위가 병풍을 두른 곳에 절터가 있는데 신라시대 화엄종의 개조(開祖)였던 의상 대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한 곳이라 전해 오고 있다. 산 정상에서 계룡사 쪽으로 내려오는 8부 능선에 샘터가 있다. 거제면에서 고현으로 넘어 다녔던 용산재는 고자산재라 불리며, 그 위쪽 음달바위 정상에 6.25 때 사용하던 UN군 통신대 잔해가 있으며,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서 계룡산까지 운행하는 모노레일 상부 승차장이 있다. 

섬의 모양이 마음 심자를 닮은 섬, 거제 지심도

거제 지심도 정보

거제-지심도

경남 거제시 일운면의 지세포 동쪽 6㎞ 지점에 위치하고 있고, 남북이 긴 사각형 모양으로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자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장승포 동백섬 지심도 터미널에서 도선으로 15분 거리에 있고, 섬 전체가 거의 동백나무로 뒤덮여 있다. 남쪽 해안에 해식애가 발달해 있고, 면적은 0.36㎢, 해안선은 3.7㎞m이다. 2009년 5월에 KBS 2TV에 방영된 '1박 2일'의 촬영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다.

거제 가조도 : 가조출장소 ~ 옥녀봉 ~ 신교 버스정류장 ~ 삼거리

거제 가조도 옥녀봉 정보

가조도-옥녀봉

경남 거제시의 사등면 창호리에 딸린 섬이다. 바다 건너 고성군 및 통영시와 마주 보고 있다. 2009년에 가조도와 사등면 성포리를 잇는 ‘가조연육교’가 개통되어 비로소 거제본섬 및 육지와 연결되었다. 가조도 북단에 옥녀봉(331.9m)이 솟아 있으며 정상에는 기우제를 지내던 제단이 있다. 가조(加助)는 고려시대이래 행정구역의 명칭이었는데 거창현의 속현이었다. 1414년 (태종 14) 가조현과 거창현이 합쳐서 제창현(濟昌縣)이 되었다가 이듬해 거제현으로 환원하였다. 『신증동국여지 승람』에는“원종(元宗) 12년에는 왜구(倭寇) 때문에 땅을 버리고 거창현(居昌縣)의 속현이었던 가조현(加祚縣)에 우거(寓居)하였으며, 충렬왕(忠烈王) 때에 관성(管城)과 병합하였다가 곧 혁파하였다.”라는 기록이 남아 있다. 또한 가조도에서 칠천도와 함께 말을 키운다는 간단한 설명이 부가되어 있다. 『해동지도』에도 가조도에서 말을 방목한다는 설명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구례 지리산 화엄사

구례 지리산 화엄사 정보

화엄사

화엄사는 백제 성왕 때 인도의 스님이신 연기대사가 문수보살의 현몽으로 비구니스님이신 어머니를 모시고 지리산으로 오게 된 천 년 넘은 고찰이며 지리산에 숨어있는 보물창고 같은 절입니다. 나라에서 정한 문화재들이 곳곳에 숨어있고 보물보다 더 아름다운 보물들이 워낙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엄사는 한 번에 다 담아갈 수 없는 절입니다. 1500년을 이어 온 화엄사에는 부처님의 가르침뿐만 아니라 우리의 역사와 문화,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지리산 자락에 걸린 구름과 섬진강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함께 머무르는 곳이니 자연스럽게 몇 번이고 다시 찾게 되는 절입니다.

화엄사는 544년에 연기(緣起) 조사께서 창건하였습니다. 연기조사는 화엄경과 비구니 스님인 어머니를 모시고 지리산 자락 황전골에 전각 두 채의 작은 절을 지었습니다. 절의 이름을 화엄경에서 따서 화엄사라 했습니다. 화엄경은 부처님의 세계, 깨달음의 세계를 기록한 경전이니 화엄사가 곧 부처님의 세계이고 깨달음의 성지라는 뜻입니다.

신라가 삼국통일을 이룬 후에는 의상대사께서 화엄사를 화엄종의 원찰로 삼아 머물고, 신라 경덕왕 때 이르러 8 가람, 81 암자의 대사찰이 되었습니다. 이때 남방제일화엄대종찰이란 명성을 얻었다고 합니다. 각황전 기단, 각황전 앞의 석등과 대석단, 동서오층석탑, 그리고 효대라 불리는 사사자삼층석탑과 석등이 당시의 유적입니다.

임진왜란 때는 화엄사의 혜안선사와 벽암선사께서 승군을 일으켜 땅을 지키고 자운스님은 이순신 장군을 도와 바다를 지켰습니다. 비록 주지스님인 설홍대사와 300여 스님들이 목숨을 잃고 화엄사가 왜군에 의해 잿더미가 되었지만 중생을 살피고 나라를 지키려는 정신을 고이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불타버린 화엄사는 1630년경 나라의 지원을 받아 벽암선사에 의해 여러 전각이 복원되었습니다.

이처럼 화엄사는 질곡의 역사 앞에 비켜서지 않았습니다. 때때로 부흥쇄락의 시기가 반복되었지만 지리산의 은근함을 닮은 불법의 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맑은 물, 신선한 공기. 천 년의 자비와 미소가 숨 쉬는 지리산 화엄사. 지리산의 풍광과 섬진강의 바람이 함께하는 산사 체험을 통해 영혼을 밝히는 참다운 지혜를 만나보세요.

슬픈 역사를 간직한 단종의 유배지인 영월 청령포

영월 청령포 정보

영월-청령포

청령포는 강원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상류에 위치한 곳으로, 세조 3년(1457년) 세조에 의해 노산군으로 강봉된 단종의 유배지로 2008년 12월 국가지정 명승 제50호로 지정이 되었는데요. 유배되던 해 여름, 홍수가 염려되어 처소를 영월 객사인 관풍헌으로 옮기기 전까지 단종이 머물던 곳입니다.

서쪽은 험준한 암벽이 솟아 있고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섬과 같은 곳으로 단종이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고 전하는 망향탑 돌무더기, 노산대 등 슬픈 역사가 남아 있습니다.

영조 2년(1726년)에는 단종의 유배지를 보호하고자 일반인이 출입하지 못하게 금표비를 세웠고, 영조 39년(1763년)에는 영조가 친필로 '단묘재본부시유지'라는 비문을 써서 단종이 살던 집터에 비와 비각을 세웠습니다. 4월에는 단종이 머물던 곳에 앞면 5칸, 옆면 2칸 반 규모의 겹처마 팔작지붕 형식으로 기와집을 복원하였고, 부속건물로 초가집을 세웠습니다. 천연기념물인 관음송을 비롯하여 단종의 어가 주변에 있는 크고 오래된 소나무 숲이 서강과 어우러져 자연 경관이 뛰어난 명승지입니다. 

평창 발왕산 : 대관령 로뎀나무펜션 ~ 평화봉 ~ 왕수리부엉이 쉼터 ~ 레인보우주차장

평창 발왕산 정보

발왕산

강원도 평창군의 진부면과 대관령면 경계에 위치한 산이다(고도:1,458m). 동쪽 계곡에는 송천(松川)이 심하게 곡류하며 남쪽으로 흐르고, 남서쪽 비탈면에서는 봉산천(鳳山川)이 발원한다. 왕이 날 대지가 있다고 하여 발왕산이라고 했다고한다. 발왕산에는 바랑고개 혹은 바랑재로 부르는 발왕치(發旺峙)가 있다. 산의 서쪽에는 바랑골 혹은 바왕동이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산 주변에는 고루포기산 · 옥녀봉 · 두루봉 등이 솟아 있다. 북쪽의 경사가 완만한 용산리 일대에는 용평스키장이 조성되어 있고 영동고속도로와 연결된다. 일제강점기 이후 발왕산(發旺山)으로 지형도에 기재되었으나 2002년 ‘발왕산(發王山)’으로 변경하였다.